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3.07

이효준2008.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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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3.07

 

Erotica 2  /  Lorenzo Mattotti

 


 

 

이효준

 

술푸고 슬프다.........

내 앞엔 낯선이가 운전을 한다.

 

지나치는 창밖을 내다보는..

밤풍경속의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나를 울린다..

스쳐 지나가는 허우적거림의 잔상들...

 

오늘은

그렇게 술푸고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