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 다이어리, 각종 서류와 휴대전화까지. 돌덩이같이 무거운 핸드백의 중량을 줄여줄 멀티 기능의 코스메틱 아이템.
1‘오일 컨트롤 페이퍼’. 명함 수납공간이 있어 더욱 편리한 오일 컨트롤 페이퍼 케이스. 안나 수이 코스메틱(568-6454) 2 ‘이레이즈 페이스트’. 피곤할 때는 다크서클을 감추는 아이 컨실러로, 각질이 일어나 화장이 잘 먹지 않을 때는 파운데이션으로 사용할 것. 베네피트(3438-9680) 3 ‘UV 프로텍티브 페이스 베이스’. 메이크업 위에 덧바르면 자외선 차단은 물론, 수분 로션의 역할까지 하는 똑똑한 메이크업 베이스. 바비 브라운(3440-2693) 4 ‘체리 블라썸 프래그런스 터캄. 내장된 브러시를 이용해 바르는 젤 타입의 퍼퓸. 쿨링 효과가 있어 기분 전환애도 효과적. 록시땅(3014-2965) 5 ‘휘또 레브르 글로스’. 립 라인을 정리하고 입술에 촉촉함과 반짝임을 선사하는 펜슬 타입 립글로스. 시슬리(549-0991) 6 ‘파피 아이즈 아이섀도 팔레트’. 경쾌하고 펑키한 느낌의 컬러로 구성된 아이섀도 팔레트. 맥(3440-2624) 7 ‘실키 브러시 파운데이션’. 파운데이션 브러시가 내장되어 있어 섬세한 피부 표현을 할 수 있다. 부르조아(2185-8170) 8 ‘레 뿌드르 뤼미에르’. 얼굴의 입체감을 살리는 것은 물론 노란 피부 톤 보정에도 효과적. 샤넬(3708-2718) 9 ‘체리 크러쉬 립 앤 치크 스테인’. 바르면 피부의 pH 레벨에 반응해 사람마다 다른 체리빛으로 입술과 뺨을 물들인다. 스틸라(780-3947) 10 ‘아일랜드 레버리 페이스 팔레트’. 3가지 색상의 아이섀도와 브론저, 블러셔가 사랑스러운 핑크 패키지 속으로 들어왔다. 프레쉬(547-8985) 11 ‘메이크업 스타일러’. 아이 베이스, 하이라이터, 블러셔, 립밤으로 구성되어 퀵 메이크업이 필요한 순간 아주 유용하다. 비디비치 by 이경민(080-516-1616)
당신의 핸드백 무게를 줄여 줄 멀티 기능의 코스메틱
Multi-use cosmetics
지갑, 다이어리, 각종 서류와 휴대전화까지. 돌덩이같이 무거운 핸드백의 중량을 줄여줄 멀티 기능의 코스메틱 아이템.
1‘오일 컨트롤 페이퍼’. 명함 수납공간이 있어 더욱 편리한 오일 컨트롤 페이퍼 케이스. 안나 수이 코스메틱(568-6454)
2 ‘이레이즈 페이스트’. 피곤할 때는 다크서클을 감추는 아이 컨실러로, 각질이 일어나 화장이 잘 먹지 않을 때는 파운데이션으로 사용할 것. 베네피트(3438-9680)
3 ‘UV 프로텍티브 페이스 베이스’. 메이크업 위에 덧바르면 자외선 차단은 물론, 수분 로션의 역할까지
하는 똑똑한 메이크업 베이스. 바비 브라운(3440-2693)
4 ‘체리 블라썸 프래그런스 터캄. 내장된 브러시를 이용해 바르는 젤 타입의 퍼퓸. 쿨링 효과가 있어 기분 전환애도 효과적. 록시땅(3014-2965)
5 ‘휘또 레브르 글로스’. 립 라인을 정리하고 입술에 촉촉함과 반짝임을 선사하는 펜슬 타입 립글로스. 시슬리(549-0991)
6 ‘파피 아이즈 아이섀도 팔레트’. 경쾌하고 펑키한 느낌의 컬러로 구성된 아이섀도 팔레트. 맥(3440-2624)
7 ‘실키 브러시 파운데이션’. 파운데이션 브러시가 내장되어 있어 섬세한 피부 표현을 할 수 있다. 부르조아(2185-8170)
8 ‘레 뿌드르 뤼미에르’. 얼굴의 입체감을 살리는 것은 물론 노란 피부 톤 보정에도 효과적. 샤넬(3708-2718)
9 ‘체리 크러쉬 립 앤 치크 스테인’. 바르면 피부의 pH 레벨에 반응해 사람마다 다른 체리빛으로 입술과 뺨을 물들인다. 스틸라(780-3947)
10 ‘아일랜드 레버리 페이스 팔레트’. 3가지 색상의 아이섀도와 브론저, 블러셔가 사랑스러운 핑크 패키지 속으로 들어왔다. 프레쉬(547-8985)
11 ‘메이크업 스타일러’. 아이 베이스, 하이라이터, 블러셔, 립밤으로 구성되어 퀵 메이크업이 필요한 순간 아주 유용하다. 비디비치 by 이경민(080-516-1616)
기자/에디터 : 이정민 / 사진 : 홍보라미
럭셔리 (2008년 4월호) ⓒ Design.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