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의 '부부싸움'과 비슷한 내용이지만, 이번은 좀 더 심각하다. 앞서는그래도 언쟁 선에서 끝났다지만... 컴퓨터를 잘 인지하지 못한다든지, 'MP3는컴퓨터에서만 추출할 수 있다'는 오해가 '뜻하지 않은 살인'이라는 무서운결과까지도 초래할 수 있음을 나타낸 것이 이번 광고다. 물론 '너무 적나라하지않다'는 이유로 이 광고도 TV에서 문제 없이 방송되고 있지만, 그래도 대체로공포스러운 면이 많은 바, 심약자는 주의하는 편이 좋을 것이다. 태국에서 C+ 미만의 소비자들은 컴퓨터를 갖고 있지 않으며, 사용법조차모른다. 새로운 SOKEN DVD 플레이어는 컴퓨터가 없어도 CD에서 MP3플레이어로 MP3 파일을 바로 넣을 수 있다. 맨 처음의 티저 화면은 한 남자가 한 손에는 MP3 플레이어를, 다른 한손에는 CD 한 장을 들고 컴퓨터실 바닥에 쓰러져 죽어 가는 남자 사무원과 여자 청소부의 앞에 앉아 고개를 숙이고 두려움에 떨고 있는 모습이 나온다.청소부는 '왜 별 것 아닌 일로 우리를 죽여야 하냐'고 하며, 사무원은 '기억하냐'고한다. 이제 본 광고로 들어가는데, 컴퓨터실에 들어가 컴퓨터 작업을 하는사무원에게 '플레이어에 MP3를 넣어 달라'고 부탁하지만, 사무원은 바쁘다고난처해한다. 그래서 결국에는 '빨리 끝내겠다. 여기 꽂는 거지?'라며 USB포트에 플레이어를 꽂으니 컴퓨터가 다운되어 버린다. 이에 사무원이 격분해'나가! 작업이 다 날아갔다'며 남자를 한쪽으로 떠밀어 붙이는데, 갑자기그의 반동으로 쓰러져 머리를 바닥에 맞아 피를 흘리고 죽고 만다. 남자는 이에당황, '죽이려던 것은 아니었다'며 시체를 흔드는데, 청소부가 나타나 걸레로피를 닦으며 '피, 피다!' 하니 갑자기 남자의 옆으로 멀리 벽에 걸린 공구들이나타난다. 이제 방 밖의 창문으로 장면이 바뀌더니 청소부의 비명과 함께방의 창문에 피가 묻는다. 청소부는 혀를 내민 채 바닥에 끌리고, 결국 남자가그렇게 '죄 없이' 죽은 두 사람의 시체 앞에서 떨고 있는 데서 다시 이전과비슷한 엔딩 멘트 및 화면이 나와 끝을 맺는 것이다. '그렇다, 그냥 노래를 MP3 플레이어에 넣는 일이다. 큰 일이 아니다!'이제 DVD 플레이어에 CD가 들어가는 것이 나오고, 오른쪽으로 옮겨옆에 MP3 플레이어를 꽂는 장면이 나오며 끝을 맺는다.
[태국 광고] SOKEN DVD-MP3 녹음 기능(컴퓨터실)
앞서의 '부부싸움'과 비슷한 내용이지만, 이번은 좀 더 심각하다. 앞서는
그래도 언쟁 선에서 끝났다지만... 컴퓨터를 잘 인지하지 못한다든지, 'MP3는
컴퓨터에서만 추출할 수 있다'는 오해가 '뜻하지 않은 살인'이라는 무서운
결과까지도 초래할 수 있음을 나타낸 것이 이번 광고다. 물론 '너무 적나라하지
않다'는 이유로 이 광고도 TV에서 문제 없이 방송되고 있지만, 그래도 대체로
공포스러운 면이 많은 바, 심약자는 주의하는 편이 좋을 것이다.
태국에서 C+ 미만의 소비자들은 컴퓨터를 갖고 있지 않으며, 사용법조차
모른다. 새로운 SOKEN DVD 플레이어는 컴퓨터가 없어도 CD에서 MP3
플레이어로 MP3 파일을 바로 넣을 수 있다.
맨 처음의 티저 화면은 한 남자가 한 손에는 MP3 플레이어를, 다른 한
손에는 CD 한 장을 들고 컴퓨터실 바닥에 쓰러져 죽어 가는 남자 사무원과
여자 청소부의 앞에 앉아 고개를 숙이고 두려움에 떨고 있는 모습이 나온다.
청소부는 '왜 별 것 아닌 일로 우리를 죽여야 하냐'고 하며, 사무원은 '기억하냐'고
한다. 이제 본 광고로 들어가는데, 컴퓨터실에 들어가 컴퓨터 작업을 하는
사무원에게 '플레이어에 MP3를 넣어 달라'고 부탁하지만, 사무원은 바쁘다고
난처해한다. 그래서 결국에는 '빨리 끝내겠다. 여기 꽂는 거지?'라며 USB
포트에 플레이어를 꽂으니 컴퓨터가 다운되어 버린다. 이에 사무원이 격분해
'나가! 작업이 다 날아갔다'며 남자를 한쪽으로 떠밀어 붙이는데, 갑자기
그의 반동으로 쓰러져 머리를 바닥에 맞아 피를 흘리고 죽고 만다. 남자는 이에
당황, '죽이려던 것은 아니었다'며 시체를 흔드는데, 청소부가 나타나 걸레로
피를 닦으며 '피, 피다!' 하니 갑자기 남자의 옆으로 멀리 벽에 걸린 공구들이
나타난다. 이제 방 밖의 창문으로 장면이 바뀌더니 청소부의 비명과 함께
방의 창문에 피가 묻는다. 청소부는 혀를 내민 채 바닥에 끌리고, 결국 남자가
그렇게 '죄 없이' 죽은 두 사람의 시체 앞에서 떨고 있는 데서 다시 이전과
비슷한 엔딩 멘트 및 화면이 나와 끝을 맺는 것이다.
'그렇다, 그냥 노래를 MP3 플레이어에 넣는 일이다. 큰 일이 아니다!'
이제 DVD 플레이어에 CD가 들어가는 것이 나오고, 오른쪽으로 옮겨
옆에 MP3 플레이어를 꽂는 장면이 나오며 끝을 맺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