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와 신의세계와 연결된 것이니 기와 신을 바로 알지 못하고는 종교와 신앙 수도...의 깊이를 알기 어렵습니다.
천기를 받으면 기와 신의 세계를 볼수 있는데 8 ㅡ12세의 영이 맑은 어린이는 몇분안에 보게할수 있습니다.
아는분 중 한분은 세상에서 하고자하는 일마다 막히고 자녀듣이 다 사고를 겪는등 풍파가 많았읍니다
살펴보니 그분 선친의 묘가 가장 큰 원인이어서 그 묘를 정리하기로 결정하고 평소에 잘 알고 지내는 풍수 되시는 분과 함께 그 산에 가게 되었습니다 한참 묘를파는데 인부들이 "세상에 이럴수가"하고 놀라면서 두 사람이 양쪽에서 자루 끝을 하나씩 쥐고 자루를 들고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는 자루를 땅에 펼쳐 놓더니 자루에 칼집을 내서 안에 있는 유골을 수습하는 것입니다. 후손들은 좋은 수의로 시신을 잘 감싸서 묻어 드렸는데 시신이 왠 자루 속에 담겨 ㅇ있느냐며 어리 둥절한 모습 이었습니다.,이때, 그 풍수께서 후손 되시는 분께 수의를 무엇으로 썼느냐는 질문을 하였습니다. 후손 되시는 분이 "당시 좋은 거라고 해서 최고급 삼베로 수의를 해 드렸지요"라고하니 풍수는 "가짜 삼베네요 저런 나쁜 사람들이 있나 .죽은 사람이 입을 수의를 가지고 사기를 치다니 죽은 사람한테는 한벌 뿐인 옷인데"하며 혀를 차는 것이었습니다.
이유인즉 삼베안에 나일론이 섞여있어, 삼베는 그동안 다 삭아 없어 졌지만 나일론은 삮지않고 그대로 남아서 시신이 머리위와 발목을 묶은 그대로 묶여진 자루가 되어서, 시신을 가두고 있는 형국이 된 것입니다. 후손이 목숨을 부지하고 있는 것 자체가 다행이었습니다.묘를 쓴지가 20년이 지낳다하니 그 긴 세월 동안 시신이 옥에 갇힌 것과 갇은 형국이었기 때문 입니다,
이런 경우 화장을 한다해도 뼈에 수의나 나일론이 다 달라 붙어 '나일론 뼈가루가되니" 정말 기가 막힌 노릇이 아닐수 없습니다.아무리 돈이 좋다지만 죽은 사람에게 그렇게 고통을 주다니 그런 수의를 만들어 파는 사람들은 그 업보를 다 어떻게 하려는지 참 딱한 노릇이었습니다.
수의에 대해 그 풍수는 이런 애기를 했습니다.
"100% 삼베인지 아닌지 구분이 안될 때는 차라리 광목 수의가 나아요. 수의가 비싸고 싼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잘 삭아서 시신에게 영향을 주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비싼것이면 다 좋다는 식으로 수의를 고르다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이 발생하면 그게 조상을 위하는게 아니죠. 혹시 삼베로 수의를 쓰게 되면 잘라서 태워 보세요 .진짜 삼베는 하얀 연기를 내면서 타들어 가지만 가짜 삼베는 검은 연기를 내요.
나일론이 섞여 있기 때문이죠. 근데, 그 방법도 백은 아니에요.전체를 확인 해 볼수가 없잔아요. 그렇다고 수의 전체를 태워볼수도 없을 테고요.
후일 ,그 풍수는 "그 자리가 기가 막히게 좋은 자리였는데 단순한 실수하나로 큰 복을 잃었다며, "몹시 않타까워 했습니다. 실제로 그묘자리의 기운이 워낙 좋은 자리여서 수의가 자루가되어 시신을 가둔 형국이었는데도 시신은 잘 산화 되었고 뼈가 황골이 되어 있었습니다.후손들은 그뼈를 수습해서 화장을하고 화장된 유골은 땅으로 돌려 보내 드렸읏니다.
모르고한 효도가 불효가 되어 화를 부르니....이 글을 먼저 봐 주세요(이해를 돋기위해)
필자는 특정 종교인도 아니고
돈 받고하는 어떤 단체의 일원도 아니며
전생의 연으로
하늘 공부를 통해
사람들이 모르고 있는 것과
잘못 알고 있는 것을 알려
조금이나 도움이 될까하여 쓴 글이나
보는 이 마다 느낌이 다를 수 있으니
이해가 안되시면
이런 세계도 있구나하고 넘기시기 바람니다 .ㅡ 부산에서
땅은 氣와 물질의 세계이고 하늘은 기와 神의 세계 입니다.
기와 신을 바로 알면 세상에서 알고자하는
진리, 전생, 빙의, 윤회, 가피, 연과 살, 정도령, 종말, 미륵,
천국, 천당, 극락 ,
666,천지인, 불의 심판, 휴거 천지공사, 사후세계,지옥,
날선검, 화엄검, 면류관, 세마포, 도술, 요술, 마술, 마법,....
...이 기와 신의세계와 연결된 것이니 기와 신을 바로 알지 못하고는 종교와 신앙 수도...의 깊이를 알기 어렵습니다.
천기를 받으면 기와 신의 세계를 볼수 있는데 8 ㅡ12세의 영이 맑은 어린이는 몇분안에 보게할수 있습니다.
아는분 중 한분은 세상에서 하고자하는 일마다 막히고 자녀듣이 다 사고를 겪는등 풍파가 많았읍니다
살펴보니 그분 선친의 묘가 가장 큰 원인이어서 그 묘를 정리하기로 결정하고 평소에 잘 알고 지내는 풍수 되시는 분과 함께 그 산에 가게 되었습니다 한참 묘를파는데 인부들이 "세상에 이럴수가"하고 놀라면서 두 사람이 양쪽에서 자루 끝을 하나씩 쥐고 자루를 들고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는 자루를 땅에 펼쳐 놓더니 자루에 칼집을 내서 안에 있는 유골을 수습하는 것입니다. 후손들은 좋은 수의로 시신을 잘 감싸서 묻어 드렸는데 시신이 왠 자루 속에 담겨 ㅇ있느냐며 어리 둥절한 모습 이었습니다.,이때, 그 풍수께서 후손 되시는 분께 수의를 무엇으로 썼느냐는 질문을 하였습니다. 후손 되시는 분이 "당시 좋은 거라고 해서 최고급 삼베로 수의를 해 드렸지요"라고하니 풍수는 "가짜 삼베네요 저런 나쁜 사람들이 있나 .죽은 사람이 입을 수의를 가지고 사기를 치다니 죽은 사람한테는 한벌 뿐인 옷인데"하며 혀를 차는 것이었습니다.
이유인즉 삼베안에 나일론이 섞여있어, 삼베는 그동안 다 삭아 없어 졌지만 나일론은 삮지않고 그대로 남아서 시신이 머리위와 발목을 묶은 그대로 묶여진 자루가 되어서, 시신을 가두고 있는 형국이 된 것입니다. 후손이 목숨을 부지하고 있는 것 자체가 다행이었습니다.묘를 쓴지가 20년이 지낳다하니 그 긴 세월 동안 시신이 옥에 갇힌 것과 갇은 형국이었기 때문 입니다,
이런 경우 화장을 한다해도 뼈에 수의나 나일론이 다 달라 붙어 '나일론 뼈가루가되니" 정말 기가 막힌 노릇이 아닐수 없습니다.아무리 돈이 좋다지만 죽은 사람에게 그렇게 고통을 주다니 그런 수의를 만들어 파는 사람들은 그 업보를 다 어떻게 하려는지 참 딱한 노릇이었습니다.
수의에 대해 그 풍수는 이런 애기를 했습니다.
"100% 삼베인지 아닌지 구분이 안될 때는 차라리 광목 수의가 나아요. 수의가 비싸고 싼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잘 삭아서 시신에게 영향을 주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비싼것이면 다 좋다는 식으로 수의를 고르다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이 발생하면 그게 조상을 위하는게 아니죠. 혹시 삼베로 수의를 쓰게 되면 잘라서 태워 보세요 .진짜 삼베는 하얀 연기를 내면서 타들어 가지만 가짜 삼베는 검은 연기를 내요.
나일론이 섞여 있기 때문이죠. 근데, 그 방법도 백은 아니에요.전체를 확인 해 볼수가 없잔아요. 그렇다고 수의 전체를 태워볼수도 없을 테고요.
후일 ,그 풍수는 "그 자리가 기가 막히게 좋은 자리였는데 단순한 실수하나로 큰 복을 잃었다며, "몹시 않타까워 했습니다. 실제로 그묘자리의 기운이 워낙 좋은 자리여서 수의가 자루가되어 시신을 가둔 형국이었는데도 시신은 잘 산화 되었고 뼈가 황골이 되어 있었습니다.후손들은 그뼈를 수습해서 화장을하고 화장된 유골은 땅으로 돌려 보내 드렸읏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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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