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들이 원하는대로 논리적인 글을 써주마. 미국을 찬양 할 수밖에 없는 이유. 1) 역사적 근거 1945년 미국의 신탁통치를 거쳐 1948년 이승만 대통령을 시초로, 자랑스러운 우리의 영토 대한민국은 사실상 새로 탄생한 "신생국가" 이다. 나는 한국의 역사를, 식민지 이전 썩을대로 썩어빠져 망해버린 이씨 조선시대 -> 그것을 타파해준 일제시대 -> 그후 2차세계대전의 종결과 동시에 생긴 대한민국 이렇게 분류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일본의 패망과 동시에 이룩한 해방(혹은 광복)이 아닌, 미국연합군의 승리에 의한 신생(新生)이라고 표현해야 정확하다. 그리고 민족의 원흉, 민족의 배신자 김일성과 한반도를 미친 사상으로 물들일 공산주의의 타도를 위해 가장 먼저 앞장서서 "아무 조건 없이" 함께 피를 흘리면서 싸워준 국가도 미국이다. 오늘날의 자유민주주의를 이룩해 준것도, 우리가 이런 곳에서 축복받고 사는것도,오늘날 우리가 쇠고기를 먹냐 마느냐 하는 이딴 배부른 소리를 할 수 있게 해준것도 전적으로 "미국의 도움 덕분"이다. 2. 범 국가적 차원미국을 놓고 과거를 운운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과거 가쓰라-태프트 밀약이 대표적 예이다. 하지만, 냉정하게 판단해 봐라. 길거리에 아이가 울고 있는걸 어른이 그냥보고 지나쳤다고 해서, 그 어른에게 전적으로 책임이 가진 않는다. 마찬가지다. 당시 국제 정세로선 미국으로서도 일본으로서도 그들이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을 한 것이다. 오히려 우리가 무려 몇백 몇천년동안 괴롭힘을 당했던 중국 이란 나라에게 더이상 당하지 않고, 그들을 멀리 할 수 있게 해준 일본에 고마워 해야한다. 이 부분도 냉정하게 판단해라! 조선은 심하게 썩어서 고름이 나올정도로 역겨운 나라였다. 일본은 군국주의의 이념하에, 자국의 이득을 위해 조선을 식민지화 했다는 주장도 있고, 이 부분은 전적으로 한국인에겐 당연시 여겨지지만, 일본의 역사는 미개한 조선을 개방시켜주고, 조선의 발전을 도모해주었다고 기술하고 있다. 객관적 시각에서 냉정하게 보아라! 솔직한 말로 양국의 입장은 각각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하지만 난 적어도 이런 민감한 부분에 있어선 일본측의 입장에 손을 들어준다. 예를 들어보자. 기득권층과 피 기득권층 그리고 가해자와 피해자 두사람의 진술을 법적인 측면에선 어떻게 받아들이겠는가? 이 부분은 사람들이 알아서 판단하리라 믿는다. 본인이 골수 애국자라고 생각하는사람.. 글쎄? 그 사람들이 조국을 위해서 한 일이 무엇이 있을까? 나도 물론 없다. 하지만 난 누가 맞고 누가 틀린지 그건 알고 있다. 적어도 우리의 적이 누구인지 우리의 우방이 누구인지 그정도는 알고 있다. 하지만 요즘 사람들은 그걸 모른다. 여기서 또한번 냉정하게 판단해 보자. 역사적인 사건은 민감한 부분이라 덮어두자고 치자. 범국가적 차원에서 봤을때, 미국은 한일 양자관계의 조화를 통하여 화합을 주도하였고, 일본역시 전적으로 자신들의 "원흉" 이어야할 미국에게 패배를 깨끗히 인정하고(이것은 즉 자신들의 실수도 인정하는것으로 해석 할 수 있다.) 과거에 연연하지 않고, 미래를 위해 전진하려 한다.여기서 또한번 미국에 고마워 해야한다. 적어도 외교적인 측면에선 미국은 한국과 일본의 관계에 보이지 않는 손으로 길을 열어 주었고, 세 국가는 궁극적으로 동아시아의 평화를 도모하는 이념하게 협력적 우호관계에 놓이게 된다. 3. 개인적 측면 거두절미하고, 냉정하게 생각해보라. 지금의 한국은 말 그대로 미쳐있다. 미친 주체사상의 북한과 부정부패로 썩어있는 남한이 짬뽕이 되어있고, 남한의 국민들은 촛불을 들고 반미 반일 시위를 벌이고 있으며, 우리의 주 적인 북한을 받들고 그들을 지지한다.(가령 예를 들면, 인터넷에 떠도는 각종 김정일 우상화, 북핵 개발에 대한 긍정적 측면; 이걸로 일본을 공격하자는 둥, 북한에 전폭적인 지원을 하자는 둥..) 바꿔 생각해보면,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시위는 단순히 광우병 관련 국민 건강을 위한 대대적인 시위가 아닌, 반 정권 시위 이며, 반미시위(여기엔 미군철수도 내재), 친북을 입증하는 시위 이다. 비단 쇠고기 수입 문제 뿐만이 아니다. 미국이란 국가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바뀌어 있다. 과거 우리를 구원해주고, 대한민국을 탄생시켜주고, 우리의 경제를 활성화 시켜주고, 대한민국을 성장시켜준 나라임에 틀림없지만.오늘날 사람들의 미국은"악마-부시는 미친 전쟁광 이라는둥, 미국은 자국의 이익만을 위한 이기적인 국가라는둥.." 정말 한심하다. 중국에서 만드는 쓰레기 같은 음식물이 국내에 수입이 되었을때, 단 한번이라도 광화문에 모여서 이렇게 시위 해본적 있나? 오히려 그럴때 시위를 해야 하는것 아닌가? 미친 중국 청년들 자랑스러운 이 대한민국 땅에서 자국의 올림픽 개최 때문에, 대대적인 시위를 하고 한국인들을 때리고 행패부렸을때, 그때 광화문에 모여서 촛불들고 시위 해본적 있나? 오히려 사람들은 그럴때는 잠잠하다. 근데 왜!!! 왜!!!!! 왜!!!!!!!!! 미국이 뭐 하나만 행동하면 눈에 불을 켜고 미친듯이 행동하냐 이말이다.. 너무 슬퍼 눈물이 난다. 나혼자, 중국놈들 시위하고 발광할때 혼자 미친듯이 울면서 청나라에 당한 인조대왕의 삼전도의 굴욕을 떠올리면서 정말 미친듯이 통곡하면서 "Here is Korea! Not China!!!" 를 외쳤다. 당시 나와 함께 있었던 미국인 친구들이 나를 말렸다. "All right. All right. Jun-ho. That's just Crazy chinese.." 나보고 군대 갔다 왔냐고? ㅋㅋㅋ 난 그저 웃는다. 군대 안갔다오는 대한민국 남자도 있냐? 난 너희들이 말하는 소위 혜택받은 유전자라서, 미군들과 함께 생활 했고, 미군들과 함께 땀흘리고 미군들과 함께 우정을 나누었다. 특별히 누가 좋아서도 아니고, 내가 원해서도 아니다. 내가 한국인이라면 당연히 이행해야할 의무중 하나가 군복무이고, 난 군복무를 의미있게 하고 싶어서 카투사를 택했다. 그리고 그들은 나에게 항상 물어봤다. 왜 한국인들은 미국을 이렇게 싫어하냐고.. 우리가 무슨 잘못을 했냐고..? 아무 이유없이 싸워주고 이곳에 와서 영토를 지켜주는데 왜 사람들이 우리보고 꺼지라고 난리냐고..? 그럴때마다 난 말을 했다. 우리는 미국을 싫어하지 않는다고. 극히 일부분의 사람들이라고.. 우린 친구이지 않냐고..? 그런데 지금.. 한국은.. 슬프다 그저 슬플 뿐이다..=====================================================================================받은 쪽지 내용.. 2008-05-19 23:28:00난 미국에서 석사학위 받은 사람이고,너따위 고피리의 훈계를 받을 이유도 받을 필요도 없어.한국말 서툰건 이해한다.외국에서 자라서 급하게 배웠거든.그래도 말은 너보단 잘해.알아들어먹었으면,입시공부나 열심히해라.ㅇㅋ? 2008-05-20 23:38:00^^너같은 새끼 상대해 주는것도 존()나 수치스럽다.가서 공부나 더 해라미친 고피리 새꺄^^넌 나한테 안돼 병()신아ㅋㅋㅋㅋㅋ여기서 왜깝쳐가서 공부나 더해가소로운 새꺄 ㅋㅋㅋㅋ 2008-05-21 11:19:00To. Crazy Korean.Hey Crazy korean.Do you Speak English?However..How could your Father's Dicks be Pussyies?Suck your Mother's Pussy.F()uck you andHave a nice day.Your Mother Fuc()kerFuc()k Off Shut up Plz.OK? lol back.You bet!From. US Civil. 2
[펌] 친미주의? 미국을 찬양 할 수밖에 없는 이유?
너희들이 원하는대로 논리적인 글을 써주마.
미국을 찬양 할 수밖에 없는 이유.
1) 역사적 근거
1945년 미국의 신탁통치를 거쳐 1948년 이승만 대통령을 시초로, 자랑스러운 우리의 영토 대한민국은 사실상 새로 탄생한 "신생국가" 이다.
나는 한국의 역사를, 식민지 이전 썩을대로 썩어빠져 망해버린 이씨 조선시대 -> 그것을 타파해준 일제시대 -> 그후 2차세계대전의 종결과 동시에 생긴 대한민국 이렇게 분류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일본의 패망과 동시에 이룩한 해방(혹은 광복)이 아닌, 미국연합군의 승리에 의한 신생(新生)이라고 표현해야 정확하다.
그리고 민족의 원흉, 민족의 배신자 김일성과 한반도를 미친 사상으로 물들일 공산주의의 타도를 위해 가장 먼저 앞장서서 "아무 조건 없이" 함께 피를 흘리면서 싸워준 국가도 미국이다.
오늘날의 자유민주주의를 이룩해 준것도, 우리가 이런 곳에서 축복받고 사는것도,
오늘날 우리가 쇠고기를 먹냐 마느냐 하는 이딴 배부른 소리를 할 수 있게 해준것도
전적으로 "미국의 도움 덕분"이다.
2. 범 국가적 차원
미국을 놓고 과거를 운운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과거 가쓰라-태프트 밀약이 대표적 예이다. 하지만, 냉정하게 판단해 봐라.
길거리에 아이가 울고 있는걸 어른이 그냥보고 지나쳤다고 해서, 그 어른에게 전적으로 책임이 가진 않는다.
마찬가지다. 당시 국제 정세로선 미국으로서도 일본으로서도 그들이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을 한 것이다.
오히려 우리가 무려 몇백 몇천년동안 괴롭힘을 당했던 중국 이란 나라에게 더이상 당하지 않고, 그들을 멀리 할 수 있게 해준 일본에 고마워 해야한다.
이 부분도 냉정하게 판단해라! 조선은 심하게 썩어서 고름이 나올정도로 역겨운 나라였다.
일본은 군국주의의 이념하에, 자국의 이득을 위해 조선을 식민지화 했다는 주장도 있고, 이 부분은 전적으로 한국인에겐 당연시 여겨지지만,
일본의 역사는 미개한 조선을 개방시켜주고, 조선의 발전을 도모해주었다고 기술하고 있다.
객관적 시각에서 냉정하게 보아라!
솔직한 말로 양국의 입장은 각각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하지만 난 적어도 이런 민감한 부분에 있어선 일본측의 입장에 손을 들어준다.
예를 들어보자. 기득권층과 피 기득권층 그리고 가해자와 피해자 두사람의 진술을 법적인 측면에선 어떻게 받아들이겠는가?
이 부분은 사람들이 알아서 판단하리라 믿는다. 본인이 골수 애국자라고 생각하는사람.. 글쎄? 그 사람들이 조국을 위해서 한 일이 무엇이 있을까?
나도 물론 없다. 하지만 난 누가 맞고 누가 틀린지 그건 알고 있다. 적어도 우리의 적이 누구인지 우리의 우방이 누구인지 그정도는 알고 있다. 하지만 요즘 사람들은 그걸 모른다.
여기서 또한번 냉정하게 판단해 보자.
역사적인 사건은 민감한 부분이라 덮어두자고 치자.
범국가적 차원에서 봤을때, 미국은 한일 양자관계의 조화를 통하여 화합을 주도하였고,
일본역시 전적으로 자신들의 "원흉" 이어야할 미국에게 패배를 깨끗히 인정하고(이것은 즉 자신들의 실수도 인정하는것으로 해석 할 수 있다.)
과거에 연연하지 않고, 미래를 위해 전진하려 한다.
여기서 또한번 미국에 고마워 해야한다.
적어도 외교적인 측면에선 미국은 한국과 일본의 관계에 보이지 않는 손으로 길을 열어 주었고, 세 국가는 궁극적으로 동아시아의 평화를 도모하는 이념하게 협력적 우호관계에 놓이게 된다.
3. 개인적 측면
거두절미하고, 냉정하게 생각해보라. 지금의 한국은 말 그대로 미쳐있다.
미친 주체사상의 북한과
부정부패로 썩어있는 남한이
짬뽕이 되어있고,
남한의 국민들은 촛불을 들고 반미 반일 시위를 벌이고 있으며,
우리의 주 적인 북한을 받들고 그들을 지지한다.(가령 예를 들면, 인터넷에 떠도는 각종 김정일 우상화, 북핵 개발에 대한 긍정적 측면; 이걸로 일본을 공격하자는 둥, 북한에 전폭적인 지원을 하자는 둥..)
바꿔 생각해보면,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시위는 단순히 광우병 관련 국민 건강을 위한 대대적인 시위가 아닌,
반 정권 시위 이며, 반미시위(여기엔 미군철수도 내재), 친북을 입증하는 시위 이다.
비단 쇠고기 수입 문제 뿐만이 아니다.
미국이란 국가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바뀌어 있다.
과거 우리를 구원해주고, 대한민국을 탄생시켜주고, 우리의 경제를 활성화 시켜주고, 대한민국을 성장시켜준 나라임에 틀림없지만.
오늘날 사람들의 미국은
"악마-부시는 미친 전쟁광 이라는둥, 미국은 자국의 이익만을 위한 이기적인 국가라는둥.."
정말 한심하다.
중국에서 만드는 쓰레기 같은 음식물이 국내에 수입이 되었을때, 단 한번이라도 광화문에 모여서 이렇게 시위 해본적 있나?
오히려 그럴때 시위를 해야 하는것 아닌가?
미친 중국 청년들 자랑스러운 이 대한민국 땅에서 자국의 올림픽 개최 때문에, 대대적인 시위를 하고 한국인들을 때리고 행패부렸을때, 그때 광화문에 모여서 촛불들고 시위 해본적 있나?
오히려 사람들은 그럴때는 잠잠하다.
근데 왜!!!
왜!!!!!
왜!!!!!!!!!
미국이 뭐 하나만 행동하면
눈에 불을 켜고 미친듯이 행동하냐 이말이다..
너무 슬퍼 눈물이 난다.
나혼자, 중국놈들 시위하고 발광할때 혼자 미친듯이 울면서
청나라에 당한 인조대왕의 삼전도의 굴욕을 떠올리면서 정말 미친듯이 통곡하면서
"Here is Korea! Not China!!!" 를 외쳤다.
당시 나와 함께 있었던 미국인 친구들이 나를 말렸다.
"All right. All right. Jun-ho. That's just Crazy chinese.."
나보고 군대 갔다 왔냐고?
ㅋㅋㅋ 난 그저 웃는다.
군대 안갔다오는 대한민국 남자도 있냐?
난 너희들이 말하는 소위 혜택받은 유전자라서, 미군들과 함께 생활 했고,
미군들과 함께 땀흘리고
미군들과 함께 우정을 나누었다.
특별히 누가 좋아서도 아니고, 내가 원해서도 아니다.
내가 한국인이라면 당연히 이행해야할 의무중 하나가 군복무이고,
난 군복무를 의미있게 하고 싶어서 카투사를 택했다.
그리고 그들은 나에게 항상 물어봤다.
왜 한국인들은 미국을 이렇게 싫어하냐고.. 우리가 무슨 잘못을 했냐고..?
아무 이유없이 싸워주고 이곳에 와서 영토를 지켜주는데 왜 사람들이 우리보고 꺼지라고 난리냐고..?
그럴때마다 난 말을 했다.
우리는 미국을 싫어하지 않는다고.
극히 일부분의 사람들이라고..
우린 친구이지 않냐고..?
그런데 지금.. 한국은..
슬프다 그저 슬플 뿐이다..
=====================================================================================
받은 쪽지 내용..
2008-05-19 23:28:00
난 미국에서 석사학위 받은 사람이고,
너따위 고피리의 훈계를 받을
이유도 받을 필요도 없어.
한국말 서툰건 이해한다.
외국에서 자라서 급하게 배웠거든.
그래도 말은 너보단 잘해.
알아들어먹었으면,
입시공부나 열심히해라.
ㅇㅋ?
2008-05-20 23:38:00
^^
너같은 새끼 상대해 주는것도 존()나 수치스럽다.
가서 공부나 더 해라
미친 고피리 새꺄^^
넌 나한테 안돼 병()신아
ㅋㅋㅋㅋㅋ
여기서 왜깝쳐
가서 공부나 더해
가소로운 새꺄 ㅋㅋㅋㅋ
2008-05-21 11:19:00
To. Crazy Korean.
Hey Crazy korean.
Do you Speak English?
However..
How could your Father's Dicks be Pussyies?
Suck your Mother's Pussy.
F()uck you and
Have a nice day.
Your Mother Fuc()ker
Fuc()k Off Shut up Plz.
OK? lol back.
You bet!
From. US Civ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