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리에 사는 로리 드루 (49)는 인터넷에서 한 소녀를 속여 자살로몰아가게 한 혐의로 기소 되었다. 로리 드루는 마이스페이스에 '존쉬 에반스'라는 이름으로 가짜홈페이지를 개설한 뒤. 메간 마이어(13)에게 접근해 온라인상의교제를 시작했다. 마이머는 지는 2006년 10월에 자살햇으며 그녀의 부모는 자살의이유가 '소쉬'와의 이별이었다며 경찰에'조쉬'의 정체를 밝혀줄 것을 요구 조사결과 '조수 에반스'는 로리 드루가 만든 인터넷상의 인물이었으며메간 마이어에게 접근 한 뒤 오래기간 온라인 연인관계를 유지했다. 그러나 '조쉬 에반스'가 메간 마이어에게 이별을 통보하며"이 세상엔 니가 없는 편이 낫다"라는 말 한 시간 뒤. 메간 마이어는목을 매 자살을 하고 말았다. 로리 드루는 마이어 가족과 몇 년간 잘 알고 지내던 사이이며. 그처에살던 이웃이었던 것으로 밝혀져. 그녀는 자신의 딸이 메간 마이어와다툰 뒤. 이에 앙심을 품고 메간 마이어에게 접근했다고 추정되고있다. 드루는 사기죄와 '인터넷 살인'으로 이어진 정신적 피해 등 죄목으로 기소되어. 이가 받아들여진 경우 징역 20년형이 선고된다. 메간 마이어의 자족은 . 로리 드루가 처음부터 마이어를 해할 의도를 품고계획을 실행했다는 점에서 멱백한 살인죄라 주장 한편 로리 드루의 변호인단은 드루가 마이스페이스에게 가짜 아이디로활동한 것은 인정하면서도. 그녀의 행동이 메간 마이어의 자살로 이어졌다는 직접적인 증거는 없다며 혐의를 완강히 부인하고 있다.아무리 온라인상에서 행해진 드루의 행동이 사실이라고 해도 그녀가 메간 마이어를 자살하도록 강요할 방법은 없으며. '인터넷 살인'이라는것을 존재할 수 없다는 것. 시민단체와 청소녀 보호단체는 온라인상에 아이들이 보호받을 수 있는선례가 만들어져야 한다고 로리 드루의 처벌을 강력히 주장하고 있어양측간의 충돌이 이어지고 있다. 로리드루 인터넷 살인 피해사 메간 마이어
인터넷으로 딸 친구 죽게만든 엄마!!!!!
미주리에 사는 로리 드루 (49)는 인터넷에서 한 소녀를 속여 자살로
몰아가게 한 혐의로 기소 되었다.
로리 드루는 마이스페이스에 '존쉬 에반스'라는 이름으로 가짜
홈페이지를 개설한 뒤. 메간 마이어(13)에게 접근해 온라인상의
교제를 시작했다.
마이머는 지는 2006년 10월에 자살햇으며 그녀의 부모는 자살의
이유가 '소쉬'와의 이별이었다며 경찰에'조쉬'의 정체를 밝혀줄 것을 요구
조사결과 '조수 에반스'는 로리 드루가 만든 인터넷상의 인물이었으며
메간 마이어에게 접근 한 뒤 오래기간 온라인 연인관계를 유지했다.
그러나 '조쉬 에반스'가 메간 마이어에게 이별을 통보하며
"이 세상엔 니가 없는 편이 낫다"라는 말 한 시간 뒤. 메간 마이어는
목을 매 자살을 하고 말았다.
로리 드루는 마이어 가족과 몇 년간 잘 알고 지내던 사이이며. 그처에
살던 이웃이었던 것으로 밝혀져. 그녀는 자신의 딸이 메간 마이어와
다툰 뒤. 이에 앙심을 품고 메간 마이어에게 접근했다고 추정되고있다.
드루는 사기죄와 '인터넷 살인'으로 이어진
정신적 피해 등 죄목으로 기소되어. 이가 받아들여진 경우 징역 20년형이 선고된다.
메간 마이어의 자족은 . 로리 드루가 처음부터 마이어를 해할 의도를 품고
계획을 실행했다는 점에서 멱백한 살인죄라 주장
한편 로리 드루의 변호인단은 드루가 마이스페이스에게 가짜 아이디로
활동한 것은 인정하면서도. 그녀의 행동이 메간 마이어의 자살로 이어졌다는
직접적인 증거는 없다며 혐의를 완강히 부인하고 있다.
아무리 온라인상에서 행해진 드루의 행동이 사실이라고 해도 그녀가 메간 마이어를 자
살하도록 강요할 방법은 없으며. '인터넷 살인'이라는것을 존재할 수 없다는 것.
시민단체와 청소녀 보호단체는 온라인상에 아이들이 보호받을 수 있는
선례가 만들어져야 한다고 로리 드루의 처벌을 강력히 주장하고 있어
양측간의 충돌이 이어지고 있다.
로리드루
인터넷 살인 피해사 메간 마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