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난한사람

이현선2008.05.16
조회37
무난한사람

헤어졌다고 해서 슬프거나 아파지는 그런 사람말고...

헤어졌다고 해서 그립다거나 초라해지는 그런 사람말고...

헤어져도 아무렇지않게 내 생활을 할수있을만큼 생각나지않는

그런 사람이랑 사귀고싶다.

왜냐하면 전에 사귀었던 남자들이 내게 너무 큰 상처를 주었기 때문에...

행복한 사랑 바라지도 않는다.

슬픈사랑도 바라지 않는다.

그냥 아무렇지않게 무난하게 사귈수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헤어져도 아무렇지 않을만큼 무난한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