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을 타는 시간이 점점 길어지는 회사의 위치덕에.. 주말에 불같이 지른 '스타일'과 '도쿄타워' 이다. 가볍게 읽고싶어서 고른것 이기도하고, 겉표지의 일러스트가 여자들의 눈을 끌게 만들기도하고, 떡하니 붙은 '1억원 고료'와 '세계문학상 수상'이라는 표구가 작가의 얼굴보다 더 눈에 띄어서 사기도 한책이다. 내용과 문체가 다 마음에 든다. 주인공의 흡연사실도,쇼핑중독에,다이어트에 매번 얼마의 돈을 낭비해버리는것도 좋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보다 훨씬 잘썼다고 평을 남긴이들의 글도 읽어봤다. 하지만 난 '악마는...'를 책으로 보지도,영화로 보지도못했다. 두책의 차이를 알수없는게 안타깝긴하지만 , 다른 책과 비교할정도로 내가 잘난사람은 아니기에..단념했다. 재미있다. 여자라면 읽어볼만하다! 그게 내 평이다. 1
스타일-백영옥
전철을 타는 시간이 점점 길어지는 회사의 위치덕에.. 주말에
불같이 지른 '스타일'과 '도쿄타워' 이다.
가볍게 읽고싶어서 고른것 이기도하고,
겉표지의 일러스트가 여자들의 눈을 끌게 만들기도하고,
떡하니 붙은 '1억원 고료'와 '세계문학상 수상'이라는 표구가
작가의 얼굴보다 더 눈에 띄어서 사기도 한책이다.
내용과 문체가 다 마음에 든다.
주인공의 흡연사실도,쇼핑중독에,다이어트에 매번 얼마의 돈을
낭비해버리는것도 좋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보다 훨씬 잘썼다고 평을 남긴이들의 글도 읽어봤다.
하지만 난 '악마는...'를 책으로 보지도,영화로 보지도못했다.
두책의 차이를 알수없는게 안타깝긴하지만 , 다른 책과 비교할정도로 내가 잘난사람은 아니기에..단념했다.
재미있다. 여자라면 읽어볼만하다!
그게 내 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