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 하면 아프고, 미안한 심정이 무서울것 같은... 옛사랑 찾아 갑니다. "번지점프를 하다"에서 이병헌이 한말처럼 우주에서 떨어진 깃털이 실타래에 꽃혀있는 바늘 위로 떨어질 확률 만큼 작아버러린 인연에 끈 다시 이어 보기 위해 출발합니다. 큰기대를 합니다. 그만큼 큰 실말을 기대할겁니다. 그렇게 많이 아파야 서글퍼야 그 사람 잊을수 있을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죽을만큼 사랑하는 사람 있었다는것 행복합니다. 전쟁터에서 큰 공은 새우지 못했지만, 참전함으로써 일채감을 느끼는 패잔병들과 같은 기분일듯 합니다... 죽을 만큼 싸우고 쟁취 하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노라고...
인생 한번 사는것.. 후회 하지 않을테다..
기억 하면 아프고, 미안한 심정이 무서울것 같은...
옛사랑 찾아 갑니다. "번지점프를 하다"에서 이병헌이 한말처럼
우주에서 떨어진 깃털이 실타래에 꽃혀있는 바늘 위로 떨어질 확률
만큼 작아버러린 인연에 끈 다시 이어 보기 위해 출발합니다.
큰기대를 합니다. 그만큼 큰 실말을 기대할겁니다. 그렇게 많이 아파야 서글퍼야 그 사람 잊을수 있을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죽을만큼 사랑하는 사람 있었다는것 행복합니다. 전쟁터에서 큰 공은 새우지 못했지만, 참전함으로써 일채감을 느끼는 패잔병들과 같은 기분일듯 합니다... 죽을 만큼 싸우고 쟁취 하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노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