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즈는 학교에 숨어서 왁스교수를 비롯한 의문의 죽음에 대해왓슨, 엘리자베스와 함께 조사를 하기로 한다. 위 장면은 왓슨 교수의 유품인 모자를 홈즈가 써 보는 중..홈즈의 트레이드 마크인 모자를 득템하는 장면이다^^ 왓슨이 주운 피리를 단서로 골동품 가게에서 그 출처를 알아 본 홈즈와 왓슨.그 대가로 왓슨은 파이프를 사게 된다.(나중에 홈즈의 아이템이 됨)이집트 물건이라는 것을 알게 된 두 사람은 이집트 술집에서 정보를 얻고자 했으나이유도 알지 못한 채 쫓겨나고 만다. 엘리자베스로부터 운카스가 방울소리를 내며 도망가던 수상한 사람의 옷자락을 물어뜯었다는 것을 듣고그 옷자락을 면밀히 조사한 끝에 옷자락 주인의 아지트에 다다르게 된다.바로 나무로 된 대형 피라미드였는데..... 세 사람은 그 피라미드 안에서 끔찍한 소녀를 산제물로 바치는 예식을 목격하게 되고그 의식을 막으려던 홈즈는 잡힐 위기에 처하게 된다. 피라미드에서 도망치는 세 사람 도망치다가 독침에 맞은 세 사람은 환영에 시달리게 된다. 겨우 쫓김으로부터 벗어나게 되고레스트레이드 경감과 대면하게 된 세 사람은 다시금 수사를 요청하지만레스트레이드 경감은 귀찮아하기만 할 뿐 거절한다. 학교로 돌아와서 교수의 연구실을 조사하던 중, 옛날 그림을 발견하게 된 왓슨.홈즈는 이제까지 죽은 세 사람이 관련이 있다는 것을 확신하게 되었고장례식 때 봤던 수상한 남자도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러던 중 레이스 교수에게 들키고 마는데...아침이 되면 학교를 떠날 것을 명하는 레이스 교수의 말을 듣지 않고홈즈는 왓슨과 함께 살아 있는 남자를 찾아 간다. 남자는 은행가 체스터 크렉위치.남자는 환영에 시달리게 되지만 곧 홈즈와 왓슨이 그를 구하고세 사람이 죽은 이유와 자신이 죽을 위기에 처한 이유를 얘기해 준다.다시 환영에 시달려서 급기야 홈즈를 죽이려고 하는 찰나에 레스트레이드가 나타나 구해 준다.홈즈가 조사해 보라고 일전에 놓고 간 독침에 찔려 고생했던 레스트레이드는그 때야 비로소 수사할 마음을 먹었던 것이었다. 한편, 연구실에서 삼촌의 물건들을 정리하며 홈즈와 왓슨을 기다리고 있던 엘리자베스는방울소리에 놀라 돌아보게 되고, 양호선생님같은 역할을 해 오던 드립부인으로부 위협을 받는다. 드립부인과 레이스 교수가 범인이었던 것.드립부인으로부터 위협을 받다가 그 앞에 나타난 교수에게 엘리자베스가 구원을 요청하자, "결국 우리의 비밀을 알아버렸군"이라고 말 하는데... 오... 완전 소름..-ㅁ-;; 크렉위치의 집에서 학교로 돌아가는 중 문득 레이스 교수가 범인이라는 결론에 달한 홈즈가엘리자베스의 위험을 감지하고 달려가 보지만 이미 엘리자베스는 마차에 태워져 출발한 후 였다.홈즈와 왓슨은 왁스 교수의 발명품인 자전거 비행기로 그들을 쫓는다. 산제물로 바쳐질 위기에 처한 엘리자베스. 홈즈는 피라미드를 붕괴시키고 백여명의 신도들과 무너지는 구조물 안에서 싸운다.왓슨은 엘리자베스를 데리고 도망치다가 레이스교수로부터 엘리자베스를 뺏긴다.홈즈는 구조물이 불타는 가운데 정신을 잃어가고 레이스는 엘리자베스를 인질 삼아 도망가려고 한다. 두 사람 중 누구를 먼저 구해야 하나,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는 왓슨. 왓슨의 임기응변으로 무사히 구출된 두 사람.그런데 레이스가 사라졌다..?! 숨어있다가 나타나서 홈즈에게 총을 쏜 레이스.그러나 엘리자베스가 대신 맞고 쓰러진다. 레이스와 사투를 버리는 홈즈.결투 끝에 언 강물 속에 빠져버린 레이스. 피를 많이 흘린 엘리자베스는 결국 홈즈의 품에서 죽고 마는데.. 왓슨이 본 홈즈의 마지막 눈물.... 학교를 떠나는 홈즈를 배웅하러 나온 왓슨은 처음 홈즈가 낸 수수께끼를 푼다."북극에서는 창문이 남쪽을 향할 수밖에 없어. 북극곰이야!" 레이스교수가 즐겨입던 코트를 전리품 삼아 입고왁스 교수의 모자를 쓰고크리스마스 선물로 왓슨에게 받은 파이프를 입에 물은 홈즈.이 모습을 본 왓슨은 "난 홈즈를 꼭 다시 만나게 될 것이다"란 확신을 갖는다. Credit 자막이 다 올라가고 난 후에 한 남자가 개썰매를 타고 어떤 여관에 도착해서방을 빌리는데 이런 서명을 적었다."Moriarty" 모리어티....셜로키언이라면 누구나 다 아는 홈즈의 숙적, 모리어티 교수를 의미하는 듯... 더욱 섬뜩한 건, 그 서명의 주인이 바로 이 남자...!!! 코난 도일의 소설에는 홈즈의 어린 시절에 대한 언급은 나와 있지 않다.그냥 창작물이라고 영화의 처음과 끝에 공지를 한 것을 볼 수 있었다. 셜록홈즈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교수학습이론 발표 준비하다가교육 모델을 적용한 예로써 제시된 영화의 제목으로 '어린 셜록 홈즈'가 나오니 안 볼 수가 없었다. 85년도면 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만들어진 영화인데 어찌나 재미나던지..^^ 홈즈 역할을 맡은 니콜라스 로우는 홈즈 역할을 잘 소화해 낸 것 같다.적당히 잘난 척할 줄도 알고 관찰력과 집중력 뛰어난 홈즈였다.특별했던 점은 홈즈의 연인이 등장한다는 것.도일의 작품에서는 홈즈가 사랑한 여인은 거의 언급되지 않았다.아이린이라는 여자도 조금 얽혔을 뿐이지 홈즈가 사랑한 여인이었다는 말은 나와 있지 않으니까. 왓슨은 좀 어리벙벙하지만 훌륭한 조수로서의 역할을 잘 해 주었다.특히 홈즈와 엘리자베스를 동시에 구해낼 생각을 했을 때는,역시 왓슨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으니깐..^^ 오랜만에 재미난 영화를 보게 되어서 기분이 좀 좋아진 것 같다..^^영화 보고나서 처음으로 캡쳐에다 코멘트까지 다는 걸 보면이 영화가 마음에 들긴 엄청 들었나 보다..^^ 푸핫-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모리어티' 서명은 너무 섬뜩해...-ㅁ-;;;;;;옛날 영화치고는 진짜 잘 만들었다..ㅋㅋ
Young Sherlock Holmes, 피라미드의 공포 _2
홈즈는 학교에 숨어서 왁스교수를 비롯한 의문의 죽음에 대해
왓슨, 엘리자베스와 함께 조사를 하기로 한다.
위 장면은 왓슨 교수의 유품인 모자를 홈즈가 써 보는 중..
홈즈의 트레이드 마크인 모자를 득템하는 장면이다^^
왓슨이 주운 피리를 단서로 골동품 가게에서 그 출처를 알아 본 홈즈와 왓슨.
그 대가로 왓슨은 파이프를 사게 된다.(나중에 홈즈의 아이템이 됨)
이집트 물건이라는 것을 알게 된 두 사람은 이집트 술집에서 정보를 얻고자 했으나
이유도 알지 못한 채 쫓겨나고 만다.
엘리자베스로부터 운카스가 방울소리를 내며 도망가던 수상한 사람의 옷자락을 물어뜯었다는 것을 듣고
그 옷자락을 면밀히 조사한 끝에 옷자락 주인의 아지트에 다다르게 된다.
바로 나무로 된 대형 피라미드였는데.....
세 사람은 그 피라미드 안에서 끔찍한 소녀를 산제물로 바치는 예식을 목격하게 되고
그 의식을 막으려던 홈즈는 잡힐 위기에 처하게 된다.
피라미드에서 도망치는 세 사람
도망치다가 독침에 맞은 세 사람은 환영에 시달리게 된다.
겨우 쫓김으로부터 벗어나게 되고
레스트레이드 경감과 대면하게 된 세 사람은 다시금 수사를 요청하지만
레스트레이드 경감은 귀찮아하기만 할 뿐 거절한다.
학교로 돌아와서 교수의 연구실을 조사하던 중, 옛날 그림을 발견하게 된 왓슨.
홈즈는 이제까지 죽은 세 사람이 관련이 있다는 것을 확신하게 되었고
장례식 때 봤던 수상한 남자도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러던 중 레이스 교수에게 들키고 마는데...
아침이 되면 학교를 떠날 것을 명하는 레이스 교수의 말을 듣지 않고
홈즈는 왓슨과 함께 살아 있는 남자를 찾아 간다.
남자는 은행가 체스터 크렉위치.
남자는 환영에 시달리게 되지만 곧 홈즈와 왓슨이 그를 구하고
세 사람이 죽은 이유와 자신이 죽을 위기에 처한 이유를 얘기해 준다.
다시 환영에 시달려서 급기야 홈즈를 죽이려고 하는 찰나에 레스트레이드가 나타나 구해 준다.
홈즈가 조사해 보라고 일전에 놓고 간 독침에 찔려 고생했던 레스트레이드는
그 때야 비로소 수사할 마음을 먹었던 것이었다.
한편, 연구실에서 삼촌의 물건들을 정리하며 홈즈와 왓슨을 기다리고 있던 엘리자베스는
방울소리에 놀라 돌아보게 되고, 양호선생님같은 역할을 해 오던 드립부인으로부 위협을 받는다.
드립부인과 레이스 교수가 범인이었던 것.
드립부인으로부터 위협을 받다가 그 앞에 나타난 교수에게 엘리자베스가 구원을 요청하자,
"결국 우리의 비밀을 알아버렸군"이라고 말 하는데... 오... 완전 소름..-ㅁ-;;
크렉위치의 집에서 학교로 돌아가는 중 문득 레이스 교수가 범인이라는 결론에 달한 홈즈가
엘리자베스의 위험을 감지하고 달려가 보지만 이미 엘리자베스는 마차에 태워져 출발한 후 였다.
홈즈와 왓슨은 왁스 교수의 발명품인 자전거 비행기로 그들을 쫓는다.
산제물로 바쳐질 위기에 처한 엘리자베스.
홈즈는 피라미드를 붕괴시키고 백여명의 신도들과 무너지는 구조물 안에서 싸운다.
왓슨은 엘리자베스를 데리고 도망치다가 레이스교수로부터 엘리자베스를 뺏긴다.
홈즈는 구조물이 불타는 가운데 정신을 잃어가고 레이스는 엘리자베스를 인질 삼아 도망가려고 한다.
두 사람 중 누구를 먼저 구해야 하나,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는 왓슨.
왓슨의 임기응변으로 무사히 구출된 두 사람.
그런데 레이스가 사라졌다..?!
숨어있다가 나타나서 홈즈에게 총을 쏜 레이스.
그러나 엘리자베스가 대신 맞고 쓰러진다.
레이스와 사투를 버리는 홈즈.
결투 끝에 언 강물 속에 빠져버린 레이스.
피를 많이 흘린 엘리자베스는 결국 홈즈의 품에서 죽고 마는데..
왓슨이 본 홈즈의 마지막 눈물....
학교를 떠나는 홈즈를 배웅하러 나온 왓슨은 처음 홈즈가 낸 수수께끼를 푼다.
"북극에서는 창문이 남쪽을 향할 수밖에 없어. 북극곰이야!"
레이스교수가 즐겨입던 코트를 전리품 삼아 입고
왁스 교수의 모자를 쓰고
크리스마스 선물로 왓슨에게 받은 파이프를 입에 물은 홈즈.
이 모습을 본 왓슨은 "난 홈즈를 꼭 다시 만나게 될 것이다"란 확신을 갖는다.
Credit 자막이 다 올라가고 난 후에 한 남자가 개썰매를 타고 어떤 여관에 도착해서
방을 빌리는데 이런 서명을 적었다.
"Moriarty" 모리어티....
셜로키언이라면 누구나 다 아는 홈즈의 숙적, 모리어티 교수를 의미하는 듯...
더욱 섬뜩한 건, 그 서명의 주인이 바로 이 남자...!!!
코난 도일의 소설에는 홈즈의 어린 시절에 대한 언급은 나와 있지 않다.
그냥 창작물이라고 영화의 처음과 끝에 공지를 한 것을 볼 수 있었다.
셜록홈즈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교수학습이론 발표 준비하다가
교육 모델을 적용한 예로써 제시된 영화의 제목으로 '어린 셜록 홈즈'가 나오니 안 볼 수가 없었다.
85년도면 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만들어진 영화인데 어찌나 재미나던지..^^
홈즈 역할을 맡은 니콜라스 로우는 홈즈 역할을 잘 소화해 낸 것 같다.
적당히 잘난 척할 줄도 알고 관찰력과 집중력 뛰어난 홈즈였다.
특별했던 점은 홈즈의 연인이 등장한다는 것.
도일의 작품에서는 홈즈가 사랑한 여인은 거의 언급되지 않았다.
아이린이라는 여자도 조금 얽혔을 뿐이지 홈즈가 사랑한 여인이었다는 말은 나와 있지 않으니까.
왓슨은 좀 어리벙벙하지만 훌륭한 조수로서의 역할을 잘 해 주었다.
특히 홈즈와 엘리자베스를 동시에 구해낼 생각을 했을 때는,
역시 왓슨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으니깐..^^
오랜만에 재미난 영화를 보게 되어서 기분이 좀 좋아진 것 같다..^^
영화 보고나서 처음으로 캡쳐에다 코멘트까지 다는 걸 보면
이 영화가 마음에 들긴 엄청 들었나 보다..^^ 푸핫-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모리어티' 서명은 너무 섬뜩해...-ㅁ-;;;;;;
옛날 영화치고는 진짜 잘 만들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