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페포포메모리즈

김혜란2008.05.15
조회93

어느 때는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사람에 시달린다는 느낌이 든다..

또 어느 때는 목이 타도록 사람이 그립다..

인간 관계에서 적당한 거리를 유지한다는 건 항상 숙제다..

세상은 아직 내게 배울 것이 많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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