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05 16 Fri. 맑음

임유진2008.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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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05 16 Fri. 맑음

 

 

멋쩍음없이 .

네 이름을 부를 수 있을때가

올까 ?

 

진심으로 웃으면서.

            너와 너의 가족의

안부를 물을때가 .

오기는 올까

 

온다면

얼마나 가까이 왔을까

 

..

 

웃음없이 찍은

너와의 필름 한 장이

어려워도 좋았던 우리들의 시절을

보증은 해주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