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찾아서...(미완성)

박수철2008.05.16
조회118

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행복하기를 바란다
행복하기 위해서는 열두개의 문을 지나야 한다
그럼 행복을 찾아 길을 떠나 볼까~~~준비댔나^^

 

첫번째 관문
아마 행복해지길 위해 서서히 준비를 하는 단계가 아닌가 한다.
마음을 가다 듬고 어떠한 목표를 위해 수많은 경험과 실패를 딛고 끝까지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한 준비의 단계가 아닐까?

첫번째의 "시작의 문"은 굳은 결심과 이루고자 하는 믿음 그리고 목표만 있다면 그 문은 우리를 반기듯 활짝 열릴것이다.
이제 우리는 행복을 위한 첫 번째 관문을 지나게 되었다 너무도

간단하고 쉽게 이 "시작의 문"은 우리를 보내어준다
그리고 곧 만나게 될 두번째 문에 대한 아무런 정보를 주지 않는다..달리고 또 달려라~~

 

두번째 관문
보잘것 없는 몸뚱아리와 정보로 무작정 달려가면서 우리는 시작의 문을 지나왔다.

그리고 곧 우리를 반기는 두 번째 문 "실패의 문"을 만나게 된다...

우리들이 정해놓은 목적을 위해 하루 하루를 노력 하며 정상을 향해 다가서지만 언제나 어려움은 따르는 법이다.
하늘은 그만한 결과를 위해서는 그 만큼의 시련을 준다고 하지 않았던가??
이때 우리가 만나야 되는 관문이 바로 이 문이 아닌가 한다.
실패를 발판으로 땅에 쓰러진자 그 땅을 밟고 일어서듯 일어나서

다시 초심의 마음을 잃지 않는다면 이문 또한 아무런 저항과

장애없이 우리를 위해 열리게 되어 있을것이다...
너무도 간단히...단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다는 조건만이 있을 뿐이다
스스로에게 약속 이란걸 하자 그리하면 이문을 통과 할 수 있을것이다...
하지만 우리들은 이 "실패의 문"에서 많은 좌절을 하고 있는게 안타까울 뿐이다
이 "실패의 문" 그건 어떻게 지나쳐야 하는지는 우리들은 배웠다...
스스로 이겨 내어야한다는것을 아는 자만이 다음 관문을 맞이 할 영광을 얻게 될것이다..

행복을 위한 세번째 문은 무엇일까?? 설레임과 두근 거림을 뒤로 한체 나아가다보면
따스한 햇살속의 문을 발견할 수 있을것이다

 

세번째 관문
세번째 우리가 지나가야만 할 관문 그것은 "희망의 문"이다
실패를 두려워 하였다면...시작과 실패의 문에서 당신들은 무한

딜레마에 빠져 있을것이다...
그러면서 이렇게 외쳐 될것이다 "진실은 상실되고 거짓과 타협만이 존재한다...세상은 썩어간다"
우리는 스스로 알고 있다...
나 하나쯤 없다 한들 세상은 돌아간다...우리는 이러한 자를 낙오자라고 한다

실패란...실을 감을 때 말고 쓸 곳이 없다는걸 깨달은자..,
그자에게만 보이는 "희망의문" 판도라 상자 속에 영원히 갇혀있다는 그 더러운"희망" 당신은 스스로 판도라를 열어라...

그건 당신의 마음이다...

세상 모든일을 남이 도와 주더라도 "눈물"만큼은 스스로 닦아라...한가지 경험을 하면 하나의 지혜가 늘어난다는 옛 성인들의 말을

증명하듯 우리는 또 다시 일어선다 그리고 마음 한구석에서

긴 어둠을 이겨내고 솟아오르는 붉은 태양과 같이, 구름을 벗어난
달과 같이 희망이 솟아 오르고 우리가 나아가야할 길에 밝은 빛을 줄 것이 분명하기에 우리가 포기하지 않고 행복을 위해 정진을 한다면 이문또한 우리들에게 희망을 안겨주며 또 한번 활짝 열릴것이다.


자 이제 우리는 열두개의 문들중에 4분의 1에 해당하는 세 개의 문을 지나왔다 앞으로 행복을 위해 우리가 거쳐야 할 문들의 수는

겨우 아홉개 뿐 남지 않았다는것을 알 수 있다.
진정한 행복은 아직도 머나먼 곳에 있다고 말하지만 우리는 여기서 멈추어서는 아니된다.
지금 서 있는곳이 지옥이라면 혼신의 힘을 다해 한걸음만...한걸음만 걸어 보아라...

그게 당신이 찾는 천국이고...극락일 것이다...우리는 할 수 있다...여기 이문"희망의 문" 통과는 쉬워보인다
하지만  통과를 하는 즉시 착각이라는 놈이 나와 동행을 하였다는걸 알 수가 있다.
마음속에 희망이라는 놈이 움트고 있기에 여기가 우리가 가야할 마지막 인 행복이 아닐까 하는...
안타깝지만 우리들이 이 기분을 만끽하고 즐기기도 전에 "희망"의 다른 얼굴이 "착각"이란것을 알게된다

 

네번째 관문
슬프고 슬프도다...여기서 "희망"의 포로가 되어 버린 자들은 또다시 처음으로 가야했다...
이겨 낸자 ... 한 숨을 돌리기도 전에 네번째 관문이 우리들 앞에 버티고 서있음에 지쳐간다
하지만 우리가 이 문을 지나기 위해 걸어온 길을 돌이켜 보아라...
실패를 딛고 일어나 희망을 품고 이때것 달려온 우리들이다...
이것을 네번째 문을 알고 있다...
그래서...그 문은 침묵으로 묵묵히 열려 있을것이다 이문이 바로 "노력의 문"이다

우리가 행복이란놈을 얻기 위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쓰러지지 않고 달려왔다는걸 말하는것일까?
지친몸을 안아 주듯 "노력의문"은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이 많이 남았으니 목을 축이고 가라며
이때것 흘렸던 눈물과 땀을 아무런 이유없이 조건없이 젓과 꿀로 바꾸어준다
우리가 흘린 땀은 우리를 배신하지 않는다...잊지마라...이것은 진실이다...

자 이제 힘이 나는가?
타는 목마름을 잊고 서러움을 뒤로한 체 나아가 보자 힌치 앞도 보이지 않을만큼 눈물도 흘렸고
서러움에 고개도 숙였지만...그것들이 너희에게 무한의 힘을 주었다는것을 부정하면 아니된다
그래도 그래도 잘 참고 이곳까지 잘와 주었다며 우리를 마중하는 것이 있으니...
이것이 바로 다섯번째의 문이다

 

다섯번째 관문
그럼 우리가 만나야 되는 다섯 번째의 문은 어떤 문일까? 그건 우리들이 달려온 만큼의 보상을
해주며 만족을 주는 "성과의 문"이다
천리의 길을 가기위해 첫발을 내 딛었을 때 우리는 그 마음을 잊어서는 아니된다.
수많은 장애가 우리를 가로 막아도 행복을 위해 여기 까지 뛰어 왔다 지친 걸음을 이끌고...
지금까지 지나온 문에 대한 중간평가 라고도 할 수 있는 관문 우리가 잠시 쉬어가며 오르고 또 올라야만 되는
행복이란 거대한 산의 정상을 차지하기위해 중간평가를 할 수 있는지점이 아닌가 한다
뒤를 돌아보고 추억과 향수에 젖어보기도 하고 앞으로 남은 관문에 대한 설계도 해보는곳...
하지만 이것도 잠시 뿐이라는걸 우리는 깨달아야만 한다...
인생이란 고달프고 고달프다...불행이 없었다면 행복또한 느끼지 못하였을것을...행복이 없다면 불행 또한 없었을것을...
너무 오랜 시간을 이곳에 성취하여 지내다 보면..."무기력"이라는 놈이 당신을 유혹할것이다
너무 오랜 시간을 이곳에 허비한다면 게을러 지게 마련이니 자 ~~다음 관문인 여섯번째 관문에 대하여 "계획"을 세우자

 

여섯번째문
여기 여섯번째 문은 다섯번째 문과 아주 가까운 곳에 자리를 하고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아늑하고 포근한 집의 대문과 현관문의

거리라고 할까...
성과에 대한 보상이라고도 할 수 있는 휴식을 주는 곳
이곳이 우리를 반길 것이다 행복에 도달하기까지의 절반의 저점에 다소곳이 자리한 문 그이름이 "휴식의 문"이다

우리가 행복을 위해, 우리의 욕심과 쾌락을 저멀리 던져버리고 이때껏 달려왔다 지치고 힘든 우리의 영혼과 삶의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 허리가 활처럼 휘어진 육체를 가만히 내려 놓는자리.
힘든 운동뒤의 달콤함과 끝도 없는 사막을 헤메이며 어디에 있을지도 모를 행복이라는 도시를 찾기까지 잠쉬 쉬어 갈 수 있는 오아시스 같은 존재가 아닌가 한다.
하지만...우리는 잊지 말아야 한다 무었을...??
지나친 휴식은 우리를 바보로 만들기에 충분한 무기를 가지고 있다는것..."성과의 문"에서 잠시 경험을 하였던 것이다
지금 까지 무엇을 위해 이곳까지 달려왔는지 까맣게 잊어버리기에 충분한 쾌락과 만족을 가져다준다
타는 목마름을 축이는 오아시스의 물과 온갖시달림에 지친 육체에게 아늑한 평안을 가져다 주는 그늘...
우리가 이런 휴식에 취해 머뭇거리고 있을 때 우리의 뒤에서 우리들만이 모르게 열려있는 일곱번째의
문을 지나가고 있는 우리들을 발견할 수 있다.
이문은 다른 문들과 달리 문틀만 가지고 있으며 하루 24시간 365일 열려있는 개방된 문이기도하다
그 이름이

 

일곱번째관문
"방관의 문" 우리는 절대로 이 문에 스스로 들어선 우리들을 찾을 수 없다. 나쁜 병균이 우리의 몸을 서서히 장악하듯이 소리없이

내리는 가랑비에 옷깃이 젖어들 듯 서서히 다가와 우리들을
덥썩 물고는 놓지 않는다 우리는 이 "방관의 문"을 슬기롭고 지혜롭게 지나칠 수 있도록 마음을 다듬고 정신을 차려야 한다...

종교가 있다면 이때 기도를 하라...그것 또한 없다면 전화기를
들고 1번에 저장된 사람에게 전화를 하라...
그러지 않으면 우리는 멈추어 서야 한다 우리들 모두가 이 사실을 알고 있으나 행하지 못하는 게 안타까울뿐...이다며 당신을 걱정하는 소리만 들을 것이다...
그러면서 자신은 외치고 있을것이다"내 인생 내맘대로 살게 그냥둬~~~너희가 무엇인데..."라고...
자~~주위를 둘러보자...지금 너무도 편안하고...따뜻하지 않은가??
우리들을 향해 환한 웃음을 지으며 양팔을 벌리고 선 자가 보이는가??
하얀 드레스에 밝은 빛이 나는...여기로 오라며...손짓하고 눈웃음치는 아름다움이 보이는가??
그렇다 그는 바로

 

여덟번째 문
"절망의 문"을 지키며 우리들을 안내하는 안내자 이다 그는 양의 탈을 쓴 악마로서 수많은 환각과 상으로 우리들을 유혹하고 있다.

세상에 악마가 존재 한다면 당신이 편안함을 느낄때 권태와
지루함을 느낄때...곁에 있어 주는 자 일것이다...
이때껏 겪어왔던 다른 문들과 달리 그는 우리가 알 수 없도록 짙은 안개로 주위를 가리고 그안개를 이용하여
우리들이 추구하고 바라는 모든 형상들을 보여줄것이다 여기가 행복이라는 듯이 거짓을 알려준다
우리들은 여기서 한낱꿈에 불과하고 진실이 아닌 가식과 거짓에 빠져든다 안타깝고 또 안타깝도록
우리는 진실을 보는 눈과 지혜가 아직 부족하기에 이 모든 형상이 진실로 받아들이고 그자의 길에 이끌려 어둡고 습기찬 곳으로 빠져들기 시작한다 물론 우리들은 알 수없도록 온갖 아름답고
화려한 형상을 한체 일어나는 일이기 때문에 우리들이 빠져들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자의 손길이 천사의 손길로 착각과 합리화를 통해서 우리는 스스로 파멸하여 간다...
지나온 세월중 힘들고 고된것만을 보여주며 여기를 벗어나면 고생과 타락 뿐이라며 참담한 미래를 예언해 주며 우리가 왜,그 무엇을 위해 여기 까지 갖은 고생을 참고 견디며 왔는지를 보여 준다...우리가 원하는 모습이 아닌 그 절망의 안내자가 원하는 모습으로....
젊은 시절 아깝게, 또는 허무하게 보내지 말고 이곳으로 와서 행복하게 지내라는 그 하얀 손짓은
우리들의 어리석은 눈으로 보여지는 현실이란게 안타까울 뿐이다
우리가 모르도록 어느새 세월은 지나고 나면 지금 머물러 있던곳이 어느 곳인가를 알게 될 쯤에는
우리들은 절망속에서 빛을 읽고 어둠속에서 타락한 우리의 모습을 볼 수 있을것이다.
하지만 두려워 하지는 말라 우리가 가야 할 곳이 어디이며 추구 하는 것이 무엇인지만 잊지 않는다면 우리들 눈앞에는 보일 듯이 보이지 않는 ...두 눈을 부릅뜨고 눈물로서 스스로 눈을 감고 나면 지혜의 눈을 가진 우리를 알게 될것이다...
그렇다...그렇게 원하고 그렇게 "혜안"을 가지면 희미하지만...희미하지만...

 

아홉번째문
"도전의문"이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을것이다
그렇게 우리 주위에서 항상 맴돌고 있었지만 짙은 안개에 가려 혹은 우리들의 진실을 볼 줄 모르는 더러운 눈 때문에 못보고 있었던 것이였다...그리고 이문을 하나 하나 떠나보내어 늙어 가는것이다
자~~가만히 눈을 감아보자...우리가 우리눈으로 봐야만 믿었던 그 무엇이 거짓임을 알았으니 제는 눈을 뜰 필요가 없다 눈을 감아보자...
정신을 가다듬고 시작과 희망과 노력 그리고 성과의 문을 지나오며 아름다웠 지난날을 회상하여 보자~~ 이제 보이는가??
그렇다 그 문이 바로 아홉번째 문인"도전의문"이다
이 문은 세상에서 제일 가느다란 실로 만들어진 문이다...
두눈을 감고 "심안"으로서 보지 않는다면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우리들은 그 문이 존재한다는걸 알게 되었으니 걱정은 할 필요가 없다
물론 오랜시간이 흘렀지만...자 ...힘을 내어 다시 일어나자 그럴힘이 없다면 기어서가도 좋다 조금만...조금만 더 힘을 낸다면 그문은 우리들을 실망 시키지 않고 다음 열번째의 문까지 갈 수 있는 힘을 줄것이다

 

열번째문
여기 까지 오느라 우리들은 너무 많은걸 잃어버리고
때로는 얻으며 찾아왔다 붉은 색깔로 화려하게 치장된 열 번째의 문이 당신에게 용기를 줄 것이다 지난 과오는 다 잊어 버리고 이제 겨우 두개의 문만이 남았을 뿐이라고 우리들에게
용기를 줄 것이다 이문의 이름이"용기의 문"이다
이곳에는 우리들 어머니께서 문을 지키고 있다 이제 하나의 문만 지나면 행복으로 가는 문앞에 설 수 있을것이라며 어깨를 토닥거려 줄 것이다 어린시절 돌부리에 걸려 땅바닥에서 서럽게 울고
있을 때 저 만치서 사랑스런 목소리로 우리들의 이름을 불러주시던 어머니...
그 어머니의 사랑에 힘입어 벌떡 일어나 먼지를 툭툭 털며 "난 아프지 않아" 했던 그때처럼
우리들에게 불끈 솟는 용기를 줄것이다 다음엔 조심하라며 여기 까지 일어난 일들은 우리들에게 아주 조그만 일 일뿐이란다 꼭 기억하고 다음번에는 넘어지지 말거라...

사치를 꺼꾸로 하면 치사가 된다...엄마를 꺼꾸로 하면 "마엄"이 된다...마엄..마엄...마음...
얘야~~일어나거라...이리로 오련....

"땅에쓰러진자 그 땅을 밟고 일어난다"참 좋은말이라고 생각한다 잊지를말자  우리를 쓰러트린 그것을 밟고 일어났느냐??

자 준비 하여라 행복을 위한 마지막 관문이 기다리고 있다...
여기서 돌아가도 된다...그러면 당신은 평생을 친구없이 살것이다...

 

열한번째 문
우리들의 행복을 위해 만나야 하는 열한 번째의 문 마지막...문...우리들은 모두들 이곳에서 멈추어 있다...그러고는 말한다..."난 불행하다" 바보 같은놈들...

쇠창살과 날카로운 가시 덤불로 막혀있는 무시 무시 한 문을 보게 된다...그렇다
이것이 열한번째 "불행의 문"이다
이 문을 우리들은 꼭 만나야한다...그러나 지나가질 못한다...그래서 지금 당신은 불행하다고 말한다...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과 교훈...이전 용기를 주던 열 번째의 문에서 우리는 익히고 들어왔다
이 다음 번에는 더 큰 고통과 장애가 있을 것이라고...그리고 두번째 문에서 말한다 "하늘은 "큰 복을 주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고통과 시련을 먼저 준다"그걸 기억한다면...도전의 문에서
배운대로 도전하여라...
우리가 추구하며 그리도 갈망하였던 행복은 우리의 눈앞에 있다며 용기를 주던 그 이후 만나는
"불행의 문" 이 문은 우리가 열 두번째 만나야 하는 "행복의 문"과 쌍둥이 처럼 닮았다
달리 다른점을 말하라면 "행복의 문"은 빛과 하얀 드레스를 입고 있다면 "불행의 문"은 가시덤불과
까만 드레스를 입고 있다는것...단지 우리들 눈으로는 그 드레스의 색깔을 볼 수 없을뿐...모든 모양과 형태는 같다...
오래전 전설에 의하면 어느 노인이 물에 잠기는 세상을 구할 것이라며 짝이 있는 것만 배에 태웠던 적이 있었다 그 배를 찾은 행복에게 당신의 반쪽이 없다면 이 배에 오를 수 없다며
거절 하자 행복은 자신의 쌍둥이 동생인 "불행"을 데리고 배에 올랐다는 아픈 전설이 있다
우리가 행복하길 위해 마지막이라면 마지막인 이문은 어떻게 지나갈 수 있을까??
걱정을 말고 두려워 말라 여기서 주저한다면 용기의 문에서 만난 어머니께 실망을 안겨 주는 것이 된다 우리에겐 우리가 행복해야만 되는 이유를 알려주고 매일 같이 기도를 올리는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 모든 사람들이 "불행의문"앞에서 "행복의 문"까지 안전하게 지나갈 수 있도록  피를 흘리며 가시 덤불을 헤쳐나갈 길을 열어 줄것이다.
우리가 그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짐을 들어 주기 위해서는 빠른 걸음으로 혹은 달림으로 쉬지 않고 "불행의 문"을 지나가야 할 것이다 눈에는 눈물이 글썽일지라도 이를 앙다물고 절때로 뒤를 돌아
보지 말고 달려나가자...뒤를 돌아보면...피를 흘리는 그분들 때문에 바카스와 같은 놈이 될것이다
환한 빛이 보이는가??
향긋한 꽃내음이 코를 자극하고 포근한 바람이 불어와 우리들이 달려오며 흘렸던 눈물과 땀을 식혀주는걸 느끼겠는가??

 

마지막 문
그렇다 여기가 마지막 종착역이다 이제 남은 마지막문 "행복의문"앞에 우리들은 서있다
기쁨과 환희에 가슴벅찬 행복을 느끼는가?? 느낄수 없다고??
그래...그게 정상이다...우리는 아직도 우리가 원하는 행복은 얻지 못하였다 단지 문앞에 왔을 뿐이다 이문을 열고 들어가야만이

우리들이 기다리는 행복이 있기 때문이다 여기는 아무도 없다
살아 숨을 쉬는 생물들은...없다...공허함이다...
자~~마음을 가다듬고 기쁨의 마음을 조금 진정하자 이제 한걸음 한걸음 행복을 느끼기 위해
당당히 들어가자
.
.
.
.
.
.
.
.
.
.
왜???
무슨 문제가 있는가??

그렇다~~이때 까지 열한 개의 문은 다가가면 스스로 열렸었고 안내자가 있었으며 조언자가 있었다
하지만 이게 먼가?? 이곳은 아무도 없다 그냥 포근하고 편안할뿐...
.
.
.
.
.
우리는 중요한 사실을 잊고 있다...이때껏 스스로 열렸던 문에 길들여지고 안내자와 조언자의
도움에 젖어 있었다...지식인들은 이것을 타성에 길들여 졌다고 말한다...난 무식해서
저 말이 먼지 모른다...
그냥...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도록...바보가 되었다고 말하고 싶다...

그대 잊지말라...
"행복의 문"은 오로지 그대 자신만이 손잡이를 돌려 열고 들어갈 수 있다는것을...
다른 불행한 이와 같이 "행복의 문"앞에서 서성이며 문이 열리기를 기다리다가는 그대는 삶을 마칠때까지 행복해지지 않을 것이다

그자리 그대로"행복의 문"앞에서 죽어갈 것이다
많은 이들이 죽어 꽃이 되었듯이...왜...꽃내음이...나는지를...알게 될 것이다...

보이지 않는...문..."선택"...환경이 자신을 바꿀수 있는지 다른 사람이 자신을 바꿀 수 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하지만...하지만 바카스는 말한다...자신은 자신을 바꿀 수 있다...선택..하라...불행한 자들아...그리하여 행복하여라...이것은 당신의 선택임을 잊지말라...

사랑한다...그리고또 한번 미안하다...아무도 도와 줄 수 없음을 슬퍼하라...

 

추신 : 아직 미완성이다...7월29일 이후로 한번을 보충하지 않은 글이다...하지만 난 이글 만으로도 많은 사람이 행복을 알기를 바란다...언젠가 완성된 글을 올려주겠다...^^세상은 더럽다...그리고 추악하다 그런다고 당신까지 그럴필요는없다...그런 사람들끼라 만나 사랑하며 행복하면된다...태어나서 걸음을 걷기 시작하면서 부터 우리는 길을 걸어간다 36년을 걸어왔지만 아직도 돌부리에 채여 쓰러진다...그것은...진정한 실수를 하고 있다는것이다...이것은 부끄러움이 아니다...단지 그 말을 하지 못함이 부끄러울뿐이다...

죄를 지어 하늘에 속죄를하고 회계를 한들 하늘은 당신을 용서할것이다...하지만 상대는 그 것으로 용서를 하지못함을 기억하라...단지 이해와 사랑을 줄 뿐이다...당신을 소중히 여기듯 상대를 소중히하고 미운사람을 질책하듯 당신을 질책하라...바카스는 아직도 이것을 하지 못한다..그래서 부끄럽다...언제 하늘을 두눈부릅뜨고 쳐다볼 수 있을까...^^

2003년 7월 29일 바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