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뭇거뭇한 겨드랑이털, 예의가 아니다?

길승균2008.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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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여성분들께서 옷이 얇아지고 노출이 심해지는 여름이 다가오기 때문에 많은 준비들을 지금부터 서두르고 있다. 그동안 긴 옷이나 두터운 옷들로 가려온 보이지 않던 살들에 대해서도 헬스장을 등록하여 운동에 열을 올리고 있다거나 여름에 짧은 옷들로 노출될 피부의 트러블을 관리 하는데 시간을 많이 투자하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요즘에는 여름을 준비하는 요소 중에 중요한 것이 하나 더 생겼다. 그것은 바로 제모인데 겨드랑이라든지 종아리, 수영복을 입었을 때의 비키니라인 등 여성들의 노출에 거뭇거뭇한 털들이 절대 보기가 좋지만은 않기 때문이다.

위와 같은 고민이 있는 김 모씨. 김 모씨는 "날씨가 좀 더워져서 민소매티를 입고 남자친구를 만났는데 같이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도중에 우연히 제 거뭇거뭇한 겨드랑이를 봤는지 얘기는 안하지만 계속 힐끔힐끔 쳐다보더라구요. 그래서 통증과 번거로움을 참으며 면도기로 털을 밀 바에야 요즘은 소프라노 레이저 제모가 비용도 저렴하다고 해서 이번 기회에 시술을 받으려고 합니다"라고 말한다.

레이저 시술을 이용한 제모가 보편화 되어 가고 있고 비용도 점차적으로 저렴해지고 있기 때문에 면도기와 제모기로 인한 통증과 불편함을 더 이상 참지 않고 레이저 시술을 받으시는 분들이 점차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다.
정 원장은 "그 중에서도 제모 전용 레이저인 소프라노 레이저를 이용한 제모가 빠르고 안전하고 효과가 좋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이용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소프라노 레이저란 세계 최초의 새로운 방식의 제모 시스템 SHR(Super Hair Removal) Reheating이 될 수 있는 Pulse 타입을 세계 최초로 채택하여 통증을 줄여 빠르고 안전하게 팔, 다리, 여성 코 수염 등 옅은 색의 털까지 없애준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