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불복종 행동 선언 - 사람 잡는 무개념 이명박 정부와 그 정책을 뒤집기 위한 청소년 선언! -
오늘 우리는 우리의 정당한 권리를 주장하고 그 권리를 찾는 행동으로 나아가는 힘을 만들어내고자, 이 선언을 발표한다.
최근 광우병 위험이 있는 쇠고기 수입을 보며 우리는 우리가 먹을 먹거리에 대한 걱정과 불안을 떨쳐버릴 수 없다. 이미현재유통되고 있는 먹거리들도 안전하고 생태적인 것은 아니지만, 광우병 위험 쇠고기나 GMO처럼 그 안전성이 불확실한 경우는 더많은불안을 느낄 수밖에 없다. 특히 청소년들 중 다수는, 그 식재료에 대한 선택권이나 참여권을 가질 수도 없는 ‘급식’을먹고있다. 단가가 낮은 식재료를 종종 쓰는 급식의 특성상 광우병 위험 쇠고기의 수입과 사용은 우리의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줄것이다. 따라서 광우병 위험이 있는 쇠고기의 수입은 중단되어야만 한다.
또한, 광우병이발견된 적 있는 미국산 쇠고기뿐만 아니라 한국산 쇠고기 등 역시 광우병 위험이 충분히 높다는 사실은, 현재우리의 건강권이 얼마나위험에 노출되어 있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우리는 이처럼 우리의 먹거리가 다양한 위험에 직면해 있는것은 이윤을 우선시하는현재의 먹거리 생산․유통 구조에 원인이 있다고 생각하며, 우리는 우리의 건강권과 생존권을 위해 생태적이고 안전한 식재료를 보장할것을 이 사회 전체에 요구한다.
쇠고기만 문제인 것은 아니다. 현재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교육정책은 청소년들이 공부하다 죽도록 강요하고 있다.
그동안에도 오랫동안 우리는 입시경쟁교육 속의 인권침해와 폭력 아래서 숨죽일 수밖에 없었다. 교육의 목표는 오직 입시와취업이었고,살아남기 위해 친구조차 밟고 올라서라는 말을 들어야 했다. 성적에 따라, 다니는 학교에 따라, 혹은 학교를 다니지않는다는이유로, 나이가 적다는 이유로, 다른 여러 이유로 차별을 받아야 했다. 이는 우리의 삶과 꿈을 죽이는 교육이었고 제대로된교육이라고도 할 수 없는 교육권 침해였다.
자율화한다면서 무분별한 경쟁을 조장할'학교자율화'와 공부 부담을 더할 말도 안 되는 '영어몰입교육' 고교입시를 강화시킬 수밖에없는 ‘자사고확대’등, 이명박 정권의교육정책들은 우리들의 삶을 더욱 입시에 종속되게 만들 것이다. 우리는 입시경쟁을 더욱 부채질할 정책들을 중단할 것, 나아가 경쟁위주의 교육을 청소년들의 인권과 삶과 행복을 중심에 둔 교육으로 바꿀 것을 주장한다. 다양한 청소년들이 차별받지 않고 자신의삶과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상생의 교육을 만들기 위해 우리는 행동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이처럼 제대로 된교육과 안전한 먹거리를 보장받기 위해 많은 청소년들이 집회에 참가하고 위험성을 알리는 문자를 돌리는 등 다양한활동을 하고 있다.우리가 우리의 의견을 표현하기 위해 집회에 참가하고 표현하는 것은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너무나 당연한 일이다.청소년들에게도 집회의자유, 결사의 자유, 언론 표현의 자유, 그리고 민주적으로 참여하고 의견을 반영할 권리가 있다!
그러나 우 리의 이러한 정치적 권리들을 무시하고 나아가 우리들의 목소리를 막으려 하는 교육과학기술부, 교육청, 그리고 경찰들의행동과 일부언론들의 왜곡보도에 우리는 정말 화가 난다. 이는 청소년의 정당하고도 민주적인 의사표현을 가로막은 몰상식한 행동으로,당장 중단되어야 한다.
우리의 요구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광우병 위험이 있는 쇠고기의 수입을 중단하고, 급식을 먹는 청소년들은 물론이요 모든 사람들이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생태적인 먹거리를 통해 건강권을 보장하라!
- 경쟁을 더 빡세게 하고 공부부담을 더할 교육정책 추진을 중단하고, 청소년들의 인권과 행복을 중심으로 한 제대로 된 교육을 만들어라!
- 청소년의 집회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를 부당하게 침해하는 행위들을 당장 멈추고, 청소년들의 정당한 정치적 권리를 인정하고 보장하라!
우리는 우리의 삶을 스스로 결정할 권리를 가진다. 이런 정당한 요구에 대한 우리의 표현을 계속해서 막으려 한다면, 또 정부가개념없는 정책들을 계속 밀어붙인다면, 이 선언에 참가하는 우리들은 인간답게 생존하기 위하여 집회 참가부터 등교거부와 불매운동 등을비롯한 여러 불복종 행동에 돌입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5월 17일에 등교거부를 하며 시위를 하자는 문자가 청소년들 사이에서오가는것은, 청소년들의 이러한 의지가 드러난 한 사건에 불과하다. 이 모든 일을 이루기 위해 우리는 청소년들에게 함께할 것을제안하며오늘 우리의 선언을 발전시켜나갈 것이다. 우리가 할 일은 우리의 정당한 권리를 위해, 우리에게 가해지는 모든 압력을 넘어우리의 목소리를 내는 것이다. 우리는 우선 오늘 이 선언을 발표하며, 그 걸음을 한 발 더 내딛는다.
2008년 5월 17일
청소년 불복종 행동 선언에 참여하는 청소년 일동과 청소년단체들
선언에 동의하시는 분들은 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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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소, 미친교육, 청소년이 바꾼다.’ 5.17 청소년 행동의 날
1. 17일 행동의 각계각층 릴레이 지지 글 기고 지금 청소년의 행동, 특히 17일에 있을 다양한 청소년의 행동에 대해 각계각층의 지지의사를 담은 글을 발표합니다. 13일은 탈학교청소년이 친구들의 행동을 지지하며, 학교를 다니는 청소년들에게 편지를 보냈고, 14일은 대학생의 지지 글 등 17일까지 지지를모아나가고자 합니다.
2. 청소년의 집회자유와 정치적 권리를 억압하는 교육부-교육청 규탄 1인 시위 5월 17일 및 최근 청소년들의 행동을 억압하는 교육부와 교육청에 대해 17일 까지 매일, 공무원들의 퇴근시간인 5시 50분에 맞추어 1인 시위를 진행합니다. 이 1인 시위는 청소년들이 진행합니다.
3. 청소년불복종행동 선언 생태적인 먹거리를 통해 건강권 보장, 청소년들의 인권과 행복이 보장되는 교육정책, 정당한 청소년의 집회자유 및 정치적 권리 보장등을 위해서 이명박 정부가 그들의 정책을 뒤집는 것을 요구하는 청소년들의 선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선언은 또한 이 요구가받아들어지지 않을 경우, 불매운동 등 다양한 불복종운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선언은 5월 17일에청소년의 행동과 함께 발표됩니다.
4. ‘미친소, 미친교육, 청소년이 바꾼다.’ 5.17 청소년 행동의 날 5월 17일, 5시 덕수궁 앞에서 청소년들의 행동을 담은 집회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축제 같은 분위기에서 청소년들의 요구를재기발랄하게 펼쳐낼 것입니다. 이를 위해 다양한 부스행사와 무대행사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집회 이후에는 저녁에 있을 광우병 및학교자율화 반대 촛불문화제 본 행사에 참여하고자 합니다. 물론, 이 행사의 참여를 막는 교육청과 경찰에 대응해 자원봉사자들과함께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집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서울뿐만 아니라 각 지역에서도 집회 등 다양한 행사가진행합니다. 부산에서는 3시 30분에 서면 쥬디스태화 구관, 울산에서는 7시에 롯데백화점 앞, 대전에서는 2시 으능정이 거리에서진행됩니다.
5. 이외 함께하는 다양한 행동들 위와 같은 행동 뿐아니라 청소년들이 미친소와 미친교육에 반대에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함께 실천해나갈 것입니다. 메신저 대화명을[5.17청소년 행동, 청소년이 나서면 바뀐다!]로 바꾸는 실천, 그리고 카페, 블로그, 싸이에 17일 행동 글 퍼가는 실천,주변 사람들에게 17일 참가 문자 보내기 등 다양한 실천을 모아나갈 것입니다.
6. 휴교시위에 대하여 혹시라도 있을 학생들의 휴교시위와 그에 대한 교육청 및 단위학교의 징계조치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하도록 하겠습니다. 당일 날, 17일 상황에 대해 더욱더 구체적으로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7. 인터넷 웹사이트운영 http://go517.kr 에서 공지와 청소년들의 의견을 모아나가도록 하겠습니다!
☆5월 17일 청소년 행동의 날☆ - 청소년 불복종 행동 선언
청소년 불복종 행동 선언
- 사람 잡는 무개념 이명박 정부와 그 정책을 뒤집기 위한 청소년 선언! -
오늘 우리는 우리의 정당한 권리를 주장하고 그 권리를 찾는 행동으로 나아가는 힘을 만들어내고자, 이 선언을 발표한다.
최근 광우병 위험이 있는 쇠고기 수입을 보며 우리는 우리가 먹을 먹거리에 대한 걱정과 불안을 떨쳐버릴 수 없다. 이미현재유통되고 있는 먹거리들도 안전하고 생태적인 것은 아니지만, 광우병 위험 쇠고기나 GMO처럼 그 안전성이 불확실한 경우는 더많은불안을 느낄 수밖에 없다. 특히 청소년들 중 다수는, 그 식재료에 대한 선택권이나 참여권을 가질 수도 없는 ‘급식’을먹고있다. 단가가 낮은 식재료를 종종 쓰는 급식의 특성상 광우병 위험 쇠고기의 수입과 사용은 우리의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줄것이다. 따라서 광우병 위험이 있는 쇠고기의 수입은 중단되어야만 한다.
또한, 광우병이발견된 적 있는 미국산 쇠고기뿐만 아니라 한국산 쇠고기 등 역시 광우병 위험이 충분히 높다는 사실은, 현재우리의 건강권이 얼마나위험에 노출되어 있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우리는 이처럼 우리의 먹거리가 다양한 위험에 직면해 있는것은 이윤을 우선시하는현재의 먹거리 생산․유통 구조에 원인이 있다고 생각하며, 우리는 우리의 건강권과 생존권을 위해 생태적이고 안전한 식재료를 보장할것을 이 사회 전체에 요구한다.
쇠고기만 문제인 것은 아니다. 현재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교육정책은 청소년들이 공부하다 죽도록 강요하고 있다.
그동안에도 오랫동안 우리는 입시경쟁교육 속의 인권침해와 폭력 아래서 숨죽일 수밖에 없었다. 교육의 목표는 오직 입시와취업이었고,살아남기 위해 친구조차 밟고 올라서라는 말을 들어야 했다. 성적에 따라, 다니는 학교에 따라, 혹은 학교를 다니지않는다는이유로, 나이가 적다는 이유로, 다른 여러 이유로 차별을 받아야 했다. 이는 우리의 삶과 꿈을 죽이는 교육이었고 제대로된교육이라고도 할 수 없는 교육권 침해였다.
자율화한다면서 무분별한 경쟁을 조장할'학교자율화'와 공부 부담을 더할 말도 안 되는 '영어몰입교육' 고교입시를 강화시킬 수밖에없는 ‘자사고확대’등, 이명박 정권의교육정책들은 우리들의 삶을 더욱 입시에 종속되게 만들 것이다. 우리는 입시경쟁을 더욱 부채질할 정책들을 중단할 것, 나아가 경쟁위주의 교육을 청소년들의 인권과 삶과 행복을 중심에 둔 교육으로 바꿀 것을 주장한다. 다양한 청소년들이 차별받지 않고 자신의삶과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상생의 교육을 만들기 위해 우리는 행동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이처럼 제대로 된교육과 안전한 먹거리를 보장받기 위해 많은 청소년들이 집회에 참가하고 위험성을 알리는 문자를 돌리는 등 다양한활동을 하고 있다.우리가 우리의 의견을 표현하기 위해 집회에 참가하고 표현하는 것은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너무나 당연한 일이다.청소년들에게도 집회의자유, 결사의 자유, 언론 표현의 자유, 그리고 민주적으로 참여하고 의견을 반영할 권리가 있다!
그러나 우 리의 이러한 정치적 권리들을 무시하고 나아가 우리들의 목소리를 막으려 하는 교육과학기술부, 교육청, 그리고 경찰들의행동과 일부언론들의 왜곡보도에 우리는 정말 화가 난다. 이는 청소년의 정당하고도 민주적인 의사표현을 가로막은 몰상식한 행동으로,당장 중단되어야 한다.
우리의 요구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광우병 위험이 있는 쇠고기의 수입을 중단하고, 급식을 먹는 청소년들은 물론이요 모든 사람들이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생태적인 먹거리를 통해 건강권을 보장하라!
- 경쟁을 더 빡세게 하고 공부부담을 더할 교육정책 추진을 중단하고, 청소년들의 인권과 행복을 중심으로 한 제대로 된 교육을 만들어라!
- 청소년의 집회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를 부당하게 침해하는 행위들을 당장 멈추고, 청소년들의 정당한 정치적 권리를 인정하고 보장하라!
우리는 우리의 삶을 스스로 결정할 권리를 가진다. 이런 정당한 요구에 대한 우리의 표현을 계속해서 막으려 한다면, 또 정부가개념없는 정책들을 계속 밀어붙인다면, 이 선언에 참가하는 우리들은 인간답게 생존하기 위하여 집회 참가부터 등교거부와 불매운동 등을비롯한 여러 불복종 행동에 돌입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5월 17일에 등교거부를 하며 시위를 하자는 문자가 청소년들 사이에서오가는것은, 청소년들의 이러한 의지가 드러난 한 사건에 불과하다. 이 모든 일을 이루기 위해 우리는 청소년들에게 함께할 것을제안하며오늘 우리의 선언을 발전시켜나갈 것이다. 우리가 할 일은 우리의 정당한 권리를 위해, 우리에게 가해지는 모든 압력을 넘어우리의 목소리를 내는 것이다. 우리는 우선 오늘 이 선언을 발표하며, 그 걸음을 한 발 더 내딛는다.
2008년 5월 17일
청소년 불복종 행동 선언에 참여하는 청소년 일동과 청소년단체들
선언에 동의하시는 분들은 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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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소, 미친교육, 청소년이 바꾼다.’ 5.17 청소년 행동의 날
6. 휴교시위에 대하여1. 17일 행동의 각계각층 릴레이 지지 글 기고
지금 청소년의 행동, 특히 17일에 있을 다양한 청소년의 행동에 대해 각계각층의 지지의사를 담은 글을 발표합니다. 13일은 탈학교청소년이 친구들의 행동을 지지하며, 학교를 다니는 청소년들에게 편지를 보냈고, 14일은 대학생의 지지 글 등 17일까지 지지를모아나가고자 합니다.
2. 청소년의 집회자유와 정치적 권리를 억압하는 교육부-교육청 규탄 1인 시위
5월 17일 및 최근 청소년들의 행동을 억압하는 교육부와 교육청에 대해 17일 까지 매일, 공무원들의 퇴근시간인 5시 50분에 맞추어 1인 시위를 진행합니다. 이 1인 시위는 청소년들이 진행합니다.
3. 청소년불복종행동 선언
생태적인 먹거리를 통해 건강권 보장, 청소년들의 인권과 행복이 보장되는 교육정책, 정당한 청소년의 집회자유 및 정치적 권리 보장등을 위해서 이명박 정부가 그들의 정책을 뒤집는 것을 요구하는 청소년들의 선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선언은 또한 이 요구가받아들어지지 않을 경우, 불매운동 등 다양한 불복종운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선언은 5월 17일에청소년의 행동과 함께 발표됩니다.
4. ‘미친소, 미친교육, 청소년이 바꾼다.’ 5.17 청소년 행동의 날
5월 17일, 5시 덕수궁 앞에서 청소년들의 행동을 담은 집회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축제 같은 분위기에서 청소년들의 요구를재기발랄하게 펼쳐낼 것입니다. 이를 위해 다양한 부스행사와 무대행사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집회 이후에는 저녁에 있을 광우병 및학교자율화 반대 촛불문화제 본 행사에 참여하고자 합니다. 물론, 이 행사의 참여를 막는 교육청과 경찰에 대응해 자원봉사자들과함께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집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서울뿐만 아니라 각 지역에서도 집회 등 다양한 행사가진행합니다. 부산에서는 3시 30분에 서면 쥬디스태화 구관, 울산에서는 7시에 롯데백화점 앞, 대전에서는 2시 으능정이 거리에서진행됩니다.
5. 이외 함께하는 다양한 행동들
위와 같은 행동 뿐아니라 청소년들이 미친소와 미친교육에 반대에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함께 실천해나갈 것입니다. 메신저 대화명을[5.17청소년 행동, 청소년이 나서면 바뀐다!]로 바꾸는 실천, 그리고 카페, 블로그, 싸이에 17일 행동 글 퍼가는 실천,주변 사람들에게 17일 참가 문자 보내기 등 다양한 실천을 모아나갈 것입니다.
혹시라도 있을 학생들의 휴교시위와 그에 대한 교육청 및 단위학교의 징계조치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하도록 하겠습니다. 당일 날, 17일 상황에 대해 더욱더 구체적으로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7. 인터넷 웹사이트운영
http://go517.kr 에서 공지와 청소년들의 의견을 모아나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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