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성 포진, 헤르페스, Cold sores, Fever blisters, Herpes simplex라고도 한다.
단순 헤르페스바이러스 1형 및 2형이 점막이나 피부에 침범하여 일으키는 급성 수포성 질환.
열발진이라고도 한다. 1회에 그치기도 하지만 재발을 되풀이하는 것이 보통이다.
1형 바이러스는 주로 입 주위에 단순포진을 유발하고 2형 바이러스는 성기부위에 감염을 일으킨다.
보통 여러 개의 붉은 물집을 동반한 융기로 시작되는데, 처음 1∼2일에는 입술 주위에 통증이 있다가 여러 개의 작은 물집이 생긴다. 이 때 발열, 전신무력감, 근육통, 림프절이 붓는 등 다양한 전신 증세가 나타난다.
물집은 며칠 후 저절로 터지며 흉터를 남기지 않고 회복되는데 기간은 1∼3주 정도 걸린다. 드물게는 전신에 퍼져서 수두양 발진을 일으킨다.
[원인 및 역학]
이는 단순포진 바이러스(Herpes simplex) 감염에 의해서 유발되며, 여기에는 배꼽 위쪽으로 주로 입주위를 침범하는 1형과 배꼽 아래, 주로 성기부위를 침범하는 2형으로 나눈다. 하지만 요즘은 1형과 2형이 반대 부위에 나타나는 경우도 많이 있다고 한다.
도시인 90% 이상이 1형에 대한 항체가 있는 반면, 2형에 대한 항체는 성활동이 활발한 연령 이전에는 거의 발견되지 않는다.
-바이러스는 비말감염(飛沫感染)․접촉감염․성행위에 의해 전염된다.
포진과 단순포진에 의한 궤양은 치료될 때까지 계속 전염된다.
[증상]
면역이 없는 사람, 특히 소아가 감염되면 초감염(初感染) 병변으로서 헤르페스성치육구내염․각막염․외음질염․포진성습진 등이 발생한다. 고열이 나고 치육과 구강점막, 외음부의 피부와 점막, 안구결막, 습진이 있는 피부면 등 광범위하게 완두 크기의 수포가 다발하여 작렬감과 통증이 심하고, 임파선이 붓고 아프다. 보통 보이는 것은 재발성 병변으로 초감염이나 불현성(不顯性) 감염에 의해 면역이 있는 사람에게 작은 수포가 모여서 생기며, 작렬감과 통증이 따르고 수일 후 치유되지만 재발하는 경우가 많다.
매우 작으면서 통증이 있는 발진이 입주위에 주로 생기고 때때로 성기 주변에 생기기도 한다.
포진은 여러 개가 모여 나며 주위에 붉은 고리와 같은 것으로 둘러싸여 있다.
포진은 액으로 가득차게 되고 그 다음에 말라서 없어진다.
눈이 감염되면 눈에 통증이 생기고 빨갛게 되면서 눈 안에 무엇인가가 있는 듯한 느낌을 가지게 되고빛에 예민해지고 눈물이 나기도 한다.
단순포진은 입술주위나 성기주위에 몇 개의 수포가 생기는 질환이다. 물론 다른 부위에도 생길 수 있다. 단순포진 바이러스에 아직 감염되지 않은 사람이 처음으로 감염되는 경우를 초감염이라 하는데 이런 경우 대부분은 무증상이며 단지 소수에서만 아래와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
⑴ 치은 구내염 : 대부분 소아나 젊은 성인에서 나타나고 구강, 점막, 혀, 잇몸, 인두 등에 수포가 터져 흰점 및 궤양이 발생하고 통증, 악취, 식욕감퇴등이 나타날 수 있다.
⑵ 파종성 단순포진 : 말 그대로 전신으로 퍼진 경우로 보통 생후 6개월에서 3살 까지의 어린이에서 심한 치은 구내염으로 시작해서 내부장기를 침범하는 경우이다. 심한 경우 사망할 수도 있다.
⑶ 음부포진 : 성기 부위 궤양의 가장 흔한 원인으로 임질보다 약 10배 흔하다고 한다. 이 경우는 재발이 잦아서 생리, 정서적 불안, 외상등에 의해서 같은 자리에 자주 나타난다. 주로 제 2형에 의해 생긴 경우는 1년내에 85% 이상이 재발하는 반면, 1형에 의한 경우는 약 55%로 2형보다는 낮다.
⑷ 재발성 단순포진 : 단순포진에 처음 감염된 후 열병, 면역억제제 투여, 일광, 화상, 정서적 긴장등에 의해서 재발할 수 있다. 하지만 이 경우는 처음 감염에 비해 병변이 국소적으로 나타나고 수포가 생기기 전에 나타나는 전구증상도 약하거나 없으며 병변이 지속되는 기간도 일주일 이내로 짧다.
[위험인자]
어린이가 습진이 있는 경우- 육체적, 정신적 스트레스
감기, 발열, 위장관 질환등 저항성이 약한 질병
햇빛에 과도하게 노출되는 경우- 월경기
치과 치료를 할때 입을 크게 벌리는 경우- 면역억제제 사용
[예방법]
이 질환을 가진 사람과의 신체적 접촉을 피할것
바이러스가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 이 질병을 앓고 있는 동안 손을 자주 씻을 것
[진단방법]
단순포진은 증상이 뚜렷해서 다른 검사가 필요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성기 내부에 깊숙이 있거나 해서 진단이 불확실할때는 가검물을 채취해서 검사기관에 의뢰할 수가 있다. 여자들의 경우, 자궁경부에 발병하면 통증이 거의 없으므로 병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를 때가 많다.
[치료법]
수주간의 경과를 밟아서 자연치유되는 바이러스성 질환이기 때문에 원인적인 치료법은 없다고 할 수 있다. 심한 통증은 적당한 진통제의 국소도포나 전신투여로 제거하고 세균의 2차 감염은 항생제를 적당히 병용하여 예방하거나 치료하여야 한다. 과로가 원인인 만큼 휴식.안정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치료가 조기에 이루어진다면 항바이러스제제의 개발로 비교적 쉽게 치료할 수 있으며 물집이 번지기전 그리고 물집이 터지기전 빨리 치료에 임해야 한다.
국소에는 살균제․항생물질연고․IDU안연고․IDU점안액을 쓴다.
일반요법
■차가운 음료나 얼음 식품을 먹는 것이 좋고, 증상이 나타난후 첫 24시간 동안에는 1시간 정도 얼음팩을 대준다.
■감염된 눈을 문지르거나 긁지말고, 재발을 막기위해서 옥외에서 오랜 시간을 보낼 때는 산화아연이나 태양 광선을 차단시킬수 있는 제제를 사용하도록 한다.
약물요법
■통증을 감소시키기 위해 Acetaminophen(해열 진통제)을 사용한다.
■아스피린은 사용하지 않는데, 특히 어린이나 사춘기 청소년의 경우에는, 비이러스 질환을 앓고 있는 동안 아스피린을 사용하면 뇌염을 일으키는 라이에증후군이 생길수 있기 때문이다.
■전문인의 진찰 없이 감염된 눈에 코티손 연고(코티손 제제는 각막에 있는 헤르페스 바이러스의 성장을 촉진시키기 때문)나 안약등을 사용하거나 치료하려하지 말도록 한다.
■항바이러스용 국소치료제나 경구용 제제를 투여하거나, 환부가 박테리아에 감염되였을 경우에는 항생제를 사용한다.
[치료예후나 합병증]
■수일내에 저절로 회복된다(때때로 더 오래동안 지속되기도 함)
■일반적으로 재발되기 쉽다.
■바이러스는 계속 체내에 남아 있게 되나 잠복 상태이므로 계속 관찰하여 백신 주사를 맞아야 한다.
■눈이 헤르페스 바이러스에 감염되었을때 치료하지 않으면 영구히 장님이 될 수 있다.
■습진 환자에게 잘 감염됨- 수막염이나 뇌염(드문경우)
[환자교육-주의사항,식이법,상담해야 하는 경우]
단순포진과 음부포진은 충분한 휴식과 건강한 생활을 통해 어느정도 예방을 할수 있다. 따라서 우선 안정과 휴식을 취하여 정신적인 긴장을 풀고, 외상·햇빛 등 유발 인자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신촌이미지한의원 단순포진 치료
단순포진 「Herpes simplex, 單純疱疹」
▶헤르페스(Herpes)
[정의 및 개요]
단순포진바이러스에 의해 일어나는 피부병.
단순성 포진, 헤르페스, Cold sores, Fever blisters, Herpes simplex라고도 한다.
단순 헤르페스바이러스 1형 및 2형이 점막이나 피부에 침범하여 일으키는 급성 수포성 질환.
열발진이라고도 한다. 1회에 그치기도 하지만 재발을 되풀이하는 것이 보통이다.
1형 바이러스는 주로 입 주위에 단순포진을 유발하고 2형 바이러스는 성기부위에 감염을 일으킨다.
보통 여러 개의 붉은 물집을 동반한 융기로 시작되는데, 처음 1∼2일에는 입술 주위에 통증이 있다가 여러 개의 작은 물집이 생긴다. 이 때 발열, 전신무력감, 근육통, 림프절이 붓는 등 다양한 전신 증세가 나타난다.
물집은 며칠 후 저절로 터지며 흉터를 남기지 않고 회복되는데 기간은 1∼3주 정도 걸린다. 드물게는 전신에 퍼져서 수두양 발진을 일으킨다.
[원인 및 역학]
이는 단순포진 바이러스(Herpes simplex) 감염에 의해서 유발되며, 여기에는 배꼽 위쪽으로 주로 입주위를 침범하는 1형과 배꼽 아래, 주로 성기부위를 침범하는 2형으로 나눈다. 하지만 요즘은 1형과 2형이 반대 부위에 나타나는 경우도 많이 있다고 한다.
도시인 90% 이상이 1형에 대한 항체가 있는 반면, 2형에 대한 항체는 성활동이 활발한 연령 이전에는 거의 발견되지 않는다.
-바이러스는 비말감염(飛沫感染)․접촉감염․성행위에 의해 전염된다.
포진과 단순포진에 의한 궤양은 치료될 때까지 계속 전염된다.
[증상]
면역이 없는 사람, 특히 소아가 감염되면 초감염(初感染) 병변으로서 헤르페스성치육구내염․각막염․외음질염․포진성습진 등이 발생한다. 고열이 나고 치육과 구강점막, 외음부의 피부와 점막, 안구결막, 습진이 있는 피부면 등 광범위하게 완두 크기의 수포가 다발하여 작렬감과 통증이 심하고, 임파선이 붓고 아프다. 보통 보이는 것은 재발성 병변으로 초감염이나 불현성(不顯性) 감염에 의해 면역이 있는 사람에게 작은 수포가 모여서 생기며, 작렬감과 통증이 따르고 수일 후 치유되지만 재발하는 경우가 많다.
매우 작으면서 통증이 있는 발진이 입주위에 주로 생기고 때때로 성기 주변에 생기기도 한다.
포진은 여러 개가 모여 나며 주위에 붉은 고리와 같은 것으로 둘러싸여 있다.
포진은 액으로 가득차게 되고 그 다음에 말라서 없어진다.
눈이 감염되면 눈에 통증이 생기고 빨갛게 되면서 눈 안에 무엇인가가 있는 듯한 느낌을 가지게 되고빛에 예민해지고 눈물이 나기도 한다.
단순포진은 입술주위나 성기주위에 몇 개의 수포가 생기는 질환이다. 물론 다른 부위에도 생길 수 있다. 단순포진 바이러스에 아직 감염되지 않은 사람이 처음으로 감염되는 경우를 초감염이라 하는데 이런 경우 대부분은 무증상이며 단지 소수에서만 아래와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
⑴ 치은 구내염 : 대부분 소아나 젊은 성인에서 나타나고 구강, 점막, 혀, 잇몸, 인두 등에 수포가 터져 흰점 및 궤양이 발생하고 통증, 악취, 식욕감퇴등이 나타날 수 있다.
⑵ 파종성 단순포진 : 말 그대로 전신으로 퍼진 경우로 보통 생후 6개월에서 3살 까지의 어린이에서 심한 치은 구내염으로 시작해서 내부장기를 침범하는 경우이다. 심한 경우 사망할 수도 있다.
⑶ 음부포진 : 성기 부위 궤양의 가장 흔한 원인으로 임질보다 약 10배 흔하다고 한다. 이 경우는 재발이 잦아서 생리, 정서적 불안, 외상등에 의해서 같은 자리에 자주 나타난다. 주로 제 2형에 의해 생긴 경우는 1년내에 85% 이상이 재발하는 반면, 1형에 의한 경우는 약 55%로 2형보다는 낮다.
⑷ 재발성 단순포진 : 단순포진에 처음 감염된 후 열병, 면역억제제 투여, 일광, 화상, 정서적 긴장등에 의해서 재발할 수 있다. 하지만 이 경우는 처음 감염에 비해 병변이 국소적으로 나타나고 수포가 생기기 전에 나타나는 전구증상도 약하거나 없으며 병변이 지속되는 기간도 일주일 이내로 짧다.
[위험인자]
어린이가 습진이 있는 경우- 육체적, 정신적 스트레스
감기, 발열, 위장관 질환등 저항성이 약한 질병
햇빛에 과도하게 노출되는 경우- 월경기
치과 치료를 할때 입을 크게 벌리는 경우- 면역억제제 사용
[예방법]
이 질환을 가진 사람과의 신체적 접촉을 피할것
바이러스가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 이 질병을 앓고 있는 동안 손을 자주 씻을 것
[진단방법]
단순포진은 증상이 뚜렷해서 다른 검사가 필요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성기 내부에 깊숙이 있거나 해서 진단이 불확실할때는 가검물을 채취해서 검사기관에 의뢰할 수가 있다. 여자들의 경우, 자궁경부에 발병하면 통증이 거의 없으므로 병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를 때가 많다.
[치료법]
수주간의 경과를 밟아서 자연치유되는 바이러스성 질환이기 때문에 원인적인 치료법은 없다고 할 수 있다. 심한 통증은 적당한 진통제의 국소도포나 전신투여로 제거하고 세균의 2차 감염은 항생제를 적당히 병용하여 예방하거나 치료하여야 한다. 과로가 원인인 만큼 휴식.안정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치료가 조기에 이루어진다면 항바이러스제제의 개발로 비교적 쉽게 치료할 수 있으며 물집이 번지기전 그리고 물집이 터지기전 빨리 치료에 임해야 한다.
국소에는 살균제․항생물질연고․IDU안연고․IDU점안액을 쓴다.
일반요법
■차가운 음료나 얼음 식품을 먹는 것이 좋고, 증상이 나타난후 첫 24시간 동안에는 1시간 정도 얼음팩을 대준다.
■감염된 눈을 문지르거나 긁지말고, 재발을 막기위해서 옥외에서 오랜 시간을 보낼 때는 산화아연이나 태양 광선을 차단시킬수 있는 제제를 사용하도록 한다.
약물요법
■통증을 감소시키기 위해 Acetaminophen(해열 진통제)을 사용한다.
■아스피린은 사용하지 않는데, 특히 어린이나 사춘기 청소년의 경우에는, 비이러스 질환을 앓고 있는 동안 아스피린을 사용하면 뇌염을 일으키는 라이에증후군이 생길수 있기 때문이다.
■전문인의 진찰 없이 감염된 눈에 코티손 연고(코티손 제제는 각막에 있는 헤르페스 바이러스의 성장을 촉진시키기 때문)나 안약등을 사용하거나 치료하려하지 말도록 한다.
■항바이러스용 국소치료제나 경구용 제제를 투여하거나, 환부가 박테리아에 감염되였을 경우에는 항생제를 사용한다.
[치료예후나 합병증]
■수일내에 저절로 회복된다(때때로 더 오래동안 지속되기도 함)
■일반적으로 재발되기 쉽다.
■바이러스는 계속 체내에 남아 있게 되나 잠복 상태이므로 계속 관찰하여 백신 주사를 맞아야 한다.
■눈이 헤르페스 바이러스에 감염되었을때 치료하지 않으면 영구히 장님이 될 수 있다.
■습진 환자에게 잘 감염됨- 수막염이나 뇌염(드문경우)
[환자교육-주의사항,식이법,상담해야 하는 경우]
단순포진과 음부포진은 충분한 휴식과 건강한 생활을 통해 어느정도 예방을 할수 있다. 따라서 우선 안정과 휴식을 취하여 정신적인 긴장을 풀고, 외상·햇빛 등 유발 인자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물집이 있는 경우에는 냉습포 요법이 효과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