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희언니의 소개로 가게된 Ludivine. 자신들을 "부띠끄" 로 소개하는 만큼 가격대가 좀 있는 옷들과 가방, 신발 등을 다룬다. 주로 옷 - 니트, 자켓, 셔츠 등을 파는데, 바네사 브루노와 See by 끌로에 등이 주가 된다. 깔끔하고 어른스러운 옷들이 많아 캐주얼한 브런치부터 보수적인 분위기의 레스토랑까지 어디에 입고 가도 괜찮을만한 느낌이다.
ludivine, greenwich village
상희언니의 소개로 가게된 Ludivine.
자신들을 "부띠끄" 로 소개하는 만큼
가격대가 좀 있는 옷들과 가방, 신발 등을 다룬다.
주로 옷 - 니트, 자켓, 셔츠 등을 파는데,
바네사 브루노와 See by 끌로에 등이 주가 된다.
깔끔하고 어른스러운 옷들이 많아
캐주얼한 브런치부터 보수적인 분위기의 레스토랑까지
어디에 입고 가도 괜찮을만한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