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나라의 애완용견에게조차 금지하는 30개월 이상의 소를 타국에게 돈받고 파는 저러한 행위는, 국제 상도에는 당연히 어긋나는 파렴치한 행위입니다.
아무리 세계적인 군사력-경제력-영향력을 가진 미국이고 또한 우리에게 많은 도움을 줬던 나라라고 하더라도, 마치 일제 식민지 치하의 경제권 이탈을 떠올리게 할만한 이러한 소고기 협상은 국제에서 그 유례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입니다.
그리고 광우소고기 협상은 FTA의 빙산일각에 불과합니다. 앞으로 더 위험한 독소조항을 달면서 우리나라의 이권을 침탈할지 모르는 무서운 진짜배기 FTA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미국의 막강한 경제력 앞에,
한국의 경쟁력을 갖춘 기업들은 미국의 거대 기업들이 조금씩 점령해 나갈 것이고
한국의 경쟁력을 갖추지 못한 기업들은 하나둘 무너져 갈 것입니다.
공정한 협상이 아닌, 졸속-굴욕적 협상으로 인해 광우소고기 같은 독소조항들을 막지 못한다면 말입니다.
자, 우리는 미국의 저러한 안하무인의 태도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합니까?
우리 정부의 굴욕적 위교도 큰 문제입니다.
하지만 우리를 저 발아래로 취급하고 너희는 우리의 도움아래 있는 통제국가이니깐 우리랑 굴욕외교도 좀 해줘야 겠는걸? 하고 말하는 저 미국이 더 큰 문제 아닙니까?
잠시 국제 외교에 대한 것으로 화제를 돌립니다.
미국만이 유일한 우리의 친구인가?
천만에 말씀입니다.
유럽 연합은 우리와 조금 멀기는 하나 그들 전체의 힘은 미국을 압도하고,
우리가 새롭게 그들과 교류를 맺어간다면, 즉 많은 친구를 주위에 둠으로 인해서
미국의 저러한 안하무인적 굴욕외교를 사전에 차단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흔히 적으로 아는 북한, 중국, 러시아.
북한과 중국은 그렇다 치더라도
러시아는 우리가 주목해야 할 동맹후보국가입니다.
자치국가로는 유일하게 미국에 견줄만한 대국이고, 군사력과 영향력 역시 막강합니다.
세계는 이미 부족해진 석유확보를 위해 첨예안 외교대립을 펼치고 있으며,
이미 카스피해(카리브해인가?)에서는 코소보 지역을 기점으로 세계적인 군사쟁탈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3차 대전은 석유로 인해 발발할 것이라는 전문가의 소견에 답게, 이 문제는 아주 큽니다.
미국이 빈라덴이라는 가상인물을 만들어 가짜 9.11테러를 성공시켜 이라크 침공의 빌미를 만들어, 석유를 확보한 역사에 길이 남을 자작극을 펼쳤다는 것은 이미 영국 등 많은 세계학자들이 인정한 부분입니다. 미군이 이라크에 주둔하는 것도 단 하나, 석유 때문이지요.
즉, 국제 관계는 이제 점차 날카로워 지고 있으며 자신의 편을 하나라도 더 만들기 위해
어제의 적에게도 손을 내밀고 오늘의 친구에게도 칼을 겨누는 시대가 왔습니다.
미국만이 유일한 친구이다?
절대 No. 미국이 우리를 발톱의 때만큼도 취급하지 않는 이러한 외교정책을 강요할 경우,
우리는 그 친구보다 더 좋은 친구를 찾아나설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미국소고기와 앞으로 진행될 FTA에 대한 국민의 자세는 어떠해야 하겠는가?
최우선 과제는 앞에서도 말한바와 같이, 최대한 굴욕적이지 않은 외교를 추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광우위험 소고기는 당연히 막아야 겠지요.
그리고 더 중요한 것, 바로 미제 불매운동 입니다.
무슨 공산권 운동하는 사람처럼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제가 위에서 언급한 외교 등을 생각한다면 자연스레 그러한 오해는 풀릴 것입니다.
미국이 우리를 개만도 못한 대우를 한다면,
우리도 그들을 존중할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는 얼마나 많은 미국의 영향권 아래에 있습니까?
영어 교육부터 시작해서 쏟아지는 헐리웃 영화, 그리고 미국의 사상을 그대로 배우지는 않았는지 반성해 볼 때입니다.
젊은 분들은, 최대한 헐리웃 영화를 자제하는 노력부터 미국산 명품을 최대한 억제하는 대 국민적 노력이 필요합니다.
중장년층은, 미국에 대한 인식을 새로이 하고 미제만이 최고라는 허황된 가치관은 버려야 합니다.
우리의 이러한 노력들, 즉 미제 불매운동이 결코 반미감정을 불러 일으키겠는가?
그것 역시 절대 아닙니다.
미국이 정당한 외교절차를 밟아서 이런 협상을 했는데도 우리 국민이 불매한다면 그것은 외교적 불신이겠지만, 미국이 비양심적 굴욕강제 외교를 추진한 이력이 있기 때문에 우리의 불매 운동은 결코 나쁘다 할 수 없고 오히려 미국 기업들의 자극제가 되고 미국이 우리를 새롭게 보고 더 낮은 자세로 돌아갈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광우병 촛불집회에 개인적 소견
저는 대다수 국민의 우려를 똑같이 공감하고,
광우병 촛불집회까지 하며 의견을 모은 국민의 뜻을 존중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과연 촛불집회만이 유일한 대안인가?
더 좋은 대안은 없는가?
과연 광우소고기만 위험하고 FTA는 위험하지 않은가?
라는 논제를 한번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먼저, 이 같은 굴욕적인 협상을 추진한 미국의 죄를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자기 나라의 애완용견에게조차 금지하는 30개월 이상의 소를 타국에게 돈받고 파는 저러한 행위는, 국제 상도에는 당연히 어긋나는 파렴치한 행위입니다.
아무리 세계적인 군사력-경제력-영향력을 가진 미국이고 또한 우리에게 많은 도움을 줬던 나라라고 하더라도, 마치 일제 식민지 치하의 경제권 이탈을 떠올리게 할만한 이러한 소고기 협상은 국제에서 그 유례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입니다.
그리고 광우소고기 협상은 FTA의 빙산일각에 불과합니다. 앞으로 더 위험한 독소조항을 달면서 우리나라의 이권을 침탈할지 모르는 무서운 진짜배기 FTA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미국의 막강한 경제력 앞에,
한국의 경쟁력을 갖춘 기업들은 미국의 거대 기업들이 조금씩 점령해 나갈 것이고
한국의 경쟁력을 갖추지 못한 기업들은 하나둘 무너져 갈 것입니다.
공정한 협상이 아닌, 졸속-굴욕적 협상으로 인해 광우소고기 같은 독소조항들을 막지 못한다면 말입니다.
자, 우리는 미국의 저러한 안하무인의 태도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합니까?
우리 정부의 굴욕적 위교도 큰 문제입니다.
하지만 우리를 저 발아래로 취급하고 너희는 우리의 도움아래 있는 통제국가이니깐 우리랑 굴욕외교도 좀 해줘야 겠는걸? 하고 말하는 저 미국이 더 큰 문제 아닙니까?
잠시 국제 외교에 대한 것으로 화제를 돌립니다.
미국만이 유일한 우리의 친구인가?
천만에 말씀입니다.
유럽 연합은 우리와 조금 멀기는 하나 그들 전체의 힘은 미국을 압도하고,
우리가 새롭게 그들과 교류를 맺어간다면, 즉 많은 친구를 주위에 둠으로 인해서
미국의 저러한 안하무인적 굴욕외교를 사전에 차단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흔히 적으로 아는 북한, 중국, 러시아.
북한과 중국은 그렇다 치더라도
러시아는 우리가 주목해야 할 동맹후보국가입니다.
자치국가로는 유일하게 미국에 견줄만한 대국이고, 군사력과 영향력 역시 막강합니다.
세계는 이미 부족해진 석유확보를 위해 첨예안 외교대립을 펼치고 있으며,
이미 카스피해(카리브해인가?)에서는 코소보 지역을 기점으로 세계적인 군사쟁탈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3차 대전은 석유로 인해 발발할 것이라는 전문가의 소견에 답게, 이 문제는 아주 큽니다.
미국이 빈라덴이라는 가상인물을 만들어 가짜 9.11테러를 성공시켜 이라크 침공의 빌미를 만들어, 석유를 확보한 역사에 길이 남을 자작극을 펼쳤다는 것은 이미 영국 등 많은 세계학자들이 인정한 부분입니다. 미군이 이라크에 주둔하는 것도 단 하나, 석유 때문이지요.
즉, 국제 관계는 이제 점차 날카로워 지고 있으며 자신의 편을 하나라도 더 만들기 위해
어제의 적에게도 손을 내밀고 오늘의 친구에게도 칼을 겨누는 시대가 왔습니다.
미국만이 유일한 친구이다?
절대 No. 미국이 우리를 발톱의 때만큼도 취급하지 않는 이러한 외교정책을 강요할 경우,
우리는 그 친구보다 더 좋은 친구를 찾아나설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미국소고기와 앞으로 진행될 FTA에 대한 국민의 자세는 어떠해야 하겠는가?
최우선 과제는 앞에서도 말한바와 같이, 최대한 굴욕적이지 않은 외교를 추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광우위험 소고기는 당연히 막아야 겠지요.
그리고 더 중요한 것, 바로 미제 불매운동 입니다.
무슨 공산권 운동하는 사람처럼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제가 위에서 언급한 외교 등을 생각한다면 자연스레 그러한 오해는 풀릴 것입니다.
미국이 우리를 개만도 못한 대우를 한다면,
우리도 그들을 존중할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는 얼마나 많은 미국의 영향권 아래에 있습니까?
영어 교육부터 시작해서 쏟아지는 헐리웃 영화, 그리고 미국의 사상을 그대로 배우지는 않았는지 반성해 볼 때입니다.
젊은 분들은, 최대한 헐리웃 영화를 자제하는 노력부터 미국산 명품을 최대한 억제하는 대 국민적 노력이 필요합니다.
중장년층은, 미국에 대한 인식을 새로이 하고 미제만이 최고라는 허황된 가치관은 버려야 합니다.
우리의 이러한 노력들, 즉 미제 불매운동이 결코 반미감정을 불러 일으키겠는가?
그것 역시 절대 아닙니다.
미국이 정당한 외교절차를 밟아서 이런 협상을 했는데도 우리 국민이 불매한다면 그것은 외교적 불신이겠지만, 미국이 비양심적 굴욕강제 외교를 추진한 이력이 있기 때문에 우리의 불매 운동은 결코 나쁘다 할 수 없고 오히려 미국 기업들의 자극제가 되고 미국이 우리를 새롭게 보고 더 낮은 자세로 돌아갈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사대 사상에 얼마나 빠져 있지 않았나 생각해 볼 때입니다.
저는 결코 운동권 사람이 아닌, 평범한 일반 시민임을 밝힙니다.
아무리 친한 친구라 할지라도, 변질되서 나를 핍박하려 든다면
그 친구를 잠시라도 멀리하고 다른 친구들을 통해 그 친구를 개선하려 하는 노력 역시
삶을 통한 지혜, 즉 외교에서도 적용될 수 있는 지혜가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