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d But True

이창현2008.05.19
조회56
 


 

아무 생각 없이 침대 위에 눕고 싶어
슬픈 영화와 팝콘 실컷 울고 싶어


지쳐 잠에 들어 버릴때 까지 웃고싶어
기뻐 미친 듯 깔깔 대고 끼득끼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