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리 들로네컵 들고 환호하는 박지성 【모스크바=로이터/뉴시스】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22일 오전(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2007~2008시즌 결승전에서 연장접전 끝에 첼시를 꺾고 우승을 확정지었다.사진은 경기 직후 수여된 우승 트로피를 들고 환호하는 박지성(27)의 모습. try { naver_news_20080201_div.style.fontSize = fontSize + "px"; } catch(e) { } 2
챔피언스리그 우승컵 들고 환호하는 박지성..
try { naver_news_20080201_div.style.fontSize = fontSize + "px"; } catch(e) { }【모스크바=로이터/뉴시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22일 오전(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2007~2008시즌 결승전에서 연장접전 끝에 첼시를 꺾고 우승을 확정지었다.
사진은 경기 직후 수여된 우승 트로피를 들고 환호하는 박지성(27)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