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3

윤신한2008.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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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내팽겨쳐놓던 핸드폰이

이젠 항상 제 곁에 있습니다..

혹여나 당신에게 문자가 오지 않을까..

혹여나 또 술에 취한 목소리로

나에게 전화를 하지 않을까..

기다리고 또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