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을 소개하고싶어서~올립니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우리는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가. 80년대 상계동 판자촌 재개발 하면서 투입된 철거반이 아직도 존재 한다.청계천 재개발을 위해 강제로 상인들을 가두었던 그 곳에서 이젠 내쫓기 위해 폭력을 행사하고 있다.전임 시장과 현 시장의 모습이 오버랩 될 수 밖에 없는 모습이다.건설 경기 호황으로만 나라의 경제를 (반짝) 살릴 수 있는 줄 아는 대통령과, 그 멍청한 대통령이 서울시장 임기 중 저절러 놓았던 일을 한편으론 수습하면서 한편으론 답습하고 있는 현 서울 시장.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인권이 무시되던 6~80년대 시절이 아니다. 하지만, 그 시절을 살아왔던 권력층은 아직도 그 때를 꿈꾸는 것 같다. 이런 일에 침묵으로 일관하며 국민들의 눈과 귀를 막아버리는 언론도 그 시절을 벗어나지 못하는 것 같다.이런 언론들이 어떻게 중국의 폐쇄적인 인터넷 정책과 언론통제를 비방하며, 단지 조용한걸 좋아하는 외국 연예인이 자기들을 무시한다는 기사를 배설할 수 있는지 웃긴다.권력의 힘과 카메라와 펜의 힘이 뭉쳐서 눈가리고 뒤통수를 치니 웃길 뿐이지..아래는 맨 위 주소에 있는 본문 내용을 그대로 옮긴 글이다.너무 억울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어제 새벽 4시경서울시에서 고용한 노숙자, 경찰을 포함한 용역 800여명이 동대문 풍물시장에 있던 상인 70여명을 벽돌과 각목으로 무차별 공격했습니다.정문으로 들어온 것도 아니고 후문으로 특공대마냥 숨어서 들어와 한명당 6~7명이 달려들어 무작정 폭행에 들어갔습니다.여자, 노인을 가리지 않고 시작된 폭행이었습니다.한 여자분은 폭력을 피하려 컨테이너 박스 위로 도망가셨다가따라 올라온 용역에 의해 아래로 던져졌습니다.그분은 지금 목뼈에 심각한 중상을 입고 입원중이십니다.그리고 한 어린 남자분은 아버지가 걱정되어 마중나왔다가용역들에 의해 머리 강타 및 앞이빨이 부러졌습니다.젊은데도 불구하고 기절하도록 맞았답니다..그외도 다들 다른 응급실로 실려가 입원중이십니다.그리고 저희 아버지..60대 노인이십니다...달려드는 용역들을 피해 도망가시다가 뒷덜미를 잡혀 그대로 얼굴을 벽돌에 강타당했습니다..그로인해 지금 안구 뼈가 다 으스러져 함몰 및 실명에 위험에 있습니다.너무 부어서 수술도 못하고 대학병원에서 진료받고 작은 병원에 옮겨 입원중이십니다.저희 아버지 키도 작고 왜소해서 싸우지도 못하시는 노인이십니다벽돌에 맞아 기절중이신데도 폭력이 이어져 머리와 몸에도 피멍이 들었습니다..용역 한명당 일당이 10만원에서 12만원이라고 합니다.그중에는 노숙자가 대부분이라고 합니다.용역들은 못 도망가게 문을 지키고 폭력은 노숙자가 한다고 합니다그중에는 정경도 있었습니다모두 모자쓰고 마스크 썼지만 정경복을 입고 있는 사람도 꽤 되었습니다.나중에 안사실이지만 경찰과 검찰 총 1600명이 동원되었다고 하네요..용역 800명 일당 10~12만원 총 최소 8000만원은 어디에서 나온겁니까??게다가 서울시에서는 이분들을 잡아 공무집행방해죄로 잡아다 처벌할거라고 합니다.이분들 하루 이틀 장사하시는 노점상이 아닙니다청계천에 도깨비 시장에서 10년 20년 장사하시다가청계천 복원으로 인해 이명박 전시장(현 대통령)은 동대문 풍물시장에서 장사하라고 했습니다그리고 동대문 풍물시장은 지켜주겠다고 했습니다그런데 자리잡은지 몇년 되지도 않아 동대문 디자인플라자 를 계획했으니 나가라니요??없는 분들 돈을 모아 한 상점당 차양막 100만원 가량 들어 이제 모양새 잡힌시장을 내놓고 나가라니요..???서울시에서는 안나갈거면 맞던가 죽던가 둘 중 고르라는 겁니다.사람들도 안다니는 숭인동 한평도 안되는 공간에 밀어넣고 장사하라는게 말이 됩니까..??너무 억울해서 눈물밖에 안나옵니다...돈이 없는 사람들은 그냥 벽돌로 맞아 죽으라는 겁니다..저희는 용역 일당 10만원만도 못한 죽어도 되는 인간 취급받고 있습니다..위쪽에서 쉬쉬해서 기사도 몇개 뜨지도 못했습니다기자분들이 그렇게 많이 왔다 가셨는데도요..지금 아버지께서는 입원하셔서 진통제맞고 겨우 진정중이십니다.너무 아파서 말도 잘 못하시구요..아래 저희 아버지 진통제 맞고 찍은 사진과 해당 기사입니다너무 억울합니다..힘이없어서 더 억울합니다..벽돌로 강타당한 아버지의 얼굴입니다그대로 짋밟히시면서 상처입은 손입니다. 무의식적으로 손으로 막으시려고 했답니다..무너진 동대문풍물시장.. 해당기사입니다.http://news.nate.com/Service/news/ShellView.asp?ArticleID=2008041620591036114&LinkID=1&BBSLinkID= http://news.nate.com/service/news/shellview.asp?LinkID=1&ArticleID=2008041619174936218 http://tong.nate.com/bluesun82/43265442이거 제발 많은 사람들이 보게 날라주세요...리플 많이 많이 남겨주세요..제발요..뉴스기사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31736당시 시는 관광버스 6대에 나눠 타고 온 용역직원들을 오후 2시 기습적으로 투입해 노점상들의 마차 7대를 견인해가고 좌판 대부분을 철거했다. 이 과정에서 단속에 저항하던 노점상 10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당해 응급 후송되는 일이 벌어지기도 했다. 당시 용역직원들에 의해 어깨와 허리를 다친 한 노점상은 “그날 용역직원들은 노점상들 뿐만 아니라 야채를 사기 위해 그 자리에 있었던 70대 할머니조차 입을 막고 팔을 꺽어 바닥에 내팽겨쳤다”며 철거 상황을 전했다. 그는 “노점상들이 무슨 인간쓰레기라도 되듯 혈세 3억원을 넘게 들여 작년 일산에서 붕어빵 노점상을 죽음으로 내몰았던 그 용역업체를 불러들였다”며 “우리가 범죄자냐”고 분통을 터뜨렸다. 7
여자, 노인을 가리지 않고 시작된 폭행
이글을 소개하고싶어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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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가.
80년대 상계동 판자촌 재개발 하면서 투입된 철거반이 아직도 존재 한다.
청계천 재개발을 위해 강제로 상인들을 가두었던 그 곳에서 이젠 내쫓기 위해 폭력을 행사하고 있다.
전임 시장과 현 시장의 모습이 오버랩 될 수 밖에 없는 모습이다.
건설 경기 호황으로만 나라의 경제를 (반짝) 살릴 수 있는 줄 아는 대통령과, 그 멍청한 대통령이 서울시장 임기 중 저절러 놓았던 일을 한편으론 수습하면서 한편으론 답습하고 있는 현 서울 시장.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인권이 무시되던 6~80년대 시절이 아니다.
하지만, 그 시절을 살아왔던 권력층은 아직도 그 때를 꿈꾸는 것 같다.
이런 일에 침묵으로 일관하며 국민들의 눈과 귀를 막아버리는 언론도 그 시절을 벗어나지 못하는 것 같다.
이런 언론들이 어떻게 중국의 폐쇄적인 인터넷 정책과 언론통제를 비방하며, 단지 조용한걸 좋아하는 외국 연예인이 자기들을 무시한다는 기사를 배설할 수 있는지 웃긴다.
권력의 힘과 카메라와 펜의 힘이 뭉쳐서 눈가리고 뒤통수를 치니 웃길 뿐이지..
아래는 맨 위 주소에 있는 본문 내용을 그대로 옮긴 글이다.
너무 억울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어제 새벽 4시경
서울시에서 고용한 노숙자, 경찰을 포함한 용역 800여명이
동대문 풍물시장에 있던 상인 70여명을 벽돌과 각목으로 무차별 공격했습니다.
정문으로 들어온 것도 아니고 후문으로
특공대마냥 숨어서 들어와 한명당 6~7명이 달려들어 무작정 폭행에 들어갔습니다.
여자, 노인을 가리지 않고 시작된 폭행이었습니다.
한 여자분은 폭력을 피하려 컨테이너 박스 위로 도망가셨다가
따라 올라온 용역에 의해 아래로 던져졌습니다.
그분은 지금 목뼈에 심각한 중상을 입고 입원중이십니다.
그리고 한 어린 남자분은 아버지가 걱정되어 마중나왔다가
용역들에 의해 머리 강타 및 앞이빨이 부러졌습니다.
젊은데도 불구하고 기절하도록 맞았답니다..
그외도 다들 다른 응급실로 실려가 입원중이십니다.
그리고 저희 아버지..
60대 노인이십니다...
달려드는 용역들을 피해 도망가시다가 뒷덜미를 잡혀
그대로 얼굴을 벽돌에 강타당했습니다..
그로인해 지금 안구 뼈가 다 으스러져 함몰 및 실명에 위험에 있습니다.
너무 부어서 수술도 못하고 대학병원에서 진료받고 작은 병원에 옮겨 입원중이십니다.
저희 아버지 키도 작고 왜소해서 싸우지도 못하시는 노인이십니다
벽돌에 맞아 기절중이신데도 폭력이 이어져 머리와 몸에도 피멍이 들었습니다..
용역 한명당 일당이 10만원에서 12만원이라고 합니다.
그중에는 노숙자가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용역들은 못 도망가게 문을 지키고 폭력은 노숙자가 한다고 합니다
그중에는 정경도 있었습니다
모두 모자쓰고 마스크 썼지만 정경복을 입고 있는 사람도 꽤 되었습니다.
나중에 안사실이지만 경찰과 검찰 총 1600명이 동원되었다고 하네요..
용역 800명 일당 10~12만원 총 최소 8000만원은 어디에서 나온겁니까??
게다가 서울시에서는 이분들을 잡아 공무집행방해죄로 잡아다 처벌할거라고 합니다.
이분들 하루 이틀 장사하시는 노점상이 아닙니다
청계천에 도깨비 시장에서 10년 20년 장사하시다가
청계천 복원으로 인해 이명박 전시장(현 대통령)은 동대문 풍물시장에서 장사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동대문 풍물시장은 지켜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자리잡은지 몇년 되지도 않아 동대문 디자인플라자 를 계획했으니 나가라니요??
없는 분들 돈을 모아 한 상점당 차양막 100만원 가량 들어 이제 모양새 잡힌
시장을 내놓고 나가라니요..???
서울시에서는 안나갈거면 맞던가 죽던가 둘 중 고르라는 겁니다.
사람들도 안다니는 숭인동 한평도 안되는 공간에 밀어넣고 장사하라는게 말이 됩니까..??
너무 억울해서 눈물밖에 안나옵니다...
돈이 없는 사람들은 그냥 벽돌로 맞아 죽으라는 겁니다..
저희는 용역 일당 10만원만도 못한 죽어도 되는 인간 취급받고 있습니다..
위쪽에서 쉬쉬해서 기사도 몇개 뜨지도 못했습니다
기자분들이 그렇게 많이 왔다 가셨는데도요..
지금 아버지께서는 입원하셔서 진통제맞고 겨우 진정중이십니다.
너무 아파서 말도 잘 못하시구요..
아래 저희 아버지 진통제 맞고 찍은 사진과 해당 기사입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힘이없어서 더 억울합니다..
벽돌로 강타당한 아버지의 얼굴입니다
그대로 짋밟히시면서 상처입은 손입니다.
무의식적으로 손으로 막으시려고 했답니다..
무너진 동대문풍물시장..
해당기사입니다.
http://news.nate.com/Service/news/ShellView.asp?ArticleID=2008041620591036114&LinkID=1&BBSLinkID=
http://news.nate.com/service/news/shellview.asp?LinkID=1&ArticleID=2008041619174936218
http://tong.nate.com/bluesun82/43265442
이거 제발 많은 사람들이 보게 날라주세요...
리플 많이 많이 남겨주세요..
제발요..뉴스기사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31736
당시 시는 관광버스 6대에 나눠 타고 온 용역직원들을 오후 2시 기습적으로 투입해 노점상들의 마차 7대를 견인해가고 좌판 대부분을 철거했다. 이 과정에서 단속에 저항하던 노점상 10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당해 응급 후송되는 일이 벌어지기도 했다.
당시 용역직원들에 의해 어깨와 허리를 다친 한 노점상은 “그날 용역직원들은 노점상들 뿐만 아니라 야채를 사기 위해 그 자리에 있었던 70대 할머니조차 입을 막고 팔을 꺽어 바닥에 내팽겨쳤다”며 철거 상황을 전했다.
그는 “노점상들이 무슨 인간쓰레기라도 되듯 혈세 3억원을 넘게 들여 작년 일산에서 붕어빵 노점상을 죽음으로 내몰았던 그 용역업체를 불러들였다”며 “우리가 범죄자냐”고 분통을 터뜨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