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 나무 세상의 끝이 다가온다

김성치2008.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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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FO 진실 -

                               *김성치*

 

1.우주가 생명을 같기 시작부터 바람은 한곳에 있기를 원하지 않았다

이러한 바람들이 산업 혁명이란 이름들을 만들었다, 발산지 영국.

 

2,선조의 나라 조선은 성균관에서 책과 붓만 잡고

정자에 앉아 신들 흉내 놀이만 하다가 나라를 잃었다

 

3,자력으로 나라 독립을 하지 못한 이 땅

조선의 붓 반풍수 신 놀이 후손 그들이 자라보고 놀란 뒤 솥뚜껑을 표절하기 시작하였다

반풍수라 그런 것인지 솥뚜껑만 만들고 손잡이를 만들지 못한 채 학사모 앵무새 논리 번역에

기를 쏟는다, 그들 들은 머리만 자란다 가분수 인간이다 어라! 이 - 미 @@@수많은 량!!그들 들이 배출되어 포화지경에 있다, 배출된 그들은 땀의 아름다움을 알지못한다, 그들과 그들끼리

고급 인력이라고 자칭들 하고있다

세상 분배의 법칙이 말살되기 시작한다, 더 이상은 글쓴이도 참을 수가  없다

이젠 UFO진실을 까발려야 할 시기다

그랬다  저들과도 같은 땀 잊은 고승 중놈이 환생을 깨우쳐 을 때 그의 육신은 죽어 가는것이 아니라  노동 일하는 소로 환생한다는 것을 알았다, 존경받은 자신이 망가지기 싫어  방어책어로

만들어 놓은 것이 소를! 신격화 한 것이다  이와 같은UFO우주선이나 우주인도 중놈의 뇌 속을 닮은 맥락이다

손발을 땀으로 활용하는 사람들아  우주는 종자별로 누구에게나 기회를 주었다

하지만 승자는 땀 잊은 그들이 아니었다 , 생각하는 종자,  땀을 사랑하는 종자, 우주의 순환 진리를 깨우친 복합 종자 그들이 승자였다

새로운 바람이 또 만들어지고 있다  그곳에 함께 탑승을 시작하자

무엇과도 비교 대상이 될 수 없는  그대 이름 사람 ....

미협한 사람의 종자도 그대의 깨침으로 변화무상한 우주의 주인공이 되는 것임을.....

 

 

                                    @@ 딴죽거리@@

 

숭례문 화제로 잠시 동안 세상이 시끄러웠다  그러한 와중에 끌쓴이는 숭례문 화제 발생이 반가웠다

역사에 가장 큰 치욕 조선시대  문이 불타 없어지는 것이 말이다

불타 없어 지는 숭례문도 기쁨 일이지만 그것보다 더욱 기쁨일은 이제야 새로운 역사 새로운 영혼들이 이 땅에 태어날 수 있다는 기쁨에서다

지금까지는 나라가 아니었다 조선의 잔재 노예근성이 살아 호흡을 하였고 서울 명동 강남으로

시작한 천민 식민지 중심이었다

새 바람은 누구도 막을 수 없다

이 또한  우주의 명령이기 때문이다   

         

  

끝으로  글쓴이는 불교 신자다 그러나 종교의 그물을 탈출한 신자다

삶과 생각은 무엇에 중독이 어떻게 되었는가 하는 것에 자신의 삶 자아를 발견하게 된다

종교에서 영혼 이라고 하는 것 또는 천당 극락 이라고 하는 것

모두가 종교 그들의 그물망이다

우리가 알고있는 영혼은 죽지 않는다  누구의 영혼이던 이유는 "균" 이기 때문이다

쉽게 설명 하자면 감기 균 과 같은 것이기 때문이다  위 글에서 그곳 이라고 칭한 곳은 바로 자신의 균 승급 세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