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의 노벨평화상 그뒤에 숨겨진 진실

김동연2008.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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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의 노벨평화상 그뒤에 숨겨진 진실

2000년 김대중 대통령은 방북을 계기로 세계평화를 선도한 사람으로 높이 평가받아서

노벨평화상을 수상하였다. 그리고 이는 대한민국으로서는 참으로 영광스러운 쾌거일 수 밖에 없었다.

이로서 대한민국도 노벨상을 수상한 국가에 당당히 이름을 올릴 수 있었다.

하지만 노벨평화상의 영광은 거기까지다.


이미 노벨상을 수상한 2000년 당시부터 김대중 前 정부에 대해서 비리와 의혹등이

계속 추긍되어 왔었다. 그러나 김대중 정부와 노무현 정부동안의 좌익 세력아래서

조용히 이 이야기는 미루어지고, 숨겨져왔지만, 2008년에 와서야 

前 국정원(NIS; National Intelligence Service, 舊 안기부)직원들에 의해서

당시 숨겨져왔던 김대중의 비리등이 속속들이 밝혀지고 있다.


특히 이 사건의 가장많은 부분을 폭로했고, 

물증 증거와 단서를 가지고 있는 전 안기부 직원,

김기삼씨의 증언이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그에 따르면 당시 김대중 대통령의 노벨평화상을 받기위해서

국정원내에 노벨평화상 전담부서가 있었을 정도로

김대중 대통령이 노벨평화상을 받기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는지 보여준다. 

그가 말하길 세계 각국의 언론사들에 김 전대통령의 방북사안에

관한 자료제공 및 조종 과 그밖의 노벨상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많은 단체와 기관들에 로비를 했음은 물론이다.


그외에도 김대중이 북한 국방위원장, 김정일을 만나기위해서

몰래 북으로 송금한 비용역시도 천문학적인 액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그 여파가 지금까지의 경제악화를 통해 여실히 들어나고 있다.

특히 이 사건에 대해서 현대기업도 관여하고 있으며,

여러군데에서 북으로 거액을 송금한 흔적이 발견되고 있다.

또한 미국 CIA 까지도 이 사건의 증거를 찾기위해 국내외로 수사중이다.


글쓴이; Mr.AK

참고기사; 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