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제시카 알바가 만삭의 몸으로 연인 캐시 워렌과 비밀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19일(현지 시간) 이 커플은 하객 한명없이 둘만의 행복한 결혼식을 올린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연예 주간지 '피플'은 알바의 대변인 브래드 카파렐리의 말을 인용해 두 사람의 결혼을 보도했다. 알바와 워렌은 미국 베버리힐스에 있는 법원 세레모니 룸에서 결혼식을 올린것으로 전했다. 알바는 현재 워렌의 아이를 임신중이며 6월초 출산을 앞두고 있다. 이 커플은 지난 2004년 영화 '판타스틱4'를 촬영하면서 배우와 조감독으로서 첫 만남을 가졌고 공식석상에서도 각별한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알바와 워렌은 지난 19일 오전 11시 30분쯤 법원에 도착해 결혼 허가증을 신청했다. 법원의 한 관계자는 "알바와 워렌은 절차가 진행되는 40분 정도 시간을 차분한 태도로 기다리면서 결혼식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스포츠서울
[결혼] 제시카 알바, 워렌과 둘만의 결혼식 올려
할리우드 배우 제시카 알바가 만삭의 몸으로 연인 캐시 워렌과 비밀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19일(현지 시간) 이 커플은 하객 한명없이 둘만의 행복한 결혼식을 올린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연예 주간지 '피플'은 알바의 대변인 브래드 카파렐리의 말을 인용해 두 사람의 결혼을 보도했다. 알바와 워렌은 미국 베버리힐스에 있는 법원 세레모니 룸에서 결혼식을 올린것으로 전했다.
알바는 현재 워렌의 아이를 임신중이며 6월초 출산을 앞두고 있다. 이 커플은 지난 2004년 영화 '판타스틱4'를 촬영하면서 배우와 조감독으로서 첫 만남을 가졌고 공식석상에서도 각별한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알바와 워렌은 지난 19일 오전 11시 30분쯤 법원에 도착해 결혼 허가증을 신청했다. 법원의 한 관계자는 "알바와 워렌은 절차가 진행되는 40분 정도 시간을 차분한 태도로 기다리면서 결혼식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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