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모, 상황과 부위는 달라도 소프라노 제모라면 OK!

길승균2008.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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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는 노출의 기회가 많이 있고 또한 자신의 이미지가 과거와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중요하게 생각이 되어지고 있다. 이런 이유로 원치 않는 체모를 없애려는 시도를 많은 분들이 하게 된다. 제모를 하려는 이유와 부위가 굉장히 많은데, 많은 체모들로 인해 고민하는 사람들의 사례를 들어보자.

#1

여름에는 상의도 짧아져 겨드랑이가 계속 노출이 되기 때문에 매일 면도기로 밀어줘야 하잖아요. 그래서 따겁고 상처도 나고 여러모로 귀찮고 힘드네요.

#2

치마랑 반팔을 입고 다니려면 팔다리 제모는 필수인데, 단 하루라도 깜빡하면 제 다리를 쳐다보는 사람들의 시선 때문에 너무나 불편해요.

#3

물론 남자라면 수염이 있어야 하지만 깔끔한 이미지를 위해서 매일 면도를 하게 되는데 출근하기도 바쁘기 때문에 면도가 귀찮고 하루라도 안하면 수북해지는 수염이 부담되네요.

이렇듯 많은 분들이 많은 체모로 인하여 불편함을 느끼고 있고 면도기를 이용하여 없애다보니 통증도 상당하고 다시 자라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해줘야 한다는 부담감에 많이들 레이저 제모를 이용한 시술을 받고 있다.

의학적인 제모 방법이 보편화 되지 않았을 때는 일시적인 제모방식으로 면도나 족집게, 약품을 이용한 방법 등을 활용했으나 이런 일시적인 제모방식은 피부에 지속적인 자극을 주기 때문에 모낭염이나 색소침착과 같은 부작용을 많이 낳았다. 하지만 요즘에는 레이저를 이용한 제모가 보편적인데 그 중에서도 제모 전용 레이저인 소프라노 레이저 제모를 이용한 제모라면 깨끗하고 손쉽게 제모를 할 수 있다

소프라노 레이저는 810mm 파장의 다이오드 레이저를 이용하여 모낭에 있는 검은 멜라닌 색소를 파괴함으로써 제모를 하는 새로운 방식의 제모 시스템이다. 레이저의 파장이 10Hz방식으로 나오게 되므로 1초에 10번 이상의 샷으로 인해 털의 씨앗이 되는 부분을 빠르고 쉽게 없앨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선택적 빛과 열이 분해되는 원리에 근거를 두고 모발을 제거하도록 설계되었고, 이 방법은 표피, 즉 겉피부 및 주위 조직에 대한 손상 없이 털의 씨앗이 되는 모낭의 발아세포가 손상을 입을 만큼 충분히 열을 가함으로써 모발의 성장을 억제시켜 준다고 한다.

여름이 다가오기 때문에 제모는 필수 일텐데 면도기와 제모기로 인한 통증, 그리고 매일 털을 제거해줘야하는 번거로움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소프라노를 이용한 레이저 제모로 올 여름 감출 필요 없이 당당하게 지내는 것은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