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베란다를 향기롭게 만들어준 예쁜 장미꽃. 장미를 보면 가끔 스무살 시절이 떠오른다. 5월의 장미처럼 싱그럽던 스무살, 함께 있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뭐가 그리 좋았었는지...
Pretty Rose (2008. 5. 17. 토요일)
우리집 베란다를 향기롭게 만들어준 예쁜 장미꽃.
장미를 보면 가끔 스무살 시절이 떠오른다.
5월의 장미처럼 싱그럽던 스무살,
함께 있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뭐가 그리 좋았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