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생산국'이라는 이미지가 다소 생소할 수도 있는 인도! 하지만그러한 인도에서도 우수한 기술력으로 특히 세계적 수준의 트럭을 생산하며인도를 넘어, 우리의 대우 상용차 부문을 인수하는 등 세계적으로도 중요한회사로 발전한 타타!!! Xenon은 이스즈의 D-Max나 도요타의 Vigo와 유사한태국의 지방 주민들에게는 중요한 교통 수단이기도 한 픽업(소형) 트럭이다.일반적으로 태국에서 '타타'라 하면 인기 여가수인 '타타 영(ทาทา ยัง/TataYoung)'을 떠올리는 사람들이 많을 듯하지만, 여기서는 아니다!!! 이 광고는2개의 30초 광고가 이어져 있는 것이므로, 각각 나누어 설명하겠다. 첫 광고는 뒤 적재함에 야자(코코넛)를 싣고 달리는 트럭이 나오는데, 야자 더미 위에는 원숭이가 자고 있다. 울퉁불퉁한 흙길을 지나며 덜컹거려 야자들이 떠오르는데도 밖으로 쏟아지지 않고, 원숭이도 차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른 채 푹 자고 있는 것이다. 이어 차축 등에 있어서의 여타 유사 트럭들과의 적재부의 차이점을 설명하고, 흙길을 전부 지나 시장에 도착해 차를 세우고 경적을 울리니 그 때에야 원숭이가 깨어나 소리를 지르며 트럭에서 내려간다. 그러는 중 야자가 떨어져 밑으로 굴러가는 것을 본 운전수도 재미있는 표정을 지으며, 곧 달리는 트럭과 로고로 끝을 맺는다. 뒤의 광고는 먼저 긴 이빨을 보이며 괴성을 지르는 원숭이가 등장한다.이어 야자 농장에 트럭이 들어오니 원숭이가 야자나무에 올라가 야자를 따떨어뜨리는데, 운전수는 그런 원숭이를 보자 바로 나무로 달려가 떨어지는야자들을 적재함에 척척 받아낸다. 이제 수많은 원숭이들이 일렬로 세워진나무들에 올라가 야자를 떨어뜨리지만 떨어진 것들은 모두 적재함으로!!!이에 운전수도 즐거워하고, 원숭이도 다른 곳으로 뛰어간다. 이어서 엔진의일러스트레이션이 나오고... 계속 열심히 운전하는데 마지막 야자 하나가남은 나무 위에서 원숭이가 또 소리를 지르고는 야자를 떨어뜨리자 바로그곳으로 달려가 그 하나까지 전부 받아낸다. 원숭이는 절망이라도 한 듯어이없어하는 표정인데. 이에 운전수가 경적을 울리며 재미있는 표정을 지으니,원숭이는 또 괴성을 지른다. 다시 달리는 트럭과 로고로 끝을 맺는데, 전반적인내용이 '트럭 운전수와 원숭이의 게임'이라는 컨셉인 듯하다.
[태국 광고] 타타(TATA) 트럭 Xenon - 원숭이+야자 농장
'자동차 생산국'이라는 이미지가 다소 생소할 수도 있는 인도! 하지만
그러한 인도에서도 우수한 기술력으로 특히 세계적 수준의 트럭을 생산하며
인도를 넘어, 우리의 대우 상용차 부문을 인수하는 등 세계적으로도 중요한
회사로 발전한 타타!!! Xenon은 이스즈의 D-Max나 도요타의 Vigo와 유사한
태국의 지방 주민들에게는 중요한 교통 수단이기도 한 픽업(소형) 트럭이다.
일반적으로 태국에서 '타타'라 하면 인기 여가수인 '타타 영(ทาทา ยัง/Tata
Young)'을 떠올리는 사람들이 많을 듯하지만, 여기서는 아니다!!! 이 광고는
2개의 30초 광고가 이어져 있는 것이므로, 각각 나누어 설명하겠다.
첫 광고는 뒤 적재함에 야자(코코넛)를 싣고 달리는 트럭이 나오는데, 야자
더미 위에는 원숭이가 자고 있다. 울퉁불퉁한 흙길을 지나며 덜컹거려 야자들이
떠오르는데도 밖으로 쏟아지지 않고, 원숭이도 차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른 채
푹 자고 있는 것이다. 이어 차축 등에 있어서의 여타 유사 트럭들과의 적재부의
차이점을 설명하고, 흙길을 전부 지나 시장에 도착해 차를 세우고 경적을 울리니
그 때에야 원숭이가 깨어나 소리를 지르며 트럭에서 내려간다. 그러는 중 야자가
떨어져 밑으로 굴러가는 것을 본 운전수도 재미있는 표정을 지으며, 곧 달리는
트럭과 로고로 끝을 맺는다.
뒤의 광고는 먼저 긴 이빨을 보이며 괴성을 지르는 원숭이가 등장한다.
이어 야자 농장에 트럭이 들어오니 원숭이가 야자나무에 올라가 야자를 따
떨어뜨리는데, 운전수는 그런 원숭이를 보자 바로 나무로 달려가 떨어지는
야자들을 적재함에 척척 받아낸다. 이제 수많은 원숭이들이 일렬로 세워진
나무들에 올라가 야자를 떨어뜨리지만 떨어진 것들은 모두 적재함으로!!!
이에 운전수도 즐거워하고, 원숭이도 다른 곳으로 뛰어간다. 이어서 엔진의
일러스트레이션이 나오고... 계속 열심히 운전하는데 마지막 야자 하나가
남은 나무 위에서 원숭이가 또 소리를 지르고는 야자를 떨어뜨리자 바로
그곳으로 달려가 그 하나까지 전부 받아낸다. 원숭이는 절망이라도 한 듯
어이없어하는 표정인데. 이에 운전수가 경적을 울리며 재미있는 표정을 지으니,
원숭이는 또 괴성을 지른다. 다시 달리는 트럭과 로고로 끝을 맺는데, 전반적인
내용이 '트럭 운전수와 원숭이의 게임'이라는 컨셉인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