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큼&도도

김미란2008.05.19
조회58
앙큼&도도

 

 

지금은 우리곁을 떠나버린 앙큼양과 도도양 ㅠ-ㅠ

너희들이 없으니;;너무 집이 썰렁하구나!!

앙 ㅠ-ㅠ 보고싶어

엄마가~ 너희들 보러 꼭 갈께~ 그동안 무럭무럭 자라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