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퇴근하는데 라디오에서 한,미,일,중,북 이야기를 하더군요.<펌>

김상준2008.05.22
조회40

 

 

 

 

 

 

 

 

 

 

 

 

 

 

 

 

현 2mb정부가 3개월동안 한 일의 결과를 이야기 하는데,

결론은 미 일 중 북 사이에서 혼자 외토리가 되었답니다.

 

 북한에는 10년간 많은 돈과 정성을 들여 그냥 그 과실을 따 먹기만 해도 배부를 텐데

말한마디로 전부 다 놓쳤답니다. 립씽크 한 마디 잘 못 하는 바람에 다 놓쳤답니다.

그동안 많이 투자해 놔서 돈 한푼  안들고 통일문제,

경제문제 남북관계의 주도권 전부다 우리 거 였는데,

빙,신들인지 그 전의 정부가 한 것은 우리 정부가 아닌지 알았나 봅니다.

 

 미국과 전 참여 정부와 사이가 좋았는데, 나쁜지 알고 정책 판단을 잘못해서 

미국산 광우병소 수입이라는 안줘도 되는 선물을 스스로 찾아가서 준 꼴이 됐답니다.

 

 그런데 이 친미가 그냥 우리만의 친미지 미국인의친한은 아니라서

미국산 광우병소 수입선물만 미국이 챙기고 미국은 지금  우리나라를 끼워주지도 않은체

친북을 노골적으로 하고 있어서 뭐 주고  뒤통수 맞았다고 합니다.

근데 이게 기분 나쁘다고 말도 못하는 상황이랍니다. 

근데 친미 하면서 결론은 손해 봤는데 이걸 보고 중국이 기분이 나빠졌다고 합니다.

얼마전에 중국에서 한국에 경고를 했답니다. 니들 이따구로 편 갈라서 놀면 재미 없다고,

근데 이게 장난이 아닌게 미국과의 무역규모는15프로 전후,

중국과의 무역규모는 25프로 전후  경제 살리기에 중국의 영향이 더 크다는 딜레마가 있답니다.

너희들 그리 놀면 앞으로 혼자 놀아야 된다는 이야기 했다고 하더군요.

 

 옛날 10년전과 우리나라와 국제적인 교역상황이 많이 바꿔져 버린 것인데,

과거 사람들이라 그것을 잘 깨닫지 못해서 이런일이 벌어졌나 봅니다.

 

  그래서 또 친일를 하러 일본에 갔는데, 그게 우리는 친일을 한다고 엄청나 선물까지 줬는데,

일왕에게 깍뜻이  일본 수상이 되면 수상이 됐다고 인사하면서 마지막 승인 받듯이,

일본 일왕에게 승인까지 받고, 더불어, 과거사 이야기 안하겠으니 니들 발 뻗고 편안하게 살아라

 면죄부까지 주고, 독도 문제도 웬만하면 니들 하고 싶은 대로 해라 그리 했는데,

이게 일본 사람들이 굉장히 현실적이고 체계적이라서, 치밀하게 바로 분석들어가서,

현 정부가 좀 모자란 정부라는 것을 캐치하고 바로 야심을 들여 냈습니다.

이 기회에 그냥 독도를 먹어 버리자고 맘먹은 것 같습니다. 

2mb가 일본 언론과 기자회견 하면서 이런 뜻으로 분명히 이야기 했습니다.

독도나 식민지 발언을 누가 하던 심지어 정치인이 하더라도 그 발언에는 신경쓰지 않겠다.

자기 소신을 이야기 하는 것인데 관여 하고 싶지 않다라고...

 

  그기 지금 일본 교과서에 독도가 일본 영토라는 표기로 부메랑이 되어 돌아 왔답니다.

지금 중국에서 경고한대로 국제 정세를 잘 파악하지 못한탓에 줄 것 다주고,

뺏길 것 다 뺏기고 외토리 신세로 전락하게 되었습니다.

  

 일본은 이리 실익을 챙기는데, 오늘 뉴스보니 우리나라 상공업자들의 대표들이 역사 교과서 내용을 바꿔

달라고 요구했답니다. 교과부는 참 좋은 의견이라고 적극 검토 반영하겠다고 했답니다.

그 바꿔달라는 내용이란 것들이,경술국치후 일제 강점기에 토지조사같은 총독부 정책들이

독립운동가들후손들에게 왜곡되어 현재 자라나는 새싹들에게 잘못 가르쳐지고 있답니다.

그 바궈달라는 내용이


" 일제는 우리나라 국민들에게 많은 식량과 전쟁에 사용할 자원을 효울적으로

수탈하기위해 토지조사등을 하여 체계적으로 관리를 하였다는 사실을 ---->

---->  우리나라를 근대화 하기 위한 좋은 제도을 도입 우리나라의 근대화에 큰 기여를 했다"는

식으로 바꿔 달랍니다.

또, "우리나라 국민들은 일제 강점기에 나라의 독립을 찾기위해 열심히 노력했다라는 사실을---->

---->  머 우리나라 국민들은 독립을 하겠다는 그런 의지를 거의 갖고 있지 않았다"는 머 그런내용으로

 

 2mb가  친일 인명 사전이  편찬 되었을때 그 내용에 이상하게 반감을 가지고 있는 듯

성질내듯이 한 말이 있습니다. 나라를 팔아묵은 이완용같은 사람들이 잘 한 점도 많은데

왜 잘못한 점만 들추냐는 뜻으로 친일파의 공과를 정확히 따져야 한다는 발언을 했습니다.

 

 그런데 나라를 팔아묵는 인간에게도 공과를 따져야 합니까?

역으로 그러면 독립운동을 하면서 독립운동가로서 나라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안중근의사의 행위도

공과를 따져서 이또오 히로부미를 단죄한 살인의 죄를 범했다는 역설적인 상황이 벌어집니다.

 

 그런 이완용이가 나라를 팔아묵고 나서 정부 관리로서 여러 가지 정책을 펼쳤을 것인데,

그기 잘 한 점을 따져 버리면 이완용이 결코 나쁜 넘만은 아닌게 되 버립니다.

 

 하여튼 이런 상황들이 3개월 사이에 벌어졌습니다. 긴 세월도 아닌 3개월 사이에.......

도저히 보편적인 사고라고 생각이 안드는  역사관, 교육관, 경제관, 건강관, 행복관, 세계관등을

가진 괴물이 5천만명의 목숨줄을 움켜쥔 지도자가 된 것 같습니다.

 

<펌>

(카더라 통신...이라... 100프로 믿을것은 못되더라도...어느정도는 공감가는 내용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