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명 : Fernando José Torres Sanz키 : 183.0cm체중 : 70.0kg포지션:포워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2000년-2007년)독일 월드컵 스페인 국가대표 (2006년)리버풀 FC (2007년) 프리미어리그를 즐겨보는 축구팬이 아니더라도한번쯤은 그의 이름을 들어보지 않았을까?!스페인의 축구 신성 페르난도 토레스!!! 그가 지금 프리미어리그의 명문구단 리버풀을 역사를 바꿔놓기 시작했다 스페인 아틀렌티코 마드리드 유소년 축구클럽 출신어릴적부터 몸담아온 아틀렌티코 마드리드를 떠나 2007년 리버풀 F.C.로이적이적하기 전까지 그는 19살이라는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주전자리는 물론 주장 자리를 맡아왔다 아틀렌티코 마드리드는 그에 대한 믿음이 있었다 15세의 토레스와 정식 계약을 체결하고, 19세 되던 해 팀의 주장을 맡긴 것도 그에대한 믿음에서 나온 것이리라 그만큼 그가 아틀렌티코 마드리드에서 차지하고 있는 자리는 엄청난 것이었다 07년 프리미어리그 여름 이적시장에서 그를 모셔오기 위한 돈잔치가 벌어졌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제시한 이적료 340억 하지만 그가 택한 팀은 리버풀 F.C리버풀은 지난 여름 팀 역대 최고 이적료인 2,100만 파운드(약 388억 원)을 들여 페르난도 토레스를 영입한 것을 비롯 라이언 바벨, 루카스, 요시 베나윤 등 베니테즈 감독의 입맛에 맞는 여러 선수들을 영입하며 올시즌 리그 우승을 향한 야심찬 행보를 내딛은 바 있다. 2006년 독일월드컵 스페인 국가대표 공격수 우크라이나전 환상적인 발리슛을 포함, 3골을 몰아치며 스타덤에 오른다. 비록 스페인은 프랑스의 저력에 가로막혀 16강에 머물렀지만 다비드 비야와 토레스가 보여준 파괴력은 무적함대 스페인의 저력을 보여주었었다 2008년 프리미어리그 리버풀 F.C명문구단 리버풀 F.C의 새로운 기록이 쓰여졌다공격수로는 13년만에 시즌 골 최다 기록을 갈아치웠다 시즌 20호골!!!뿐만 아니라 해트트릭 3회그리고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경쟁에도 뛰어들었다 맨유의 크리스타이누 호날두가 1위(25호골)리버풀의 토레스가 2위(20골) 아스널의 아데바요르가 3위(19골) 갈수록 치열해지는 득점왕 레이스에 프리미어리그의 신예 페르난도 토레스가당당히 두번째에 이름을 올렸다는것그리고 그옆엔 리버풀의 레전드 스티븐 제라드가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었다괴물이다 !!! 그의 일상을 한번 들여다 볼까?! 음...그도 찍히는 즉시 화보가 되는 외모로 여성 팬들을 울리고 있다머리띠 잘 어울려 ~~ 베컴 옹의 외모에 전혀 주눅들지 않는 순둥이 포스 !!! 수트빨도 장난 아니다...부럽소 토레스 ㅋㅋ 이미 나이키 모델로 낙점 !!! 모델로의 간지도 좔좔 ~~ 이번시즌 프리미어리그의 큰 재미를 선사해주고 있는 페르난도 토레스전세계 축구팬들을 매료시키고 있는 페르난도 토레스그의 축구 인생에 있어 얼마나 많은 기록들이 프리미어리그에 쏟아질 지 기대된다지금처럼 변함없는 멋진 플레이로 축구를 사랑하는 많은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해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1
리버풀 F.C. 페르난도 토레스
본명 : Fernando José Torres Sanz
키 : 183.0cm
체중 : 70.0kg
포지션:포워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2000년-2007년)
독일 월드컵 스페인 국가대표 (2006년)
리버풀 FC (2007년)
프리미어리그를 즐겨보는 축구팬이 아니더라도
한번쯤은 그의 이름을 들어보지 않았을까?!
스페인의 축구 신성 페르난도 토레스!!!
그가 지금 프리미어리그의 명문구단 리버풀을 역사를 바꿔놓기 시작했다
스페인 아틀렌티코 마드리드 유소년 축구클럽 출신
어릴적부터 몸담아온 아틀렌티코 마드리드를 떠나 2007년 리버풀 F.C.로이적
이적하기 전까지 그는 19살이라는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주전자리는 물론 주장 자리를 맡아왔다
아틀렌티코 마드리드는 그에 대한 믿음이 있었다
15세의 토레스와 정식 계약을 체결하고, 19세 되던 해 팀의 주장을 맡긴 것도
그에대한 믿음에서 나온 것이리라
그만큼 그가 아틀렌티코 마드리드에서 차지하고 있는 자리는 엄청난 것이었다
07년 프리미어리그 여름 이적시장에서 그를 모셔오기 위한 돈잔치가 벌어졌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제시한 이적료 340억
하지만 그가 택한 팀은 리버풀 F.C
리버풀은 지난 여름 팀 역대 최고 이적료인 2,100만 파운드(약 388억 원)을 들여
페르난도 토레스를 영입한 것을 비롯
라이언 바벨, 루카스, 요시 베나윤 등 베니테즈 감독의 입맛에 맞는 여러 선수들을 영입하며
올시즌 리그 우승을 향한 야심찬 행보를 내딛은 바 있다.
2006년 독일월드컵 스페인 국가대표 공격수
우크라이나전 환상적인 발리슛을 포함, 3골을 몰아치며 스타덤에 오른다.
비록 스페인은 프랑스의 저력에 가로막혀 16강에 머물렀지만
다비드 비야와 토레스가 보여준 파괴력은 무적함대 스페인의 저력을 보여주었었다
2008년 프리미어리그 리버풀 F.C
명문구단 리버풀 F.C의 새로운 기록이 쓰여졌다
공격수로는 13년만에 시즌 골 최다 기록을 갈아치웠다
시즌 20호골!!!
뿐만 아니라 해트트릭 3회
그리고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경쟁에도 뛰어들었다
맨유의 크리스타이누 호날두가 1위(25호골)
리버풀의 토레스가 2위(20골)
아스널의 아데바요르가 3위(19골)
갈수록 치열해지는 득점왕 레이스에 프리미어리그의 신예 페르난도 토레스가
당당히 두번째에 이름을 올렸다는것
그리고 그옆엔 리버풀의 레전드 스티븐 제라드가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었다
괴물이다 !!!
그의 일상을 한번 들여다 볼까?!
음...그도 찍히는 즉시 화보가 되는 외모로 여성 팬들을 울리고 있다
머리띠 잘 어울려 ~~
베컴 옹의 외모에 전혀 주눅들지 않는 순둥이 포스 !!!
수트빨도 장난 아니다...부럽소 토레스 ㅋㅋ
이미 나이키 모델로 낙점 !!! 모델로의 간지도 좔좔 ~~
이번시즌 프리미어리그의 큰 재미를 선사해주고 있는 페르난도 토레스
전세계 축구팬들을 매료시키고 있는 페르난도 토레스
그의 축구 인생에 있어 얼마나 많은 기록들이 프리미어리그에 쏟아질 지 기대된다
지금처럼 변함없는 멋진 플레이로 축구를 사랑하는 많은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해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