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혈액형검사 ② 빈혈 검사 ③ 매독반응검사 ④ 간염 항원 항체 검사 ⑤ 풍진검사 ⑥ 초음파검사 ⑦ 톡소플라즈마 검사 ⑧ 융모막검사 ⑨ 소변검사
2.4개월 (12~15주)에서 7개월 (24~27주) 사이에 받는검사
① 트리플라크(기형아) 검사 ② 양수 검사 ③ 임신성 당뇨검사 ④ 4차원 동영상 입체 칼라 초음파 검사
*잠깐..트리플라크(기형아) 검사란??
임신 15~22주에 모체 혈청 트리플라크 검사는 산모의 혈액을 채취하여, 약 60%의 다운증후군과 약 80%의 개방성 신경관 결손(무뇌아, 척추이분증 등) 태아를 발견하는 검사이며, 결과는 1주일 내에 알수 있습니다. 60%~80%의 정확도는 있으나 100%는 아닙니다.
*잠깐.. 양수 검사 란??
양수검사란 임신 15~22주 사이에 양수를 채취하여 태아 염색체 이상, 개방성 신경관 결손의 이상유무를 알아보는 검사이며, 검사의 정확도는 70%정도 입니다.
☞ 태아의 양수 검사가 필요한 산모
1) 나이가 35세 이상이 되는 임산부 2) 염색체 이상이 있는 아이를 출산한 경험이 있는 임산부 3) 임신부 자신이나 남편 혹은 친척중에 염색체 이상이 있는 경우 4) 선청성 기형아를 낳았던 임신부 5) 임신부, 배우자 혹은 근친이 염색체 연관 유전질환인 혈우병, 진행성 근위축증 등의 보안자 6) 한번 이상 연속적으로 습관성 유산이 된 경우 7) 원인 모르게 사산아를 출산했던 경우 8) 풍진항체검사, 톡소플라즈마 항체 검사 이상이 있는 경우 9) 태아단백질(AFP), 융모성선 호르몬(hCG) 검사상 비정상적인 수치를 나타내는 경우 (트리플마크 검사결과가 양성인 경우)
☞ 검사방법
특별한 마취는 필요 없으며, 초음파 유도하에 미세침으로 산모의 복부를 관통하여 자궁내의 양수를 약 15~20CC정도 채취합니다. 채취된 양수로부터 태아세포를 배양한 후 염색체를 관찰하게 되는데.결과는 약 2주후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검사시 유의사항
태아손상, 간염, 양막파열, 출혈, 유산, 조산 등의 합병증이 따를 수 있으며, 이로 인해 태아의 유산율은 약 0.5%정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잠깐..임신성 당뇨 검사란??
임신성 당뇨는 내과적 당뇨와는 달리 임신자체로 인한 호르몬 대사 이상으로 나타나는 질병입니다.특히 임신성 당뇨병은 일반 소변검사나 채혈검사만으로 진단이 불가능하며, Glucolor 50 경구 당부하 검사만으로 정확한 검사가 가능합니다.
임신성 당뇨병으로 인한 합병증은 기형아, 임신중 태아사망, 임신중독증, 거대아, 신생아 황달증, 저칼슘증, 신생아 당뇨가 발생하게 됩니다. 임신성 당뇨검사는 임신 24주 ~28주에 실시합니다
* 잠깐..4차원 동영상입체 칼라 초음파 검사란?
임신15주~22주 사이에 하는 트리플마크, 양수검사는 태아의 체내 이상유무를 보나, 4차원 입체 칼라초음파 진단기는 기존의 초음파 진단기와는 달리 초음파 단층 촬영이 가능하기 때문에, 태아의 외형을 확인할 수 있어 외적인 기형유무의 진단이 아주 용이합니다.
또한 진단시간이 매우 짧고 오차율이 적어, 임신초기에 기형아 여부를 좀더 빨리 알 수 있으며, 태아의 위치에 따라 기형아의 정확도는 70%정도이며 칼라사진처럼 보입니다. 임신 24주~ 32주에 실시합니다.
☞ 1단계(임신전/임신초기)
임신이 어렵거나 유산의 위험을 동반하는 선천성 자궁이상등을 입체적인 모습오로 쉽게 관찰합니다.
☞ 2단계(임신 9~13주)
태아기형을 조기진단하며 융모막 검사나 트리픎크와 병행하여 염색체 이상진단등 선천성 기형을 찿아낼 수 있습니다.
☞ 3단계(임신 24~32주)
언청이(토순이),손가락, 발가락, 복부 등 외형적 모습에 이상 유무가 있는지 확인하는 형태학적 기형검사입니다.
⊙ 임신후기검사
...이 시기에는 태아의 성장이 빠르고 조기 진통이 많이 발생하므로 증상이 있으면 전문의 의 진찰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또한, 초음파검사로 양수의 양,태반의 위치, 태아의 위치및 크기를 확인하여 양수가 줄거나 많을경우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세심한 주의가 필요 하며, 임신중독증이 증가하는 시기이므로, 2주에 1회의 단백뇨, 체중, 혈압등을 체크하는 산전진찰을 받아야 합니다. (2주에 한번씩 정기 진찰)
3.8개월 (28~31주)에서 9개월 (32~35주) 사이에 받는검사
...☞ 복부초음파검사
...이 시기에는 태아가 왕성하게 성장할 뿐 아니라 조기 분만을 하더라도 큰 문제가 없습니 다. 기본검사로 체중, 혈압, 단백뇨 등을 체크하고 자궁의 높이 측정및 태아 심음 청취도 등 을 검사하며, 만일 산모나 태아에게 이상이 생기면 즉시 분만해야 합니다.
출산을 위한 최종검사로 마지막 달에 소변검사, 혈액종합검사, 흉부 X-Ray검사, 심전도 검사EKG) 를 실시합니다.또한, 제왕절개수술로 출산할 경우 필요한 검사와 고위험 임신일 경우 태 아안녕검사를 시행해야합니다.(1주에 한번씩 정기진찰) .
4. 10개월(36~40주)에 받는검사 - 출산을 위한 마지막 검사
① 복부초음파검사 II ② 흉부 x-ray 검사 ③ 심전도 검사 ④ 혈액검사 ⑤ 소변검사
☞ 복부 초음파 검사 I
태아의 크기를 측정해 태아가 정상적으로 자라고 있는지, 자리를 제대로 잡고 있는지, 태반의 위치는 정상인지, 양수의 양은 어느정도 인지 판단합니다.
☞ - 복부 초음파 검사 II
태아와 산모의 전반적인 상태를 최종 확인하여 태아의 크기를 측정하고 태아의 위치가 자연분만에 적당한지 확인하며, 태반의 위치와 양수의 양을 체크합니다.
☞ 흉부 X-Ray 검사
폐결핵시 산후 신생아에게 결핵이 감염될 수 있으므로 확인이 필요하며, 하복부를 가리고 찍기 때문에 해가 없습니다.
☞ 심전도 검사
심장박동 주기중 일어나는 현상을 이용하여 심근경색, 협심증, 부정맥 등 검사합니다.
☞ 혈액검사
분만시 수혈이 필요한 상황을 대비하거나 신생아 중증활달 진단 및 치료를 위하여 검사합니다.
☞ 소변 검사
빈혈, 매독, 간염 등으로 분만전에 미리 진단하여 수혈 준비를 할 수 있도록 하며, 태아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 시킵니다
임신중 검사해야할 리스트
1.개월 (0~3주)에서 3개월 (8~11주) 사이에 받는검사
① 혈액형검사
② 빈혈 검사
③ 매독반응검사
④ 간염 항원 항체 검사
⑤ 풍진검사
⑥ 초음파검사
⑦ 톡소플라즈마 검사
⑧ 융모막검사
⑨ 소변검사
2.4개월 (12~15주)에서 7개월 (24~27주) 사이에 받는검사
① 트리플라크(기형아) 검사
② 양수 검사
③ 임신성 당뇨검사
④ 4차원 동영상 입체 칼라 초음파 검사
*잠깐..트리플라크(기형아) 검사란??
임신 15~22주에 모체 혈청 트리플라크 검사는 산모의 혈액을 채취하여, 약 60%의 다운증후군과 약 80%의 개방성 신경관 결손(무뇌아, 척추이분증 등) 태아를 발견하는 검사이며, 결과는 1주일 내에 알수 있습니다. 60%~80%의 정확도는 있으나 100%는 아닙니다.
*잠깐.. 양수 검사 란??
양수검사란 임신 15~22주 사이에 양수를 채취하여 태아 염색체 이상, 개방성 신경관 결손의 이상유무를 알아보는 검사이며, 검사의 정확도는 70%정도 입니다.
☞ 태아의 양수 검사가 필요한 산모
1) 나이가 35세 이상이 되는 임산부
2) 염색체 이상이 있는 아이를 출산한 경험이 있는 임산부
3) 임신부 자신이나 남편 혹은 친척중에 염색체 이상이 있는 경우
4) 선청성 기형아를 낳았던 임신부
5) 임신부, 배우자 혹은 근친이 염색체 연관 유전질환인 혈우병, 진행성 근위축증 등의 보안자
6) 한번 이상 연속적으로 습관성 유산이 된 경우
7) 원인 모르게 사산아를 출산했던 경우
8) 풍진항체검사, 톡소플라즈마 항체 검사 이상이 있는 경우
9) 태아단백질(AFP), 융모성선 호르몬(hCG) 검사상 비정상적인 수치를 나타내는 경우
(트리플마크 검사결과가 양성인 경우)
☞ 검사방법
특별한 마취는 필요 없으며, 초음파 유도하에 미세침으로 산모의 복부를 관통하여 자궁내의 양수를 약 15~20CC정도 채취합니다. 채취된 양수로부터 태아세포를 배양한 후 염색체를 관찰하게 되는데.결과는 약 2주후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검사시 유의사항
태아손상, 간염, 양막파열, 출혈, 유산, 조산 등의 합병증이 따를 수 있으며, 이로 인해 태아의 유산율은 약 0.5%정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잠깐..임신성 당뇨 검사란??
임신성 당뇨는 내과적 당뇨와는 달리 임신자체로 인한 호르몬 대사 이상으로 나타나는 질병입니다.특히 임신성 당뇨병은 일반 소변검사나 채혈검사만으로 진단이 불가능하며, Glucolor 50 경구 당부하 검사만으로 정확한 검사가 가능합니다.
임신성 당뇨병으로 인한 합병증은 기형아, 임신중 태아사망, 임신중독증, 거대아, 신생아 황달증, 저칼슘증, 신생아 당뇨가 발생하게 됩니다. 임신성 당뇨검사는 임신 24주 ~28주에 실시합니다
* 잠깐..4차원 동영상입체 칼라 초음파 검사란?
임신15주~22주 사이에 하는 트리플마크, 양수검사는 태아의 체내 이상유무를 보나, 4차원 입체 칼라초음파 진단기는 기존의 초음파 진단기와는 달리 초음파 단층 촬영이 가능하기 때문에, 태아의 외형을 확인할 수 있어 외적인 기형유무의 진단이 아주 용이합니다.
또한 진단시간이 매우 짧고 오차율이 적어, 임신초기에 기형아 여부를 좀더 빨리 알 수 있으며, 태아의 위치에 따라 기형아의 정확도는 70%정도이며 칼라사진처럼 보입니다. 임신 24주~ 32주에 실시합니다.
☞ 1단계(임신전/임신초기)
임신이 어렵거나 유산의 위험을 동반하는 선천성 자궁이상등을 입체적인 모습오로 쉽게 관찰합니다.
☞ 2단계(임신 9~13주)
태아기형을 조기진단하며 융모막 검사나 트리픎크와 병행하여 염색체 이상진단등 선천성 기형을 찿아낼 수 있습니다.
☞ 3단계(임신 24~32주)
언청이(토순이),손가락, 발가락, 복부 등 외형적 모습에 이상 유무가 있는지 확인하는 형태학적 기형검사입니다.
⊙ 임신후기검사
...이 시기에는 태아의 성장이 빠르고 조기 진통이 많이 발생하므로 증상이 있으면 전문의
의 진찰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또한, 초음파검사로 양수의 양,태반의 위치, 태아의 위치및
크기를 확인하여 양수가 줄거나 많을경우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세심한 주의가 필요
하며, 임신중독증이 증가하는 시기이므로, 2주에 1회의 단백뇨, 체중, 혈압등을 체크하는
산전진찰을 받아야 합니다. (2주에 한번씩 정기 진찰)
3.8개월 (28~31주)에서 9개월 (32~35주) 사이에 받는검사
...☞ 복부초음파검사
...이 시기에는 태아가 왕성하게 성장할 뿐 아니라 조기 분만을 하더라도 큰 문제가 없습니
다. 기본검사로 체중, 혈압, 단백뇨 등을 체크하고 자궁의 높이 측정및 태아 심음 청취도
등 을 검사하며, 만일 산모나 태아에게 이상이 생기면 즉시 분만해야 합니다.
출산을 위한 최종검사로 마지막 달에 소변검사, 혈액종합검사, 흉부 X-Ray검사, 심전도 검사EKG) 를 실시합니다.또한, 제왕절개수술로 출산할 경우 필요한 검사와 고위험 임신일 경우 태
아안녕검사를 시행해야합니다.(1주에 한번씩 정기진찰) .
4. 10개월(36~40주)에 받는검사 - 출산을 위한 마지막 검사
① 복부초음파검사 II
② 흉부 x-ray 검사
③ 심전도 검사
④ 혈액검사
⑤ 소변검사
☞ 복부 초음파 검사 I
태아의 크기를 측정해 태아가 정상적으로 자라고 있는지, 자리를 제대로 잡고 있는지, 태반의 위치는 정상인지, 양수의 양은 어느정도 인지 판단합니다.
☞ - 복부 초음파 검사 II
태아와 산모의 전반적인 상태를 최종 확인하여 태아의 크기를 측정하고 태아의 위치가 자연분만에 적당한지 확인하며, 태반의 위치와 양수의 양을 체크합니다.
☞ 흉부 X-Ray 검사
폐결핵시 산후 신생아에게 결핵이 감염될 수 있으므로 확인이 필요하며, 하복부를 가리고 찍기 때문에 해가 없습니다.
☞ 심전도 검사
심장박동 주기중 일어나는 현상을 이용하여 심근경색, 협심증, 부정맥 등 검사합니다.
☞ 혈액검사
분만시 수혈이 필요한 상황을 대비하거나 신생아 중증활달 진단 및 치료를 위하여 검사합니다.
☞ 소변 검사
빈혈, 매독, 간염 등으로 분만전에 미리 진단하여 수혈 준비를 할 수 있도록 하며, 태아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 시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