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 이미지 한의원 아줌마 비만 체중감량 체험 수기

홍성민2008.05.18
조회373

직딩 38세 아줌마 다이어트 성공 수기


하하!!


요로콤 날씬해진 것이 자랑하고 싶었어여.




애 둘을 낳고 직장생활 하면서 스트레스 받으면 먹고, 애들 밥 남기면 아까워서 먹어치우고, 남편 식탁에서 혼자 술 마실 때 얼쩡거리다가 안주 주어먹다가, 결혼 11년에 15kg 까지 불어났습니다.


지금까지 찐 살도 살이거니와 앞으로 살이 신촌 이미지 한의원 아줌마 비만 체중감량 체험 수기계속 찔거라고 생각하니 아찔했어요




이뿐 옷도 그림에 떡이 되고, 신촌 이미지 한의원 아줌마 비만 체중감량 체험 수기


살이 찌니 나이도 들어보니고, 정말 살 맛 안나더군요.


과연 살을 뺄 수 있을까?




그러던 어느날


우리집 앞 재건축 아파트의 푸르지오 모델 김태희가 미소 짓는 날씬한 모습에 반해 제가 살을 빼게 된 계기가 되었지요.


얼굴은 김태희 보다 약간 떨어지지만, 김태희 허리는 도전해야겠어.




김태희의 푸르지오 모델 사진을 식탁 앞에 붙여 놓고 먹고 싶을 때 마다 쳐다봤죠.


그래 먹지 말아야지.


도움이 되더군요.




먹는 횟수는 줄어들었는데,


한번 먹기 시작하면 먹지 못한 것 보상이라도 하듯 소낙비 오듯 먹어대니 몸무게는 줄지 않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운동은 싫어기 땜시(운동은 노동이라고 생각됨) 덜 먹는데 사수해야하는데 말이죠.




아는 사람 소개로  신촌에 있는 이미지한의원을찾아갔죠.


제발 저 좀 덜 먹고 살게 해달라고.


3달간 한약도 먹고, 침도 몇 번 맞고, 해서 9kg을 뺐고, 그 이후 쭈욱 덜먹어서 인지 위가 쪼그라들어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있어 식사량도 줄이고, 저녁은 우유에 미숫가루를 타서 먹고, 오이 한개를 먹었더니,


드디어 결혼 전 그 몸무게 15kg가 빠졌습니다.


김태희 허리 비스무리하게 되었죠.


우하하. 그냥 있을 수 었잖아요.


넘 자랑하고 싶은 맘에 제 이미지사진까지 찍어 올립니다요.


자랑해야죠. 옆에 우리 딸 5학년입니다.(뒤의 태권도 사진은 울 아들 3학년) 


살 빼니 젊어보이고, line이 살아납니다.


울 남푠 마눌이 이뿌게 해서 다니니 덩달아 신나서 싱글벙글입니다.


정말 살맛나고, 요즘 휴일이면 옷사러 다닙니다.


지금까지 못입은 옷 원 없이 입어볼렵니다.


어디 쇅시하고 이쁜 옷 없소~




다이어트 하실 분


먹는 것 참기 정말 어렵죠.


우선 처음에는 양약이나 한약으로 식욕을 억제한 후에 소식을 하면


그 것이 습관화 되면 위의 용량도 줄어들어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옵니다.


그 정도 되면 자신이 조절가능하므로 자신감이 생깁니다.


이젠 이들 밥 남기면 아깝단 생각 안하고 사정없이 버립니다.


뭐~ 제가 음식물 쓰레기통인가요?




여러분 다이어트 성공해서 올 여름 반쯤 벗고 자신있게 거리를 활보해 보자구요.




아참.


나의 라이벌 김태희씨 고마버~ (어딜 김태희에게 덤벼 하겠지만...ㅋㅋ)



[출처] 직딩 38세 아줌마 다이어트 성공 수기(이미지한의원)|작성자 김말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