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의독백...혼잣말...

김상연2008.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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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의독백...혼잣말...

난 너에게 항상

다가 설려고 노력했고

 

넌 나에게 거짓말로

항상 피해갈려고 했었지...

 

뻔한 거짓말인줄 알면서도

신경도 쓰지 않았던 나...

 

어떻게 생각하면

나도 별관심이 없었던것 같기도 해...

 

이별후라는 나머지의 시간이

너의 존재의 가치를 깨닫게 했던것 같아...

 

시간이 약이라는 말...

어쩌면 맞을지도 모르겠다...

 

서로에게 맞는 사람을 찾는다는건

어려운일이겠지만...

 

언젠가...

나타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