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멀리서 멀리서 멀리서 그대가 오네요이 떨리는 마음을 어떻게 말해야 하나요그댄.. 처음부터 나의 마음을 빼앗고나을 수 없는 병을 내게 주었죠화분이 될래요 나는 늘 기도 하죠 난 그대 작은 창가에 화분이 될께요아무 말 못해도 바랄 수 없어도가끔 그대의 미소와 손길을 받으며잠든 그대 얼굴 한 없이 볼 수 있겠죠 #2. 멀리도 멀리도 멀리도 그대가 가네요떨어지는 눈물을 어떻게 달래야 하나요 그댄..처음부터 나의 마음을 가졌고나을 수 없는 병을 앓게 한 거죠화분이 되고픈 나는 늘 기도하죠 난 그대 작은 창가에 화분이 될께요아무 말 못해도 바랄 수 없어도가끔 그대의 미소와 손길을 받으며잠든 그대의 얼굴 한 없이 볼 수 있겠죠 난 그대 작은 창가에 화분이 될께요아무 말 못해도 바랄 수 없어도가끔 그대의 미소와 손길을 받으며잠든 그대 얼굴 한 없이 바라 볼 테죠 난 그대 작은 창가에 화분이 될께요아무 말 못해도 바랄 수 없어도가끔 그대의 미소와 손길을 받으며잠든 그대 얼굴 한 없이 바라 볼 테죠 Song By Alex For 신애 ============================================================ 짜고 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든.. 정말 대본 하나 없이 대하는 진실이건.. 한 사람을 위해 노래를 준비하고 부른다는건.. 가슴 설레는 일이었을거야.. 3
화분-Song By Alex
#.1
멀리서 멀리서 멀리서 그대가 오네요
이 떨리는 마음을 어떻게 말해야 하나요
그댄.. 처음부터 나의 마음을 빼앗고
나을 수 없는 병을 내게 주었죠
화분이 될래요 나는 늘 기도 하죠
난 그대 작은 창가에 화분이 될께요
아무 말 못해도 바랄 수 없어도
가끔 그대의 미소와 손길을 받으며
잠든 그대 얼굴 한 없이 볼 수 있겠죠
#2.
멀리도 멀리도 멀리도 그대가 가네요
떨어지는 눈물을 어떻게 달래야 하나요
그댄..처음부터 나의 마음을 가졌고
나을 수 없는 병을 앓게 한 거죠
화분이 되고픈 나는 늘 기도하죠
난 그대 작은 창가에 화분이 될께요
아무 말 못해도 바랄 수 없어도
가끔 그대의 미소와 손길을 받으며
잠든 그대의 얼굴 한 없이 볼 수 있겠죠
난 그대 작은 창가에 화분이 될께요
아무 말 못해도 바랄 수 없어도
가끔 그대의 미소와 손길을 받으며
잠든 그대 얼굴 한 없이 바라 볼 테죠
난 그대 작은 창가에 화분이 될께요
아무 말 못해도 바랄 수 없어도
가끔 그대의 미소와 손길을 받으며
잠든 그대 얼굴 한 없이 바라 볼 테죠
Song By Alex For 신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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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고 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든..
정말 대본 하나 없이 대하는 진실이건..
한 사람을 위해 노래를 준비하고 부른다는건..
가슴 설레는 일이었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