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기분 전환과 개성 있는 자신의 표현을 위해 사용하는 향수가 더운 여름에는 오히려 불쾌지수를 높이는데 일조할 수도 있다.
땀냄새와 진한 향수가 뒤범벅되어 퀘퀘한 냄새를 더 가중시켜 주변의 인상을 찌푸리게 만들기 때문이다.
하지만 향수를 센스있게 사용한다면 오히려 그 향 때문에 기분이 상쾌해지기도, 체감 온도가 낮아져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도 있다.
센스있는 향수 사용으로 무더운 여름, “향기로 기억되는 나!”를 만들어 보자!!
일단 여름에는 심하게 더운 동물성 향조의 향수보다는 좀더 산뜻하고 가벼운 향을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보통 신선하고 달콤한 그린향, 숲 속의 싱그러운 시트러스향, 물과 바다 냄새가 나는 아쿠아향 등이 여름에 즐겨 쓰는 향이다.
▶ 그린 계열 향수
초원을 연상시키는 싱그러운 풀이나 나뭇잎, 또는 나뭇가지를 연상시키는 젊고 신선한 상쾌한 향조이다.
- 자유로운 이미지의 향, 오딧세이 '로맨틱 레드'
- 태양에 그을린 삼나무의 매혹적인 향, 토미걸의 '썸머'
- 투명한 하늘을 담은 겐조 '에어 인텐스'
- 초록의 이야기를 전하는 이세이 미야케 '로디세이 뿌르 옴므'
- 야생의 자연을 담은 롤리타 렘피카 '프레시'
- 우아한 그린 플로럴 향, 살바토레 페라가모의 '인칸토 샤인'
- 푸른잎의 싱그러움 겐조 '파르펭떼떼'
- 차잎과 허브,시트러스향의 조합이 기분을 맑고 상쾌하게 해주는
엘리지베스아덴 '그린티'
- 녹차의 맑고 은은한 불가리 '오파르퓌메'
- 섬세하고 감각적인 크리드 ‘오리지널 베티버’
- 시원한 아이스 티와 같은 상큼한 느낌의 후지야마의 '후지야마 그린'
- 숲속의 선선한 바람을 그대로 맞고 있는 느낌, 크리스챤라끄르와 '튜물테 맨'
- 시원하고 상쾌한 후레쉬 향의 데메테르의 'rain'
▶ 싱그러운 시트러스 계열 향수
신선하고 상큼하며, 가벼운 느낌과 청량감이 드는 향조로 감귤류의 향기를 특징으로 오렌지, 베르가모트, 레몬, 귤, 자몽 등을 원료로 한다. 상큼하고 친근감이 있는 향기로 신선하고 가벼워 누구에게나 사랑 받는 향수이다.
- 상쾌하게 잔향이 남는 캘빈클라인 'CK IN2U'
- 레몬의 상큼함…캘빈클라인 'CK one, CK be'
- 산뜻한 향이 강조된 시트러스의 상큼함, 버버리 '위크앤드 포 맨'
- 상큼한 시트러스 과일향을 프레쉬하게 표현한 다비도프 '쿨워터 해피 썸머 제품들'
- 민트향의 신선함이 청량한 잔향을 전달하는 롤리타 렘피카 '썸머 에디션'
- 시원한 에너지를 느끼게 해주는 장폴고띠에 '르말 코롱 토닉'
- 마치 시원한 음료수를 마시는 듯한 착각을 캐롤리나 헤레라의 '212 스플래쉬'
- 발랄한 오렌지빛 보틀과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향, 랄프로렌 '랄프 락'
- 생활에 활력을 주는 오렌지향이 활기차고 신선하고 자연스러운 향 파코라반
'파코에너지'
- 여름 바캉스 시즌의 다이나믹함과 에너지를 표현한 파코라반 '울트라바이올렛 썸머 팝'
- 풋사과와 시트러스의 신선함 버버리 '버버리 썸머'
- 싱그러운 자연의 매력을 선사하는 폴스미스 '폴스미스 스토리 맨'
▶ 물과 바다향이 나는 아쿠아 계열 향수
파도 치는 바다를 연상하게 하는 상쾌하고 시원한 향조이다.
- 속칭 ‘오이향’ 이라 불리는 겐조의 '르빠겐조 우먼, 르빠겐조 맨'
- 대나무의 시원한 바람을 간직한 겐조 '겐조 옴므 프레시'
- 시원한 물줄기를 뿜어내는 분수에서 컨셉을 얻어 만든 니나리찌의 '로드 땅'
- 깊은 바다 향의 불가리 '아쿠아'
- 산뜻한 바다향의 조르지오 '아쿠아드 지오'
- 썸머 플라워의 강렬함을 선사하는 입생로랑의 '영 섹시 러블리'
- 은은한 블루 컬러의 보틀속 신선한 향기, 모스키노 '퍼니'
- 깊은 숲 속, 알싸한 물의 향의 창조, 에스까다 '선셋 히트'
- 물방울 같은 모던하고 심플함, 시원함, 다비도프 '쿨워터 웨이브'
여름엔 향수를 뿌리는 양, 향수를 뿌리는 부위, 향수를 보관하는 법도 조심해야 한다.
보통 향수는 맥박이 뛰는 손목이나 팔꿈치 안쪽 등에 한두 방울 살짝 묻히거나 스프레이 하지만 여름엔 땀과 섞이기 쉬워, 향이 변질되거나 끈쩍끈쩍거려 불괘감을 줄수 있으므로 조심스럽게 사용해야 한다.
무릎이나 복사뼈 혹은 바짓단, 스커트 끝자락을 살짝 들춰 그 안에 향수를 뿌리면 몸을 움직일 때마다 향기가 밑에서 위로 올라와 몸 주위에서 은은한 향이 나며, 속옷이나 칼라 안쪽에 살짝 뿌리는 것도 방법 중의 하나이다.
몸 주위에 뿌리지 않고, 여름 향수를 즐길 수 있는 또 다른 방법이 있다. 가방 안에 들어 있는 소품을 이용하는 것!! 가방 안에 들어 있는 작은 부채에 향수를 살짝 뿌려두면, 부채질 할 때마다 바람과 함께 은은하게 느껴지는 향이 기분을 좋게 만들어 준다. 한 향수를 뿌린 손수건이나 화장솜을 가방 안에 넣어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여름철 향수는 너무 많은 양을 뿌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습한 장마철이나 공기가 통하지 않는 버스 안에서 진하게 뿌린 향수는 오히려 주변의 인상을 찌푸리게 만들뿐이다. 땀 냄새를 없애기 위해 향수를 많이 뿌리기도 하는데, 이런 경우에는 땀 냄새와 섞여 오히려 역효과를 낼 수 있으므로 은은하게 풍기도록 뿌리거나, 데오그란트 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좋다.
그리고 여름철 향수를 보관할 때에는 실내온도가 다른 계절보다도 월등히 높아지는 계절이므로, 직사광선이 있는 곳이나, 바람이 통하지 않은 더운 곳은 향수의 알코올과 향료를 쉽게 변질시킬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센스쟁이들의 시원한 여름나기
센스쟁이들의 시원한 여름나기~
달콤한 향, 시원한 향, 귀여운 향, 섹시한 향까지..
향기가 있는 곳은 언제나 향기롭고 행복하다.
이렇게 기분 전환과 개성 있는 자신의 표현을 위해 사용하는 향수가 더운 여름에는 오히려 불쾌지수를 높이는데 일조할 수도 있다.
땀냄새와 진한 향수가 뒤범벅되어 퀘퀘한 냄새를 더 가중시켜 주변의 인상을 찌푸리게 만들기 때문이다.
하지만 향수를 센스있게 사용한다면 오히려 그 향 때문에 기분이 상쾌해지기도, 체감 온도가 낮아져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도 있다.
센스있는 향수 사용으로 무더운 여름, “향기로 기억되는 나!”를 만들어 보자!!
일단 여름에는 심하게 더운 동물성 향조의 향수보다는 좀더 산뜻하고 가벼운 향을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보통 신선하고 달콤한 그린향, 숲 속의 싱그러운 시트러스향, 물과 바다 냄새가 나는 아쿠아향 등이 여름에 즐겨 쓰는 향이다.
▶ 그린 계열 향수
초원을 연상시키는 싱그러운 풀이나 나뭇잎, 또는 나뭇가지를 연상시키는 젊고 신선한 상쾌한 향조이다.
- 자유로운 이미지의 향, 오딧세이 '로맨틱 레드'
- 태양에 그을린 삼나무의 매혹적인 향, 토미걸의 '썸머'
- 투명한 하늘을 담은 겐조 '에어 인텐스'
- 초록의 이야기를 전하는 이세이 미야케 '로디세이 뿌르 옴므'
- 야생의 자연을 담은 롤리타 렘피카 '프레시'
- 우아한 그린 플로럴 향, 살바토레 페라가모의 '인칸토 샤인'
- 푸른잎의 싱그러움 겐조 '파르펭떼떼'
- 차잎과 허브,시트러스향의 조합이 기분을 맑고 상쾌하게 해주는
엘리지베스아덴 '그린티'
- 녹차의 맑고 은은한 불가리 '오파르퓌메'
- 섬세하고 감각적인 크리드 ‘오리지널 베티버’
- 시원한 아이스 티와 같은 상큼한 느낌의 후지야마의 '후지야마 그린'
- 숲속의 선선한 바람을 그대로 맞고 있는 느낌, 크리스챤라끄르와 '튜물테 맨'
- 시원하고 상쾌한 후레쉬 향의 데메테르의 'rain'
▶ 싱그러운 시트러스 계열 향수
신선하고 상큼하며, 가벼운 느낌과 청량감이 드는 향조로 감귤류의 향기를 특징으로 오렌지, 베르가모트, 레몬, 귤, 자몽 등을 원료로 한다. 상큼하고 친근감이 있는 향기로 신선하고 가벼워 누구에게나 사랑 받는 향수이다.
- 상쾌하게 잔향이 남는 캘빈클라인 'CK IN2U'
- 레몬의 상큼함…캘빈클라인 'CK one, CK be'
- 산뜻한 향이 강조된 시트러스의 상큼함, 버버리 '위크앤드 포 맨'
- 상큼한 시트러스 과일향을 프레쉬하게 표현한 다비도프 '쿨워터 해피 썸머 제품들'
- 민트향의 신선함이 청량한 잔향을 전달하는 롤리타 렘피카 '썸머 에디션'
- 시원한 에너지를 느끼게 해주는 장폴고띠에 '르말 코롱 토닉'
- 마치 시원한 음료수를 마시는 듯한 착각을 캐롤리나 헤레라의 '212 스플래쉬'
- 발랄한 오렌지빛 보틀과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향, 랄프로렌 '랄프 락'
- 생활에 활력을 주는 오렌지향이 활기차고 신선하고 자연스러운 향 파코라반
'파코에너지'
- 여름 바캉스 시즌의 다이나믹함과 에너지를 표현한 파코라반 '울트라바이올렛 썸머 팝'
- 풋사과와 시트러스의 신선함 버버리 '버버리 썸머'
- 싱그러운 자연의 매력을 선사하는 폴스미스 '폴스미스 스토리 맨'
▶ 물과 바다향이 나는 아쿠아 계열 향수
파도 치는 바다를 연상하게 하는 상쾌하고 시원한 향조이다.
- 속칭 ‘오이향’ 이라 불리는 겐조의 '르빠겐조 우먼, 르빠겐조 맨'
- 대나무의 시원한 바람을 간직한 겐조 '겐조 옴므 프레시'
- 시원한 물줄기를 뿜어내는 분수에서 컨셉을 얻어 만든 니나리찌의 '로드 땅'
- 깊은 바다 향의 불가리 '아쿠아'
- 산뜻한 바다향의 조르지오 '아쿠아드 지오'
- 썸머 플라워의 강렬함을 선사하는 입생로랑의 '영 섹시 러블리'
- 은은한 블루 컬러의 보틀속 신선한 향기, 모스키노 '퍼니'
- 깊은 숲 속, 알싸한 물의 향의 창조, 에스까다 '선셋 히트'
- 물방울 같은 모던하고 심플함, 시원함, 다비도프 '쿨워터 웨이브'
여름엔 향수를 뿌리는 양, 향수를 뿌리는 부위, 향수를 보관하는 법도 조심해야 한다.
보통 향수는 맥박이 뛰는 손목이나 팔꿈치 안쪽 등에 한두 방울 살짝 묻히거나 스프레이 하지만 여름엔 땀과 섞이기 쉬워, 향이 변질되거나 끈쩍끈쩍거려 불괘감을 줄수 있으므로 조심스럽게 사용해야 한다.
무릎이나 복사뼈 혹은 바짓단, 스커트 끝자락을 살짝 들춰 그 안에 향수를 뿌리면 몸을 움직일 때마다 향기가 밑에서 위로 올라와 몸 주위에서 은은한 향이 나며, 속옷이나 칼라 안쪽에 살짝 뿌리는 것도 방법 중의 하나이다.
몸 주위에 뿌리지 않고, 여름 향수를 즐길 수 있는 또 다른 방법이 있다. 가방 안에 들어 있는 소품을 이용하는 것!! 가방 안에 들어 있는 작은 부채에 향수를 살짝 뿌려두면, 부채질 할 때마다 바람과 함께 은은하게 느껴지는 향이 기분을 좋게 만들어 준다. 한 향수를 뿌린 손수건이나 화장솜을 가방 안에 넣어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여름철 향수는 너무 많은 양을 뿌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습한 장마철이나 공기가 통하지 않는 버스 안에서 진하게 뿌린 향수는 오히려 주변의 인상을 찌푸리게 만들뿐이다. 땀 냄새를 없애기 위해 향수를 많이 뿌리기도 하는데, 이런 경우에는 땀 냄새와 섞여 오히려 역효과를 낼 수 있으므로 은은하게 풍기도록 뿌리거나, 데오그란트 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좋다.
그리고 여름철 향수를 보관할 때에는 실내온도가 다른 계절보다도 월등히 높아지는 계절이므로, 직사광선이 있는 곳이나, 바람이 통하지 않은 더운 곳은 향수의 알코올과 향료를 쉽게 변질시킬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