그러나 혼자 힘으로 마련하기 어려울 때 주식이란 것을 만들어 그것을 팔아서 돈을 모으는 것.
주식은 직접투자로써, 투자자가 해당 종목에 대하여, 직접 관리를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주식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가 부족했을 시엔, 어느정도의 손실을 감안하셔야겠죠.
또한 주식이라는 것은 해당 기업의 주식을 사는 것 입니다. 그에 따라 주식을 보유하고
있을 땐, 해당 회사의 주주가 되는 것입니다. 주식보유량이 얼마 되지 않았을 때는
주주 의결권 행사시 큰 차이를 보이지 않지만, 대주주(회사지분의 20%)가 되었을 시엔
대표이사 선출 등 회사의 경영권에 대해 관여할 수 있는 힘이 생겨납니다.
예를 들어 똘똘이가 삼성전자 주식 1주 56만원 짜리를 갖고 있다면 똘똘이는 삼성전자에 56만원을 투자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투자자는 회사에 투자할 때 투자한 금액만큼 주권을 갖게 되는 것.
주주의 권리는 회사로부터 받을 경제적 이익에 대한 권리가 있으며, 회사 경영참여와 경영활동 감시에 관한 권리 등이 있습니다.
또 주식등을 사고 파는 장소를 주식시장이라고 합니다.
펀드란
주식이나 채권 파생상품 등 유가증권에 투자하기 위해 조성되는 투자자금을 말합니다.
쉽게 말하면 주식 및 채권투자는 개인이 하기에는 전문적인 면이 미흡할 수도 있어 전문적인 머슴을 부리며 재테크를 시키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펀드라는 것은 간접 투자로써, 주식과 같은 직접투자에 대한 위험도를 분산시키고,
또한 직접투자를 꺼려하는 사람들 중 비슷한 분류의 사람들이 모여 만든 기금을 펀드라 합니다
따라서 모아진 기금은 펀드매니저나 운용회사에 위탁되어 자산 운용이 됩니다.
또한, 한 종목에 투자하는 것이 아닌, 여러 종목에 분산투자 하고 주식 및 채권을 병행하여
가져가게 됩니다.
일종의 머슴은 크게 두 종류.
하나는 일꾼 머슴(펀드 운용사)와 판매 머슴(판매사로 은행 증권사 등) 그리고 이렇게 일을 시켜 먹는 대신에 운용사와 판매사에 머슴 품삯(대체로 신탁보수와 수수료를 연 2-2.5%내외)을 줍니다.
펀드는 다시 주식을 위주로 하는 성장형, 채권과 병행하는 안정형, 채권형 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주식과 펀드의 큰 차이는 직접이냐 간접이냐의 차이입니다.
주식 [株式]
기업에 투하된 자본에 대한 소유명의인 주식은 고도로 발달된 가공대출 자금의 일종이다. 출자는 일종의 대출로써 나타난다. 왜냐하면 소유와 경영의 분리를 전제로 하면 경영에 관여하는 출자자도 출자라는 점에서 는 소유자본가, 대출자본가로서의 의미를 가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주식 은 배당형태의 이자가 약속된 대출증서, 즉 가공자본이다. 주식의 가장 뚜렷한 특징은 가공자본 자체가 상품으로서 매매의 대상이 된다는 것이 다. 그 가치는 배당액이나 이자율 등에 기인하는 환상적인 자본화가치이 며 처음 투하된 현실적 자본가치와는 독립하여 독자적인 운동을 한다.
주식제도는 이자를 낳는 자본이 고도로 발달한 형태이다.
펀드 [fund]
불특정 다수인으로부터 모금한 실적 배당형 성격의 투자기금.
주식이나 채권 파생상품 등 유가증권에 투자하기 위해 조성되는 투자자금으로서, 일정금액 규모의 자금 운용단위를 말한다.
유형별로 공사채형과 주식형으로 분류할 수 있다. 공사채형 펀드는 펀드에 투자할 때 투자자금을 예치해 둘 수 있는 기간에 따라 초단기형·MMF형·단기형·중기형·장기형·2년 이상형·분리과세형 등으로 나눈다. 주식형 펀드의 경우에는 약관상의 주식편입비율에 따라 안정형·안정성장형·성장형·자산배분형·파생상품형 등으로 구분한다.
펀드의 수익률은 기준가격의 상승률로 계산한다. 수익률은 원칙적으로 투자신탁자금을 결산할 때 지급되는 이익분배금 지급률(분배율)로 계산하지만, 펀드의 경우에는 수익자별로 수익증권의 매입 시점과 매도(환매) 시점이 다르기 때문이다.
위탁자가 국내 투자자들과 외국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수익증권을 발행하여 판매된 투자자금으로 국내증권과 해외증권에 동시에 투자하는 매칭 펀드, 벤처기업에 대한 투자를 목적으로 창업투자회사에서 결성하는 벤처 펀드, 채권·주식·선물에 적절한 비율로 투자해 손실 위험을 줄이는 원금보존형 펀드, 한국증권시장에서 투자활동을 할 수 있는 외국인들의 수익증권인 코리아 펀드, 수수료 없이 주식형에서 공사채 펀드로, 공사채 펀드에서 주식형으로 돌릴 수 있는 카멜레온 펀드(전환형 펀드) 등이 있다. 2000년 상반기 현재 한국에는 약 1만 4100개의 각종 펀드가 있다.
펀드와 주식의 개념과 차이
주식이란
회사를 운영하려는데 많은 돈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혼자 힘으로 마련하기 어려울 때 주식이란 것을 만들어 그것을 팔아서 돈을 모으는 것.
주식은 직접투자로써, 투자자가 해당 종목에 대하여, 직접 관리를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주식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가 부족했을 시엔, 어느정도의 손실을 감안하셔야겠죠.
또한 주식이라는 것은 해당 기업의 주식을 사는 것 입니다. 그에 따라 주식을 보유하고
있을 땐, 해당 회사의 주주가 되는 것입니다. 주식보유량이 얼마 되지 않았을 때는
주주 의결권 행사시 큰 차이를 보이지 않지만, 대주주(회사지분의 20%)가 되었을 시엔
대표이사 선출 등 회사의 경영권에 대해 관여할 수 있는 힘이 생겨납니다.
예를 들어 똘똘이가 삼성전자 주식 1주 56만원 짜리를 갖고 있다면 똘똘이는 삼성전자에 56만원을 투자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투자자는 회사에 투자할 때 투자한 금액만큼 주권을 갖게 되는 것.
주주의 권리는 회사로부터 받을 경제적 이익에 대한 권리가 있으며, 회사 경영참여와 경영활동 감시에 관한 권리 등이 있습니다.
또 주식등을 사고 파는 장소를 주식시장이라고 합니다.
펀드란
주식이나 채권 파생상품 등 유가증권에 투자하기 위해 조성되는 투자자금을 말합니다.
쉽게 말하면 주식 및 채권투자는 개인이 하기에는 전문적인 면이 미흡할 수도 있어 전문적인 머슴을 부리며 재테크를 시키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펀드라는 것은 간접 투자로써, 주식과 같은 직접투자에 대한 위험도를 분산시키고,
또한 직접투자를 꺼려하는 사람들 중 비슷한 분류의 사람들이 모여 만든 기금을 펀드라 합니다
따라서 모아진 기금은 펀드매니저나 운용회사에 위탁되어 자산 운용이 됩니다.
또한, 한 종목에 투자하는 것이 아닌, 여러 종목에 분산투자 하고 주식 및 채권을 병행하여
가져가게 됩니다.
일종의 머슴은 크게 두 종류.
하나는 일꾼 머슴(펀드 운용사)와 판매 머슴(판매사로 은행 증권사 등)
그리고 이렇게 일을 시켜 먹는 대신에 운용사와 판매사에 머슴 품삯(대체로 신탁보수와 수수료를 연 2-2.5%내외)을 줍니다.
펀드는 다시 주식을 위주로 하는 성장형, 채권과 병행하는 안정형, 채권형 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주식과 펀드의 큰 차이는 직접이냐 간접이냐의 차이입니다.
주식 [株式]
기업에 투하된 자본에 대한 소유명의인 주식은 고도로 발달된 가공대출 자금의 일종이다. 출자는 일종의 대출로써 나타난다. 왜냐하면 소유와 경영의 분리를 전제로 하면 경영에 관여하는 출자자도 출자라는 점에서 는 소유자본가, 대출자본가로서의 의미를 가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주식 은 배당형태의 이자가 약속된 대출증서, 즉 가공자본이다. 주식의 가장 뚜렷한 특징은 가공자본 자체가 상품으로서 매매의 대상이 된다는 것이 다. 그 가치는 배당액이나 이자율 등에 기인하는 환상적인 자본화가치이 며 처음 투하된 현실적 자본가치와는 독립하여 독자적인 운동을 한다.
주식제도는 이자를 낳는 자본이 고도로 발달한 형태이다.
펀드 [fund]
불특정 다수인으로부터 모금한 실적 배당형 성격의 투자기금.
주식이나 채권 파생상품 등 유가증권에 투자하기 위해 조성되는 투자자금으로서, 일정금액 규모의 자금 운용단위를 말한다.
유형별로 공사채형과 주식형으로 분류할 수 있다. 공사채형 펀드는 펀드에 투자할 때 투자자금을 예치해 둘 수 있는 기간에 따라 초단기형·MMF형·단기형·중기형·장기형·2년 이상형·분리과세형 등으로 나눈다. 주식형 펀드의 경우에는 약관상의 주식편입비율에 따라 안정형·안정성장형·성장형·자산배분형·파생상품형 등으로 구분한다.
펀드의 수익률은 기준가격의 상승률로 계산한다. 수익률은 원칙적으로 투자신탁자금을 결산할 때 지급되는 이익분배금 지급률(분배율)로 계산하지만, 펀드의 경우에는 수익자별로 수익증권의 매입 시점과 매도(환매) 시점이 다르기 때문이다.
위탁자가 국내 투자자들과 외국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수익증권을 발행하여 판매된 투자자금으로 국내증권과 해외증권에 동시에 투자하는 매칭 펀드, 벤처기업에 대한 투자를 목적으로 창업투자회사에서 결성하는 벤처 펀드, 채권·주식·선물에 적절한 비율로 투자해 손실 위험을 줄이는 원금보존형 펀드, 한국증권시장에서 투자활동을 할 수 있는 외국인들의 수익증권인 코리아 펀드, 수수료 없이 주식형에서 공사채 펀드로, 공사채 펀드에서 주식형으로 돌릴 수 있는 카멜레온 펀드(전환형 펀드) 등이 있다. 2000년 상반기 현재 한국에는 약 1만 4100개의 각종 펀드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