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농촌돕기 모내기"아주~쇼를해라..쇼를..

윤경민2008.05.20
조회678
"한나라당 농촌돕기 모내기"아주~쇼를해라..쇼를..

16일 오전 고양시의 한유기농쌀 재배단지.

강재섭 한나당 대표,권영세 사무총장,김영선 의원등 의원들과 봉사회원 200여명이 밀짚모자를 쓰고 나타났다.

'한나라당 농촌일손돕기 모내기 봉사활동'을 위해 모인것.

일손이 모자란 농촌을 찾아 모내기를 도화주는 봉사활동을 하자는 것이 한나라당의 생각이었다.

드디어 사람들이 바지를 걷고 논에 들어가 일렬로 늘어섰다.

이들은 모를 들고 논줄에 맞쳐 모를 심기 시작했다.그런데 뭔가 허전하다.늘어선 행령이 짧다.

자세히 보니 사람수가 얼마 안되었다.

50여명의 사람들만 논에 들어온 것.

나머지 사람들은 밖에서 구경하거나 아예자리를 잡고 막걸리잔을 돌렸다.그나마 모를 심던 사람들도 30여분만에 밖으로 나와 그늘아래에 앉았다.

점심식사 시간.

윤기가 흐르는 쌀밥에 돼지고기 볶음이 메인메뉴.시원한 막걸리도 놓였다.봉사활동은 30분만에 마첬지만,점심 시간은 1시간이 넘었다

그후

오후에 본격적으로하겠구';하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밥먹고 다 떠났단다....이런게...

그런데..

논을 둘러보니 손으로 보내기를 하는 사람을 볼 수가 없었따.

다 이양기를 타고 일사천리로 모를 심고 있었던것....ㅡㅡ;

 

농민들에게 물어봤다"

"여기 다 이양기로만 모를 심으세요?'

"네 이양기로 다하죠"

 

"손으로는 안하나요?"

"네! 손으로는 안해요."

 

실용정부라더니...

한나라당은 이양기로만 모를 심는 곳에 맨손으로 농촌일손돕기

"30분"을 하러 온것이다..

기계로 일을 다 하는 곳에 왜 일손돕기를 하러 왔을까.

쇼다 정말 쑈도 참 대단하게 했따.

누구 대갈빡에서 나온 아이디어 일까?

그리고...

사람들은 점심을 다먹고 강재섭 대표 등과 신나게 기념촬영을 한뒤

1시이전에 전부 논을떠났다..

"사진은 한나라당 농촌돕기"쇼의 한장면.배우들의 연기가 너무나 진솔해 가증스러울 정도다."한나라당 농촌돕기 모내기"아주~쇼를해라..쇼를..

 

오늘...아침에 출근을 해서

중앙 일보를 보다가 현장트러블로 인해 잠시 자리를 비운뒤 사무실로 들어왔다 .그런데 좀전에 보던신문이 없었다.

과장님께 물었더니 중앙일보 짜라시 보지말라고 쓰레기통에 버렸단다..ㅅㅂ 나도 어쩔수 없이 본건데..

다른조간신문 배달이 자꾸 빠져서....

그래서..전화했더니 한달씩 끊는다고 ..

이번달까지는 안봐도 돈내야 한다길래..

거기 중알일보도 한다고~그거배달하는놈은 꼬박꼬박 잘한단다..

그래서 이번달까지 보고 한겨레로 바꿀려고 했는데...그런데...

과장님의 마음은 알고는 있지만 이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정말..ㅜㅜ

그래서.....

 

 

다시 콜콜~

열받아서 ..."

걍 돈 알아서 빼가고..더이상 중앙일보 넣지말라고..

"난..한겨레 볼꺼라고...말했다.."...근데 그래도 중앙일보 찌라시 진짜 많이 주는데~~ㅋㅋㅋ

 

조중동 보지맙시다 얼론탄압 친일파!사실왜곡 국민기만 얼론세뇌/플래이 등등 완전 대한민국 말아먹는 그외 언론방송 매체  sbs

kbs ...

 

국민의 방송 문화방송 m....b...c말곤 다..썩었습니다..

청화대 줄타기하는 개잡녀러 놈들 박쥐같은 새끼들..

mb한테 알아서 줄서는 구역질나는 놈들..그냥 보고 계실겁니까??

(오늘 신문에 정부에서 지난 mbc pd수첩에 광우병소의 일어서지 못한 장면의 일부를 정정보도 하라고 지시했다고 합니다..)

이유는즉.. 그소가 광우병이 걸렸는지 아닌지..

사실을 알수없다는것이었습니다..

니믜 그럼 조류 AI바이러스는 새 마빡에 나"AI"?라고 써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