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톰보리에 위치한 'Sammy Ebisu Plaza' 의 모습. 건물 밖은 현대적이고 화려한 거리인데 건물 안은 6,70년대 쯤으로 보이는 풍경이다. 좁은 골목에, 돌계단에 옛날 거리에나 있을법한 소품들이 즐비한 그곳은 천정만 없다면 건물안인지 밖인지 구분이 안갈정도다. 건축 설계도가 궁금해지게 만드는 건물이었다. 그 건물안 어느 식당에서 오코노미야키를 먹었다. 오사카의 대표 분식으로 일컬어지는 이 음식에는 반갑게도 김치가 섞여있어 소스가 짜긴했지만 맛있게 먹었다. 일본사람들도 김치를 먹기는 하는데, 저녁에만 먹는다고 한다. 아침에 먹으면 냄새가 나서 그렇단다. 그리고 어딜가도 밥은 나오는데 밑반찬으로 김치를 주지는 않는다. 생각보다 김치를 많이 먹지는 않았다. 사실 밑반찬이란 개념자체가 없는것같다. 음식과 곁들여 나오는 밑반찬으로는 생강 조금 나오는게 보통이다. 백반 비슷한 음식을 시킨적도 있는데 거기에도 김치는 없었다. 김치는 정말 우리나라 우리 민족의 고유음식임을 다시한번 확인할수있었다.
Osaka
도톰보리에 위치한 'Sammy Ebisu Plaza' 의 모습.
건물 밖은 현대적이고 화려한 거리인데
건물 안은 6,70년대 쯤으로 보이는 풍경이다.
좁은 골목에, 돌계단에 옛날 거리에나 있을법한 소품들이 즐비한 그곳은
천정만 없다면 건물안인지 밖인지 구분이 안갈정도다.
건축 설계도가 궁금해지게 만드는 건물이었다.
그 건물안 어느 식당에서 오코노미야키를 먹었다.
오사카의 대표 분식으로 일컬어지는 이 음식에는
반갑게도 김치가 섞여있어 소스가 짜긴했지만 맛있게 먹었다.
일본사람들도 김치를 먹기는 하는데, 저녁에만 먹는다고 한다.
아침에 먹으면 냄새가 나서 그렇단다.
그리고 어딜가도 밥은 나오는데 밑반찬으로 김치를 주지는 않는다.
생각보다 김치를 많이 먹지는 않았다.
사실 밑반찬이란 개념자체가 없는것같다.
음식과 곁들여 나오는 밑반찬으로는 생강 조금 나오는게 보통이다.
백반 비슷한 음식을 시킨적도 있는데 거기에도 김치는 없었다.
김치는 정말 우리나라 우리 민족의 고유음식임을 다시한번 확인할수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