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숙녀 시인이 그랬다죠. "당신은 누구시기에 이 가슴 한 구석을 비집고 들어와 지상의 나날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게 하십니까 당신은 누구시기에 손길과 동공의 주시와 포옹까지도 함께이게 하십니까 당신은 누구시기에 하얀 속살 드러내 보이며 함께 먼 곳을 향해 준비하게 하십니까" 많은 설명이 필요할지도 모르는 것을단 한 줄로 끝내버리네요. "함께 먼 곳을 향해 준비하게 하십니까"같은 곳을 바라보며 함께 하겠다는 것이겠죠. 그것도 하얀 속살을 드러내 보이면서요.거짓없이 진실된 믿음으로 함께 하겠다라는 것이겠구요. 그래서연애는 게임이 아닌가봐요. 승자도, 패자도 없으니까요.그냥 같은 곳을 바라보면서 무언가를 함께 이루어 나가면 되는 거니까요. 아는 동생 녀석이 누군가한데 그러더라고요. "튕기고 애타게해서 얻은 마음 따위는 필요없어.어차피 달아나 버릴 것들 뿐이니까.이젠 와닿지가 않아." 이야~처음에는 웃음이 나더라구요. 왜냐구요?이 녀석도 연애가 게임이 아니라는 걸 알아버린거죠. ㅋㅋ 그래도그냥 튕기는 건지, 아니면민망해서 그러는 건지,수줍어서 그러는 건지,마음에 상처가 깊어 마음을 여는데 시간이 필요한 건지, 그것도 아니면 다른 사람이 있어서 그러는 건지..ㅋㅋ 아무튼 섣불리 내린 결론이 아니였으면 좋을텐데요.좋은 사람을 만나는게 쉽지는 않잔아요. 친밀감은함께 하는 시간 속에서 생겨난다고 하죠? 그리고누군가와 함께 있을 때가 재미있고또 만나고 싶다면 친밀감이 시작된 것이고요. 지금, 그런 사람이 곁에 있나요?아니면 그런 사람이 손을 내밀면 다을만한 곳에 있지는 않나요? 진짜 자기 사람을 원하기 전까지는 누구나 다.. 잘 모를 거에요. 게임은 자기 자신하고만 하는 것이고,연애는 게임이 아니라는 것을요. ^-^ 2
함께, 같은 곳을 바라보며..
천숙녀 시인이 그랬다죠.
"당신은 누구시기에
이 가슴 한 구석을 비집고 들어와
지상의 나날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게 하십니까
당신은 누구시기에
손길과 동공의 주시와 포옹까지도
함께이게 하십니까
당신은 누구시기에
하얀 속살 드러내 보이며 함께 먼 곳을 향해
준비하게 하십니까"
많은 설명이 필요할지도 모르는 것을
단 한 줄로 끝내버리네요.
"함께 먼 곳을 향해 준비하게 하십니까"
같은 곳을 바라보며 함께 하겠다는 것이겠죠.
그것도 하얀 속살을 드러내 보이면서요.
거짓없이 진실된 믿음으로 함께 하겠다라는 것이겠구요.
그래서
연애는 게임이 아닌가봐요.
승자도, 패자도 없으니까요.
그냥 같은 곳을 바라보면서
무언가를 함께 이루어 나가면 되는 거니까요.
아는 동생 녀석이
누군가한데 그러더라고요.
"튕기고 애타게해서 얻은 마음 따위는 필요없어.
어차피 달아나 버릴 것들 뿐이니까.
이젠 와닿지가 않아."
이야~
처음에는 웃음이 나더라구요.
왜냐구요?
이 녀석도 연애가 게임이 아니라는 걸 알아버린거죠. ㅋㅋ
그래도
그냥 튕기는 건지,
아니면
민망해서 그러는 건지,
수줍어서 그러는 건지,
마음에 상처가 깊어 마음을 여는데 시간이 필요한 건지,
그것도 아니면
다른 사람이 있어서 그러는 건지..ㅋㅋ
아무튼 섣불리 내린 결론이 아니였으면 좋을텐데요.
좋은 사람을 만나는게 쉽지는 않잔아요.
친밀감은
함께 하는 시간 속에서 생겨난다고 하죠?
그리고
누군가와 함께 있을 때가 재미있고
또 만나고 싶다면 친밀감이 시작된 것이고요.
지금, 그런 사람이 곁에 있나요?
아니면 그런 사람이 손을 내밀면 다을만한 곳에 있지는 않나요?
진짜 자기 사람을 원하기 전까지는
누구나 다.. 잘 모를 거에요.
게임은 자기 자신하고만 하는 것이고,
연애는 게임이 아니라는 것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