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의 첫 사랑

박찬호2008.05.18
조회45

글쓴이의 첫 사랑 검색창에 띄워보세여~!


 어느아이와 같이 난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를 입학했다...

그후 나는 반친구들과 어울려 놀며 즐거운 학창시절을 보내고있었고 고2되던해에 울산에서 전국대회가 열렸다. 나는 션배들 보조로 내려갔고  뜻하지않게 사랑은 찾아왔다...... 

 

 어글쓴이의 첫 사랑.... 이느낌글쓴이의 첫 사랑 뭐지글쓴이의 첫 사랑.... 이..런...기분글쓴이의 첫 사랑... 설레인다글쓴이의 첫 사랑....

뜻하지않게 찾아온사랑.... 난 그때부터 이성에 눈을뜨게됐다.

나에게 첫사랑이란 어느 누구도 마찬가지이지만 목숨과같이 아니 그이상으로 소중했다글쓴이의 첫 사랑... 나에게 이성을 알게해준... 바로너...

짧다면 짧은 만남 이였지만 너와함께했던 달랑 4일글쓴이의 첫 사랑...그순간은 말로표현할수없을정도로 넘치는 기쁨으로 이세상 모든 좌절을글쓴이의 첫 사랑 극복하게했지...

 

 "내가 오빠야 친구 소개시켜주까? 쟤어대? 은향이 이쁘지? 그치!" 

 "왜? 무슨소리야 갑자기?" 

 "오빠야~ 서울올라라면 끝아이가?"

 "무슨소리야?"

 "서울가면 연락 안할꺼아니야?"

 "아니야! 왜? 그런생각을해?"

 "서울가서도 계속 연락하고 방학때 만나면되지뭘 ^.~"

 

이말을 몇번을 되풀이해가며 서로 물어보고 대답하고...

문자보내고 답장하고... 서울로 올라오던날 문자로 서로의 사랑을 약속하고 언제나 함께하자고 문자보내고 한참을 울었다...

 

 "희정아! 오빠 서울 올라갈께...... 혼자가서 미안...." 

 "아니야... 잘가..."

 "희정아! 오빠 잊으면 안된다!"

 "바...보....야! 그럼 가기전에 손이라도 잡아주고가지... 그럼 안잊을꺼

  같은데..."

 

그순간 내두눈에선 이미 글쓴이의 첫 사랑눈물이 흐르고있었다...

그것도모르는 친구는...

"왜 대낮부터 질질짜고 G랄 이야  글쓴이의 첫 사랑ㅆㅂㄹ.."

난 친구의 말에 신경쓰지도않았다... 신경쓸수도없었다...

머리속엔 온통 희정이...희정이...희정이...희정이...

좌뇌에서도 희정이...희정이...희정이...희정이...

우뇌에서도 희정이...희정이...희정이...희정이...

그때부터 희정이라는 아이는 내삶의 전부가 되었다...

 

하지만 그것도잠시... 어느날 첫사랑은 집을나가버리고... 담배를 피우기시작하며... 미성년자신분으로 나이트를 다니며 주유소에서 새벽알바를 하는등... 이모든사실이 나에겐 크나큰 충격글쓴이의 첫 사랑이였다...

 

 그래서 난 100일이 조금 지난 시점에서 그녀에게 이별을글쓴이의 첫 사랑 통보했다... 이런 병sin ~~~!

 

★★사랑은... 외향적인 것만보고 하는게 아니야!★★

 

외향적인 면때문에 내면에 멋을글쓴이의 첫 사랑 못봤다면 그건 니가 사랑할자격이 없는거야!  글쓴이의 첫 사랑사랑도모르면서... 함부로 사랑이라 짖거리지마!!.....

 

 그후로 연락하기가 힘들었다... 볼수도없었다...

시간이지나 어느덧 입대를 하게되었다 입대후 검게그을리고

윗옷을 다벗어도 벗을수없는 런닝을 몸에세긴채 100일휴가를 나왔다!

 

울산으로 내달리고 싶었다... 하지만 그때부터 연락이 두절되어 마음속 깊이 희정이라는 이름을 새겨 놨을뿐... 더이상은 잡을수도...본수도 없는 그런 존재가 되어버렸다...

 하지만 우리나라가 IT강국이란걸 보여주게된다!

인터넷으로 검색을하니 그녀가 검색이되었다! 난그녀와 일촌을 맺기위해 신청을 했고 반가운마음에 당장이라도 달려가고 싶었지만... 쪽지를보냈다...

"안녕 오랜만이내~....잘지내......"

이런식의 안부쪽지를 보냈다... 하지만 몇통의 쪽지를 보내도 엽락은 없었다...

 그렇게 몇년의 시간은 흐르고 난 심장으로인해 쓰러지게 되었다...

의사는 이렇게 될때까지 뭐했냐며 어이없다는듯이 말했다... 난 너무아파 움직일수도 눈을뜰힘초자 없었다...

 그런데 제일먼저 생각나는 희정이... 보구싶다.... 잠시후...

누군가 의사와 하는소리가 들렸다...

 

 "어쩌구저쩌구....."

 "어쩌구저쩌구....."

 "마음의 준비를 하셔야합니다."

 "ㅠㅠ"

의사의 대화내용... 난 전혀 내이야기라고는 상상도못했다...

어쩔수없이 죽어야한다면... 죽을수밖에없다면... 희정이 한번봤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에 쪽지를 보냈다... 아프다는사실과함께...

하지만 희정이는 차갑게 말했다...

 

"진짜 진지하게 얘기하는데

 내한테 쪽지도 보내지말고
 방명록도 남기지마라
 진짜 싫거든.한번만

 더 그러면 진짜 니가 
 mi...친...nom.... 같을것 같다."

(이쪽지는 희정이라는 친구에게

온 쪽지를 고대로 쓴것입니다.)

 

 난 그이후 단한번의 연락도 할수가없었다...

발신번호표시제한 으로 걸려온 너의전화...

그 전화라도 올까봐 7년간 핸드폰번호도 바꾸지않고있는데......

희정이가 이렇게까지 화를낸적은 처음이였다...

지금까지... 단한번의 화도안냈었는데...

그래서 지금 제일 생각나며 제일 보고싶은 사람이 바로 희정이다.....

.

.

.

.

.

.

.

.

.

 

 위 이야기는 2000년 단풍이 무성한 가을어느날...

4일동안 있었던 글쓴이의 실화를 바탕으로 쓴글이며

재미를위해 약간의 뻥과 구라를 첨가하지않은

단백한 사랑이야기 였습니다.

 

 여러분들모두 아름다운 사랑하시고 끝으로

끝까지 지루한시간을 견뎌가며 읽어주신 여러분들께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올리며 여러분의 앞날에

이쁜사랑 행복하게 꾸며나가시길 바랍니다.

 

글쓴이의 첫 사랑 검색창에 띄워보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