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말씀드립니다. 이하 내용은 흔히 알려진 알바(?)를 하시는 분들이나 정부의 정책 보좌관들에게 하는 말이니, 알바에 해당안되시는 분들을 공격하는 의도는 전혀 없음을 미리 밝혀드립니다.
각자 개개인의 의견도 있을수 있기에 그런 반대 의견은 존중하되, 전 그냥 단지 시켜서 퍼다나르는 의도가 보이는 글들에 대한 지적일 뿐이니, 괜한 감정 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저는 지금 현정부의 촛불시위 및 탄핵요구등, 민심에 대한 대응책이 "민심돌리기"가 아닌 "민심이 사그러질때까지 기다리기" 인듯 보여집니다.
딱 보이죠. 힘없고 안쓰러운 학생들만 잡아다 족치고.
학생들이 시위현장에 나가는 것이 시험기간이다 뭐다해서 한계가 있을 것이니 참여가 제일 활성화 되어 있는 주축들..학생들에 대한 진압...그러면 알아서 사그러 들것이다...
...라고 정책 보좌관님들께서 예상을 하고 지금 사태파악 및 보고를 하신 것 같은데...
그러면서 다른 쪽으로 알바들을 동원해서( 이런거 사실 아니라고 없다고 우기지는 마시길...정치인여러분이 직접 인터뷰를 통해 밝히신 내용아닙니까..) 서서히 여론 무마 시키기들 하고 계시는 듯한데....
이거 효과 별로 없습니다.
아니..막말로 정부측에선 광우병이 괴담 수준이라면서요....근거가 없다면서요.
아니 그런데 도대체 고정간첩 5만명은 -_-; 무슨 근거로 주장하시는지요....근거와 출처를 밝히세요. 그러면 북한공작설 북괴고정간첩5만명이 괴담이 아닌걸로 인정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계산기 두드려가며 확률로 안심 시켜보려는 방법은 이미 먹히지 않을 듯 합니다.
건강권과 생명이라는 것이 어찌 확률로 따져서 경중을 가릴 처지의 것입니까?
정부라면 공익을 추구해야 함이 기본인데,
정부가 국민의 건강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포기한다면....
도대체 어떤 단체가 어떤 기관이 국민의 건강을 지켜주는 건가요?
정부가 기업도 아니고...경제성장만 이룩하면 장땡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말이죠.
오히려 비윤리적인 이윤만 추구하는 기업을 규제하고, 사회복지 및 질병관리들이 "정부"가 아니면 할수 없는 역할이라 생각됩니다.
지금부터 제 나름대로 현정부가 이사태를 해결할 방안에 대해서 의견을 말해보자면,
1. 괴담에 대한 또다른 괴담유포, 확률을 위시한 안전성 홍보는 효과가 없으니 그 전략은 중지 하시기 바랍니다.
- 정부 및 여당 정책 및 홍보 보좌관님들. 정확하게 사태 파악이 안되십니까? 아니면 그냥 책상에 앉아서 사태에 대한 보고를 받은후에 과거 전례에 비추어 전략을 짜는 것입니까?
직접 나가서 피부로 좀 느껴보십쇼. 과거와는 사뭇 다릅니다. 현재 국민들의 정부에 대한 감정, 이것은 불신을 넘어서 분노에 가깝다구요...
그리고 과거와는 달리 국민 의식수준, 정부습득수준, 정보 전달 시간이 엄청나게 발달했다는 사실도 간과하시는 듯.
여러번 겪었지요...모두... 황우석사태, 아프간피랍사태, 디워 논란..등등...
맞아요..아직도 약간 냄비같이 금방 달아오르는 경향이 있지만. 점점 반성하고 좀더 정확한 정보를 얻기전까지 판단에 신중해지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점점 진화하고 성장하는 국민들 상대로 유치한 대응책...불에 기름을 붓는 격입니다.
2. 정책 보좌관 및 정책 담당자 대거 교체.
솔직히...대통령이라고 해서 전부 다 잘알고 있기가 힘들죠.
보좌관들의 조언과 기획들, 그리고 여러정보 수집까지...보좌관들과 정책실무자들의 역할또한 중요한 것일진데..
전 정말 지금 이 따위 정책들과 대응방안을 대통령께 고하고 그 자리에 앉아있는 그사람들이 과연 대통령을 진심으로 보좌하는게 맞는 것인지...아니, 이렇게까지 자기들 수장이 욕을 먹고 있는데, 하는 짓거리들은 정말 지지부지 한심하기 그지없고, 눈치만 슬슬보고, 어디서 이상한 짓거리들만...
( 교육청에 공문내려서 교육사와 교감선생님들로 하여금 시위 학생들과 대치...<==이거 가뜩이나 현재 학생들과 교권간에 갈등이 심화되어 있는데, 더 악화시키는 일..학생들이 선생님좀 존경하게 만들어 주셔야죠. 말이 안전상이지 실제로는 "집으로 돌려보내기" 잖아요.)
"능력위주"라는 현 정부의 모토에 금이 가고 있습니다. 현 보좌관들이 이윤추구가 목적인 기업에서는 능력을 인정받을지 모르나, 공익 추구가 목적인 정부에는 능력의 한계를 보이고 있네요.
자기뜻대로 부릴사람만 두지말고, 좀 더 정확하고 전문가적인 사람을 곁에 두시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이렇게 눈치잘보는 보좌관들...만약 대통령께서 사임이라던가, 임기말에 어떻게 변할지 예상이 됩니다.
"..그때는 어쩔수 없었다...다..위에서 시켰다. 나는 잘못이 없다." 좀 오버일수도 있겠지만; 걱정이 되는게 사실입니다.
3. 탄핵 여론에 대한 대책
전 솔직히 대통령께서 탄핵이 되는 걸 원치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정부의 태도는 시위주동자 사법처리 ,불법집회 간주 등등...편을 들어줄래야 들어줄 수 없는 방법으로만 고집하고 있군요.
지금이라도
정부는 협상과정에서의 실책을 인정하고, 국민들에게 반성하는 태도를 보여주어야 하며, 현 정책 보좌관들을 해임하고 제대로 된 전문가, 적임자를 기용해야 합니다.
국민이 납득할만 한 수준의 협상을 다시 진행하고( 국민들이 아예 수입하지 말자고 합니까? 아니잖아요;) 정책에 투명성을 증명해야...
최악의 국면을 피할듯 싶습니다.
아까전에 잠깐 청와대 홈페이지에 들렀는데...
그곳 운영자가 이번 협상의 당위성을 홍보하면서
한가지 예시를 들었던 것이 기억에 남아 한마디 덧붙이면서 글을 마칠까 합니다.
"...그 밖에도 여러가지 이점을 취할수 있는 협상이었으며, 14년간 고착 상태에 있던 삼.계.탕 수출문제도 해결될...어쩌구 저쩌구..."<==대충이런 내용이 눈에 콱 박혀버렸습니다.
만약에....정말 만약에...지금 현행대로 협상이 결국 어찌어찌 타결된 그후....
미쿡이 A.I를 문제 삼아서...삼계탕 안사겠다고 하면...그땐 어떤 해결방안이 있을까요?
확률얘기 그만들 하시고, 간첩괴담얘기 그만들 하시죠.(알바분들만 해당)
=미리 말씀드립니다. 이하 내용은 흔히 알려진 알바(?)를 하시는 분들이나 정부의 정책 보좌관들에게 하는 말이니, 알바에 해당안되시는 분들을 공격하는 의도는 전혀 없음을 미리 밝혀드립니다.
각자 개개인의 의견도 있을수 있기에 그런 반대 의견은 존중하되, 전 그냥 단지 시켜서 퍼다나르는 의도가 보이는 글들에 대한 지적일 뿐이니, 괜한 감정 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저는 지금 현정부의 촛불시위 및 탄핵요구등, 민심에 대한 대응책이 "민심돌리기"가 아닌 "민심이 사그러질때까지 기다리기" 인듯 보여집니다.
딱 보이죠. 힘없고 안쓰러운 학생들만 잡아다 족치고.
학생들이 시위현장에 나가는 것이 시험기간이다 뭐다해서 한계가 있을 것이니 참여가 제일 활성화 되어 있는 주축들..학생들에 대한 진압...그러면 알아서 사그러 들것이다...
...라고 정책 보좌관님들께서 예상을 하고 지금 사태파악 및 보고를 하신 것 같은데...
그러면서 다른 쪽으로 알바들을 동원해서( 이런거 사실 아니라고 없다고 우기지는 마시길...정치인여러분이 직접 인터뷰를 통해 밝히신 내용아닙니까..) 서서히 여론 무마 시키기들 하고 계시는 듯한데....
이거 효과 별로 없습니다.
아니..막말로 정부측에선 광우병이 괴담 수준이라면서요....근거가 없다면서요.
아니 그런데 도대체 고정간첩 5만명은 -_-; 무슨 근거로 주장하시는지요....근거와 출처를 밝히세요. 그러면 북한공작설 북괴고정간첩5만명이 괴담이 아닌걸로 인정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계산기 두드려가며 확률로 안심 시켜보려는 방법은 이미 먹히지 않을 듯 합니다.
건강권과 생명이라는 것이 어찌 확률로 따져서 경중을 가릴 처지의 것입니까?
정부라면 공익을 추구해야 함이 기본인데,
정부가 국민의 건강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포기한다면....
도대체 어떤 단체가 어떤 기관이 국민의 건강을 지켜주는 건가요?
정부가 기업도 아니고...경제성장만 이룩하면 장땡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말이죠.
오히려 비윤리적인 이윤만 추구하는 기업을 규제하고, 사회복지 및 질병관리들이 "정부"가 아니면 할수 없는 역할이라 생각됩니다.
지금부터 제 나름대로 현정부가 이사태를 해결할 방안에 대해서 의견을 말해보자면,
1. 괴담에 대한 또다른 괴담유포, 확률을 위시한 안전성 홍보는 효과가 없으니 그 전략은 중지 하시기 바랍니다.
- 정부 및 여당 정책 및 홍보 보좌관님들. 정확하게 사태 파악이 안되십니까? 아니면 그냥 책상에 앉아서 사태에 대한 보고를 받은후에 과거 전례에 비추어 전략을 짜는 것입니까?
직접 나가서 피부로 좀 느껴보십쇼. 과거와는 사뭇 다릅니다. 현재 국민들의 정부에 대한 감정, 이것은 불신을 넘어서 분노에 가깝다구요...
그리고 과거와는 달리 국민 의식수준, 정부습득수준, 정보 전달 시간이 엄청나게 발달했다는 사실도 간과하시는 듯.
여러번 겪었지요...모두... 황우석사태, 아프간피랍사태, 디워 논란..등등...
맞아요..아직도 약간 냄비같이 금방 달아오르는 경향이 있지만. 점점 반성하고 좀더 정확한 정보를 얻기전까지 판단에 신중해지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점점 진화하고 성장하는 국민들 상대로 유치한 대응책...불에 기름을 붓는 격입니다.
2. 정책 보좌관 및 정책 담당자 대거 교체.
솔직히...대통령이라고 해서 전부 다 잘알고 있기가 힘들죠.
보좌관들의 조언과 기획들, 그리고 여러정보 수집까지...보좌관들과 정책실무자들의 역할또한 중요한 것일진데..
전 정말 지금 이 따위 정책들과 대응방안을 대통령께 고하고 그 자리에 앉아있는 그사람들이 과연 대통령을 진심으로 보좌하는게 맞는 것인지...아니, 이렇게까지 자기들 수장이 욕을 먹고 있는데, 하는 짓거리들은 정말 지지부지 한심하기 그지없고, 눈치만 슬슬보고, 어디서 이상한 짓거리들만...
( 교육청에 공문내려서 교육사와 교감선생님들로 하여금 시위 학생들과 대치...<==이거 가뜩이나 현재 학생들과 교권간에 갈등이 심화되어 있는데, 더 악화시키는 일..학생들이 선생님좀 존경하게 만들어 주셔야죠. 말이 안전상이지 실제로는 "집으로 돌려보내기" 잖아요.)
"능력위주"라는 현 정부의 모토에 금이 가고 있습니다. 현 보좌관들이 이윤추구가 목적인 기업에서는 능력을 인정받을지 모르나, 공익 추구가 목적인 정부에는 능력의 한계를 보이고 있네요.
자기뜻대로 부릴사람만 두지말고, 좀 더 정확하고 전문가적인 사람을 곁에 두시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이렇게 눈치잘보는 보좌관들...만약 대통령께서 사임이라던가, 임기말에 어떻게 변할지 예상이 됩니다.
"..그때는 어쩔수 없었다...다..위에서 시켰다. 나는 잘못이 없다." 좀 오버일수도 있겠지만; 걱정이 되는게 사실입니다.
3. 탄핵 여론에 대한 대책
전 솔직히 대통령께서 탄핵이 되는 걸 원치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정부의 태도는 시위주동자 사법처리 ,불법집회 간주 등등...편을 들어줄래야 들어줄 수 없는 방법으로만 고집하고 있군요.
지금이라도
정부는 협상과정에서의 실책을 인정하고, 국민들에게 반성하는 태도를 보여주어야 하며, 현 정책 보좌관들을 해임하고 제대로 된 전문가, 적임자를 기용해야 합니다.
국민이 납득할만 한 수준의 협상을 다시 진행하고( 국민들이 아예 수입하지 말자고 합니까? 아니잖아요;) 정책에 투명성을 증명해야...
최악의 국면을 피할듯 싶습니다.
아까전에 잠깐 청와대 홈페이지에 들렀는데...
그곳 운영자가 이번 협상의 당위성을 홍보하면서
한가지 예시를 들었던 것이 기억에 남아 한마디 덧붙이면서 글을 마칠까 합니다.
"...그 밖에도 여러가지 이점을 취할수 있는 협상이었으며, 14년간 고착 상태에 있던 삼.계.탕 수출문제도 해결될...어쩌구 저쩌구..."<==대충이런 내용이 눈에 콱 박혀버렸습니다.
만약에....정말 만약에...지금 현행대로 협상이 결국 어찌어찌 타결된 그후....
미쿡이 A.I를 문제 삼아서...삼계탕 안사겠다고 하면...그땐 어떤 해결방안이 있을까요?
뭐...그냥 어디까지나 픽션에 지나지 않을 상상이지만,
저만의 씁쓸한 상상으로 끝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