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속편이 아닌 신생프랜차이즈라는 약점을 가지고서도 미국내 첫주말 1억달러가 넘는 흥행수익을 거두었고,국내에서도 개봉한지 2주도 채안된 지금 벌써 200만을 돌파했습니다. 비가 캐스팅되었다고 떠들썩했던 는 기대에 비해 저조한 미국내 2000만 달러의 오프닝수익과 싸늘한 비평으로 인해 벌써부터 실패작이 아니냐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져가고있습니다.
단 두작품만이 여름블록버스터 라인업에서 선을 보였지만 희비는 벌써부터 엇갈립니다. 여름전쟁이란 이런것입니다. 스튜디오의 존망이 걸린 올해의 화제작들이 대거 몰렸있기에 예상치못한 대박과 또한 모든것을 걸었기에 잃는것도 많은것이 이 여름시장의 달콤한 유혹이자 처참한 비극이죠. 그렇기에 스튜디오 입장에서는 개봉날까지 침이 바싹 마르겠지만 한해의 대작들을 짧은 기간안에 그것을 지켜보는 영화팬들에게는 1년중 가장 기대가 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블록버스터에 환장하는 R군이 좀 많이 늦었지만 2008 여름블록버스터 라인업에 대해 소개하고,무엇보다 이들 작품이 흥행에 성공할 원인과 혹은 실패할 요소들을 조목조목 따지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이름하여 2008 여름블록버스터 특집-전쟁은 이미 시작되었다!!!!!!!!!
※개봉일은 국내개봉일을 참고로 하였습니다.
※한국영화는 일단 제외시켰습니다. 한국영화에 대한 이야기는 따로 포스팅할예정입니다.
5.15 나니아 연대기2-캐스피언 왕자
이 떠난 판타지본좌에 가 도전장을내밀었다! 결과는 대성공.전 세계적으로 7억3천8백만달러의 대박신화를 이루며 확실히 시리즈화로 나갈수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그리고 올 여름, 가 다시 그 신화를 이어간다. 속편의 전형적인 특징인 "more,more[전편보다 더 화려하고 더 커진]"을 강조하고,특히 전편보다 훌쩍 큰 네 남매의 모험기를 기대하는것도 이번작품의 체크포인트!
★흥행예감
-프랜차이즈 속편의 장점은, 비록 후속편이 완성도에 문제가 있어도 전편만족도에 대한 기대심리로 전문가들을 예상을 뛰어넘는 오프닝 수익을 기대할수있다는점
-이 빈자리에 이만한 완성도의 판타지도 드물다.
▼흥행불안
-다른 블록버스터들에 비해 인지도가 높지 않은 배우들과 전편의 주인공들
-일단 국내에서는 만큼의 만족도를 전편에서 보여주지 못했다는 점이 지배적이다
5.22 인디아나존스-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19년만이다! 19년만에 닥터 존스가 우리에게 돌아왔다! 그 어떤 수식어가 필요하고 기대감을 표현하리! 해리슨포드가 더이상 여기서 늙으면[?]제작 자제가 불가능해 한시라도 빨리 나왔다고 하던데.그만큼이나 이 작품, 현재 전세계가 가장 주목한다. 어드밴쳐 무비의 본좌 시리즈 특유의 경쾌한 테마음악이 벌써부터 귓가에 울리기 시작한다.
★흥행예감
-19년만에 돌아왔다.그만큼 기대도는 다른 속편들과는 비교할수없을정도로 많은 영화팬들은 그의 귀환을 기다렸다! [기다리다 속이 다 탔다T.T]
-블록버스터의 거장 조지루카스+스필버그, 19년만의 꿈의 만남, 그것으로 이미 올 여름 접수끝
-존스박사를 그리워하는 올드팬들에게는 해리슨옹의 맹활약이 기대!, 그리고 이후 급부상한 샤이아라보프마저,이 드림프로젝트에 참여했으니 이건뭐=--;,..............
▼흥행불안
-개봉이 내일모레인 지금까지도 뚜렷한 시놉시스나 줄거리조차 공개되지 않았다.신비주의 마케팅도 좋지만,너무 감추고있다는것은 영화 완성도의 문제일지도 모른다는 흉흉한 소문이,단 이것이 단지 소문일뿐이라면 올 여름 최강자는 결국 이 작품이 될듯.
6.12인크레더블 헐크
이안감독의 는 잊어라! 엄연히 는 후속작이지만,후속작이라는 타이틀을 싫어한다. 이것이 진짜 헐크의 영화화로 봐줄정도로 전편과의 연계고리를 부정한다. 최근 슈퍼히어로무비에 A급배우들이 주연을 맡아서 열연하는 관례를 따라,블록버스터와는 상당히 거리가 멀 헐리웃의 지성 에드워드 노튼이 두얼굴의 사나이를 맡아 열연한다.참고로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먼저 개봉한 과의 관계도 있다고 하는데...[로버트다우니쥬니어 까메오출연확정!]
★흥행예감
-최근 헐리웃블록버스터 트랜드는 슈퍼히어로무비! 오락성과 작품성을 겸비한 또 하나의 웰메이드 슈퍼히어로무비 작품이 나올것이라는기대!
-에드워드 노튼,아무 영화나 나올 그럴배우가 아니다! 그가 나온다는것만으로도 이 영화 단순히 오락성을 뛰어넘는 생각하는 블록버스터일 가능성이 높다.
-이안의 헐크는 잊어라! 후속작이지만 전편과는 완전히 다른,아니 오히려 전편에서의 아쉬운점을 보강하고 정말 관객들이 무엇을 원했는지 한번의 실패로 깨닫고 리콜[?]서비스로 다시 만든 작품! 한번만 더 믿어주세요!
▼흥행불안
-...............아무리 제작자들이 이안의 헐크는 잊어라 잊어라 해도 그게 쉽게 잊혀지나--;;;;;;;;;;
6.13 해프닝
반전하면 딱 떠오르는 이분, M나이트샤말란 감독의 신작이 올 여름에 공개된다. 제목부터가 심상치않다. 또 어떤 깜짝 놀랄 만한 결말을 이야기할지 벌써부터 궁금하다.이번 작품은 "인류 최후의 날"이라는 컨셉으로[?] 출발하는데, 또 어떤 상상력을 가지고 관객 뒷통수를 후려칠지 벌써부터 찔끔찔끔 뒤를 돌아보게 된다.와 으로 놀라운 연기성장을 보여주고잇는 마크윌버그의 주연이라 기대감은 더욱더 커져간다.
★흥행예감
-최근 한국관객들의 영화선호도는 반전이다.반전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영화만족도가 달라진다.그렇담 반전영화의 귀재 M나이트 샤말란이 전해주는 충격의 메시지는? 그냥 환장하는거다..ㅎㅎ
-올 여름 몇안되는 미스테리물로서, 납량특집[?]에 이만한 장르도 없다고 생각
▼흥행불안
-그러나 M나이트샤말란,확실히 이후부터 내리막이다.그의 깜짝쇼도 슬슬 관객에게 읽히거나 식상하거나....
7.2 핸콕
까칠한 슈퍼히어로가 온다! ,왜그리 세상은 나에게 도움만 요청하는지같은 히어로에 대한 로이로제[?]를 코믹터치로 그려낼 또하나의 색다른 슈퍼히어로 무비가 올 7월에 개봉한다.다름아닌 이름부터가 까칠함이 묻어나는 ! 기존 슈퍼히어로무비의 장르의 코믹변주가 무척기대된다. 또한 이후 반년만에 윌스미스,여름사나이,특히 미국 독립기념일의 주간 박스오피스 정복의 전설에 또 하나의 업적을 남길지 기대가 된다.[윌스미스 출연작중 유독 독립기념일(7월 첫째주) 개봉작이 많고 그때마다 큰 흥행성공을 거두었다.]
★흥행예감
-신개념,슈퍼히어로 무비. 적당히 짜증낼줄알고,적당히 자기위주로 살아가는 슈퍼히어로에게서 오히려 관객들은 더 큰 재미와 친밀감을 느끼지 않을까 생각한다.잘 만드면 역대 가장 공감이 가는 슈퍼히어로 탄생일지도!
-올해 블록버스터중 가장 빛나는 캐스팅! 윌스미스+샤를로즈테론,배우빨[?]하나만큼은 슈퍼히어로,히로인급!
-이와 비슷한 이야기로 몇년전 개봉했던 은 비록 재미는 있었지만 흥행에 큰 성공을 거두지는 못했다. 슈퍼히어로는 역시 슈퍼히어로 다워야되는지.
7.24 미이라3-황제의 무덤
가 돌아왔다고, 의 릭 오코넬이 움츠릴소냐! 80년대 어드벤쳐무비 최강자 VS 90년대 어드밴쳐 무비 최강자 가 2008년 여름에 진검승부를 벌인다!! 브랜드프라이저가 여전히 주연을 맡고, 그의 맞수 이모텝이 빠진 자리에 동양의 무법자[?] 이연걸이 새롭게 등장한다. 이집트를 떠나 중국에서 벌어지는 3번째 모험기, 화려한 액션사이로 슬랩스틱 코메디가 덧붙여 재미있었던 전작만큼 괜찮은 오락영화가 될것이라는 전망이다.
★흥행예감
-전세계적으로 대성공을 거둔 의 3번째 작품, 무난한 오락성을 보여줬던 전편의 공식 그대로 여전한 재미를 보여줄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모텝의 카리스마에 전혀 뒤지질 않을 중국황제 한으로 출연할 이연걸, 이번작품의 진정한 주인공은 그가 아닐지,이모텝은 꿈도 못꿀 화려한 무술실력은 또하나의 멋진 특수효과!
▼흥행불안
-후속편에서 전편의 주인공이 빠지면 늘 흥행의 아킬레스건으로 작용한다. 전편의 여주인공 레이첼와이즈의 공백은 과연 어떤 영향을 미칠지.......
-안그래도 요즘 사이가 안좋은 중국과 미국인데, 이거 괜히 악당인 중국 미이라 등장시켜서 외교문제로[?]번지지는 않을런지.같은 동양문화권인 한국에서도 마냥 좋게만은 받아들이기 힘들 문화적 정서차이가 변수다.
7.30윌-E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선사하는 픽사의 2008선택은 다.쓰레기로가득찬 지구에 홀로남은 월-E라는 로봇에게 사랑의 감정을 느끼게 하는 여인로봇이 생기면서부터 새로운 세상을 만나게 된다. 픽사가 창립한 이후부터 줄곧 만들고싶었던 프로젝트, 작년 개봉때부터 먼저 예고편을 선보여 얼마큼 픽사가 이 작품에 공을 들였는지 짐작이 간다.
★흥행예감
-재미면 재미,감동이면 감동,뭐하나 놓치지 않고 매년 완벽한[?]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픽사의 작품.그 브랜드파워 하나만으로도 무조건 봐야한다.작년 보고 그 감동에 잠못든거 생각하면 따식T.T
-여름휴가때 오래만에 모인 가족들끼리 보기에는 가장 최적의 영화일듯
▼흥행불안
-픽사작품자체로는 항상 좋았지만, 언젠가부터 국내에서 픽사영화는 관객 200만도 넘기기 힘들고 소리소문없이 사라지기 시작했다. 픽사뿐만 아니라,미야자키하야오의 신작이나 정도의 네임파워가 있는 애니매이션의 후속작이 아닌이상 애니매이션이 극장가에 먹히긴 그 벽이 너무 높다.
8.5 다크나이트
배트맨비긴즈의 후속편보다 히스레저의 마지막 유작으로 더 유명해진 몰락해가던 배트맨시리즈를 기사회생시킨 크리스토퍼놀란감독의 연출속에 역대 배트맨중 가장 배트맨역할이 어울린다는 평가를 받는 크리스찬 베일이, 조커의 위협으로부터 고담시티를 어떻게 구원할지,빗빛 우울한 고담시티에서 펼쳐질 어둠의 기사와 어둠 그 자체의 대결! 전세계가 지금 고담시티를 주목하고있다!
-배트맨 매니아들에게는 더할나위없는 최고의 악당캐릭터 조커와 투페이스 대결과 원작 배트맨시리즈중 가장 재미있다는 부분을 영화화.
▼흥행불안
-,등은 국내에서 날라다니는데[?] 단 한번도 국내 관객 200만을 넘기지 못한 그야말로 흥행면에서는 다크[?]히어로 배트맨,이번엔 션사인[?]할수있을런지. [미국개봉일이 7.18에 비해 국내개봉일은 8.5로 상당한 시간차를 둔것은 워너브라더스 코리아도 배트맨의 국내흥행에 미지수라는것을 뜻한다. 보통 이정도 규모의 블록버스터라면 동시개봉,최소한 미국개봉 다음주로 바로 일정을 잡는것에 비추어볼때]
2008 여름 블록버스터 가이드-전쟁은 이미 시작되었다!
과 의 개봉으로 블록버스터들의 전쟁은 시작되었습니다!!!
은 속편이 아닌 신생프랜차이즈라는 약점을 가지고서도 미국내 첫주말 1억달러가 넘는 흥행수익을 거두었고,국내에서도 개봉한지 2주도 채안된 지금 벌써 200만을 돌파했습니다. 비가 캐스팅되었다고 떠들썩했던 는 기대에 비해 저조한 미국내 2000만 달러의 오프닝수익과 싸늘한 비평으로 인해 벌써부터 실패작이 아니냐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져가고있습니다.
단 두작품만이 여름블록버스터 라인업에서 선을 보였지만 희비는 벌써부터 엇갈립니다. 여름전쟁이란 이런것입니다. 스튜디오의 존망이 걸린 올해의 화제작들이 대거 몰렸있기에 예상치못한 대박과 또한 모든것을 걸었기에 잃는것도 많은것이 이 여름시장의 달콤한 유혹이자 처참한 비극이죠. 그렇기에 스튜디오 입장에서는 개봉날까지 침이 바싹 마르겠지만 한해의 대작들을 짧은 기간안에 그것을 지켜보는 영화팬들에게는 1년중 가장 기대가 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블록버스터에 환장하는 R군이 좀 많이 늦었지만 2008 여름블록버스터 라인업에 대해 소개하고,무엇보다 이들 작품이 흥행에 성공할 원인과 혹은 실패할 요소들을 조목조목 따지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이름하여 2008 여름블록버스터 특집-전쟁은 이미 시작되었다!!!!!!!!!
※개봉일은 국내개봉일을 참고로 하였습니다.
※한국영화는 일단 제외시켰습니다. 한국영화에 대한 이야기는 따로 포스팅할예정입니다.
5.15 나니아 연대기2-캐스피언 왕자
이 떠난 판타지본좌에 가 도전장을내밀었다! 결과는 대성공.전 세계적으로 7억3천8백만달러의 대박신화를 이루며 확실히 시리즈화로 나갈수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그리고 올 여름, 가 다시 그 신화를 이어간다. 속편의 전형적인 특징인 "more,more[전편보다 더 화려하고 더 커진]"을 강조하고,특히 전편보다 훌쩍 큰 네 남매의 모험기를 기대하는것도 이번작품의 체크포인트!
★흥행예감
-프랜차이즈 속편의 장점은, 비록 후속편이 완성도에 문제가 있어도 전편만족도에 대한 기대심리로 전문가들을 예상을 뛰어넘는 오프닝 수익을 기대할수있다는점
-이 빈자리에 이만한 완성도의 판타지도 드물다.
▼흥행불안
-다른 블록버스터들에 비해 인지도가 높지 않은 배우들과 전편의 주인공들
-일단 국내에서는 만큼의 만족도를 전편에서 보여주지 못했다는 점이 지배적이다
5.22 인디아나존스-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19년만이다! 19년만에 닥터 존스가 우리에게 돌아왔다! 그 어떤 수식어가 필요하고 기대감을 표현하리! 해리슨포드가 더이상 여기서 늙으면[?]제작 자제가 불가능해 한시라도 빨리 나왔다고 하던데.그만큼이나 이 작품, 현재 전세계가 가장 주목한다. 어드밴쳐 무비의 본좌 시리즈 특유의 경쾌한 테마음악이 벌써부터 귓가에 울리기 시작한다.
★흥행예감
-19년만에 돌아왔다.그만큼 기대도는 다른 속편들과는 비교할수없을정도로 많은 영화팬들은 그의 귀환을 기다렸다! [기다리다 속이 다 탔다T.T]
-블록버스터의 거장 조지루카스+스필버그, 19년만의 꿈의 만남, 그것으로 이미 올 여름 접수끝
-존스박사를 그리워하는 올드팬들에게는 해리슨옹의 맹활약이 기대!, 그리고 이후 급부상한 샤이아라보프마저,이 드림프로젝트에 참여했으니 이건뭐=--;,..............
▼흥행불안
-개봉이 내일모레인 지금까지도 뚜렷한 시놉시스나 줄거리조차 공개되지 않았다.신비주의 마케팅도 좋지만,너무 감추고있다는것은 영화 완성도의 문제일지도 모른다는 흉흉한 소문이,단 이것이 단지 소문일뿐이라면 올 여름 최강자는 결국 이 작품이 될듯.
6.12인크레더블 헐크
이안감독의 는 잊어라! 엄연히 는 후속작이지만,후속작이라는 타이틀을 싫어한다. 이것이 진짜 헐크의 영화화로 봐줄정도로 전편과의 연계고리를 부정한다. 최근 슈퍼히어로무비에 A급배우들이 주연을 맡아서 열연하는 관례를 따라,블록버스터와는 상당히 거리가 멀 헐리웃의 지성 에드워드 노튼이 두얼굴의 사나이를 맡아 열연한다.참고로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먼저 개봉한 과의 관계도 있다고 하는데...[로버트다우니쥬니어 까메오출연확정!]
★흥행예감
-최근 헐리웃블록버스터 트랜드는 슈퍼히어로무비! 오락성과 작품성을 겸비한 또 하나의 웰메이드 슈퍼히어로무비 작품이 나올것이라는기대!
-에드워드 노튼,아무 영화나 나올 그럴배우가 아니다! 그가 나온다는것만으로도 이 영화 단순히 오락성을 뛰어넘는 생각하는 블록버스터일 가능성이 높다.
-이안의 헐크는 잊어라! 후속작이지만 전편과는 완전히 다른,아니 오히려 전편에서의 아쉬운점을 보강하고 정말 관객들이 무엇을 원했는지 한번의 실패로 깨닫고 리콜[?]서비스로 다시 만든 작품! 한번만 더 믿어주세요!
▼흥행불안
-...............아무리 제작자들이 이안의 헐크는 잊어라 잊어라 해도 그게 쉽게 잊혀지나--;;;;;;;;;;
6.13 해프닝
반전하면 딱 떠오르는 이분, M나이트샤말란 감독의 신작이 올 여름에 공개된다. 제목부터가 심상치않다. 또 어떤 깜짝 놀랄 만한 결말을 이야기할지 벌써부터 궁금하다.이번 작품은 "인류 최후의 날"이라는 컨셉으로[?] 출발하는데, 또 어떤 상상력을 가지고 관객 뒷통수를 후려칠지 벌써부터 찔끔찔끔 뒤를 돌아보게 된다.와 으로 놀라운 연기성장을 보여주고잇는 마크윌버그의 주연이라 기대감은 더욱더 커져간다.
★흥행예감
-최근 한국관객들의 영화선호도는 반전이다.반전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영화만족도가 달라진다.그렇담 반전영화의 귀재 M나이트 샤말란이 전해주는 충격의 메시지는? 그냥 환장하는거다..ㅎㅎ
-올 여름 몇안되는 미스테리물로서, 납량특집[?]에 이만한 장르도 없다고 생각
▼흥행불안
-그러나 M나이트샤말란,확실히 이후부터 내리막이다.그의 깜짝쇼도 슬슬 관객에게 읽히거나 식상하거나....
7.2 핸콕
까칠한 슈퍼히어로가 온다! ,왜그리 세상은 나에게 도움만 요청하는지같은 히어로에 대한 로이로제[?]를 코믹터치로 그려낼 또하나의 색다른 슈퍼히어로 무비가 올 7월에 개봉한다.다름아닌 이름부터가 까칠함이 묻어나는 ! 기존 슈퍼히어로무비의 장르의 코믹변주가 무척기대된다. 또한 이후 반년만에 윌스미스,여름사나이,특히 미국 독립기념일의 주간 박스오피스 정복의 전설에 또 하나의 업적을 남길지 기대가 된다.[윌스미스 출연작중 유독 독립기념일(7월 첫째주) 개봉작이 많고 그때마다 큰 흥행성공을 거두었다.]
★흥행예감
-신개념,슈퍼히어로 무비. 적당히 짜증낼줄알고,적당히 자기위주로 살아가는 슈퍼히어로에게서 오히려 관객들은 더 큰 재미와 친밀감을 느끼지 않을까 생각한다.잘 만드면 역대 가장 공감이 가는 슈퍼히어로 탄생일지도!
-올해 블록버스터중 가장 빛나는 캐스팅! 윌스미스+샤를로즈테론,배우빨[?]하나만큼은 슈퍼히어로,히로인급!
-쉴새없는 액션사이로 간간히 터져나오는 코미디물은 여름블록버스터 틈새시장에 안성맞춤인 장르.
▼흥행불안
-이와 비슷한 이야기로 몇년전 개봉했던 은 비록 재미는 있었지만 흥행에 큰 성공을 거두지는 못했다. 슈퍼히어로는 역시 슈퍼히어로 다워야되는지.
7.24 미이라3-황제의 무덤
가 돌아왔다고, 의 릭 오코넬이 움츠릴소냐! 80년대 어드벤쳐무비 최강자 VS 90년대 어드밴쳐 무비 최강자 가 2008년 여름에 진검승부를 벌인다!! 브랜드프라이저가 여전히 주연을 맡고, 그의 맞수 이모텝이 빠진 자리에 동양의 무법자[?] 이연걸이 새롭게 등장한다. 이집트를 떠나 중국에서 벌어지는 3번째 모험기, 화려한 액션사이로 슬랩스틱 코메디가 덧붙여 재미있었던 전작만큼 괜찮은 오락영화가 될것이라는 전망이다.
★흥행예감
-전세계적으로 대성공을 거둔 의 3번째 작품, 무난한 오락성을 보여줬던 전편의 공식 그대로 여전한 재미를 보여줄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모텝의 카리스마에 전혀 뒤지질 않을 중국황제 한으로 출연할 이연걸, 이번작품의 진정한 주인공은 그가 아닐지,이모텝은 꿈도 못꿀 화려한 무술실력은 또하나의 멋진 특수효과!
▼흥행불안
-후속편에서 전편의 주인공이 빠지면 늘 흥행의 아킬레스건으로 작용한다. 전편의 여주인공 레이첼와이즈의 공백은 과연 어떤 영향을 미칠지.......
-안그래도 요즘 사이가 안좋은 중국과 미국인데, 이거 괜히 악당인 중국 미이라 등장시켜서 외교문제로[?]번지지는 않을런지.같은 동양문화권인 한국에서도 마냥 좋게만은 받아들이기 힘들 문화적 정서차이가 변수다.
7.30윌-E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선사하는 픽사의 2008선택은 다.쓰레기로가득찬 지구에 홀로남은 월-E라는 로봇에게 사랑의 감정을 느끼게 하는 여인로봇이 생기면서부터 새로운 세상을 만나게 된다. 픽사가 창립한 이후부터 줄곧 만들고싶었던 프로젝트, 작년 개봉때부터 먼저 예고편을 선보여 얼마큼 픽사가 이 작품에 공을 들였는지 짐작이 간다.
★흥행예감
-재미면 재미,감동이면 감동,뭐하나 놓치지 않고 매년 완벽한[?]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픽사의 작품.그 브랜드파워 하나만으로도 무조건 봐야한다.작년 보고 그 감동에 잠못든거 생각하면 따식T.T
-여름휴가때 오래만에 모인 가족들끼리 보기에는 가장 최적의 영화일듯
▼흥행불안
-픽사작품자체로는 항상 좋았지만, 언젠가부터 국내에서 픽사영화는 관객 200만도 넘기기 힘들고 소리소문없이 사라지기 시작했다. 픽사뿐만 아니라,미야자키하야오의 신작이나 정도의 네임파워가 있는 애니매이션의 후속작이 아닌이상 애니매이션이 극장가에 먹히긴 그 벽이 너무 높다.
8.5 다크나이트
배트맨비긴즈의 후속편보다 히스레저의 마지막 유작으로 더 유명해진 몰락해가던 배트맨시리즈를 기사회생시킨 크리스토퍼놀란감독의 연출속에 역대 배트맨중 가장 배트맨역할이 어울린다는 평가를 받는 크리스찬 베일이, 조커의 위협으로부터 고담시티를 어떻게 구원할지,빗빛 우울한 고담시티에서 펼쳐질 어둠의 기사와 어둠 그 자체의 대결! 전세계가 지금 고담시티를 주목하고있다!
★흥행예감
-히스레저, 그의 유작이라는것만으로도 숙연히 관람해야할듯T.T
-의 명성을 이어 올 슈퍼히어로무비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
-블록버스터의 화려함속에 게리올드만,모건프리먼등 진지한 무게감을 느낄수있는 연기파 배우들의 향연!
-배트맨 매니아들에게는 더할나위없는 최고의 악당캐릭터 조커와 투페이스 대결과 원작 배트맨시리즈중 가장 재미있다는 부분을 영화화.
▼흥행불안
-,등은 국내에서 날라다니는데[?] 단 한번도 국내 관객 200만을 넘기지 못한 그야말로 흥행면에서는 다크[?]히어로 배트맨,이번엔 션사인[?]할수있을런지. [미국개봉일이 7.18에 비해 국내개봉일은 8.5로 상당한 시간차를 둔것은 워너브라더스 코리아도 배트맨의 국내흥행에 미지수라는것을 뜻한다. 보통 이정도 규모의 블록버스터라면 동시개봉,최소한 미국개봉 다음주로 바로 일정을 잡는것에 비추어볼때]
[출처] 2008 여름 블록버스터 가이드-전쟁은 이미 시작되었다!|작성자 레드써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