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살아남기]준비에서 출국까지

진경환2008.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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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미국을 떨어지고 급좌절후 영국으로 발걸음을 돌리려고 굳은 결심후 진행하였다.

 

한 1달여만에 어렵지 않게 출국을 할수 있게되었구나...흙흙

 

영국으로 결심후 비자를 받기위해 서울로 향한날

 

 

청담동에 위치한 회사. 일단 사진 한방 박아주고

 

비자를 받기위해 부리나케 비자센타로 고고씽~

 

나름 이것저것 많이 준비했는데도 바꾸먹고 또 빠꾸먹고 계속 빠꾸먹어!!

 

그다지 친절하지 않는 데스크에 누나들.쩝

 

무엇보다 지금은 비행기 출발 8일전. 절대 유학원에서는 항공권을 비자가 나오기 전까지는 결재를 하지 말라고

 

하지만 인터넷을 돌아다니다가 싼 항공권을 발견하고는 덥썩 나도모르기..흙흙

 

인터파크나 옥션보다는

 

탑항공이나 Whypaymore이 더 싼 항공권을 찾을수가 있다.

 

집에 컴터에 주소가 있어서 노트북에는 저장이 안되있어 알려줄수가 없구나..

 

어찌되었든 빠르면 3일 늦으면 1주일 이상 걸리고 만약에 도중에 전화인터뷰를 요청하는경우에는 그보다 더 많은

 

기간이 걸린다고 한다. 비자센타에서는 넉넉 잡아서 10일이라고 명시를 하고있다.

 

 

처음엔 계좌를 오픈할수가 없으니깐 미리 여유분의 돈을 챙기고는

 

영국에서 쓸 해외용 카드를 몇개만들고는 아 참 마에스트로 카드는 면세점에서 못 쓰더군.

 

멍청하게 우리V카드를 해외사용 신청을 해놓고는 안들고 오는 멍청함을 발휘한 마음따뜻한 경환씨..제길!

 

어찌하여든 극적으로 항공출발하기 딱 하루전에 나온 비자.

 

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