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자고 말하면 한번쯤은 이렇게 널 잡고 싶어.. 사랑해.. 가지마.. 그래도 너의 마음이 계속 달아나려 한다면 그땐 너의 앞을위해서 내가 뒤로 물러날께... 비록 모자란 내모습으로 지금까지 널 지키기 위한 내노력이 너에겐 아무런 필요가 없는 허물로 여겨졌다면 너의 마음은 정말 움직여서 날아가버리겠지.. 너의 말한마디에 너의 행동하나에 모든걸 움직였던 나 그만큼 널 사랑했던 나.. -- written by lee sung ho -- 2
떠나지마
헤어지자고 말하면 한번쯤은 이렇게 널 잡고 싶어..
사랑해.. 가지마..
그래도 너의 마음이 계속 달아나려 한다면
그땐 너의 앞을위해서 내가 뒤로 물러날께...
비록 모자란 내모습으로 지금까지 널 지키기 위한 내노력이
너에겐 아무런 필요가 없는 허물로 여겨졌다면
너의 마음은 정말 움직여서 날아가버리겠지..
너의 말한마디에 너의 행동하나에 모든걸 움직였던 나
그만큼 널 사랑했던 나..
-- written by lee sung h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