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게 아니라...사랑이여서.....

서수진2008.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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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게 아니라...사랑이여서.....

내옆에있는 사람때문에...힘들었어...

그래서..차라리 혼자가 나을것같다는생각을하고...

그래서...떠나보내고..."자유다"이젠편하겠지...

근데...눈이아퍼..맘이아려와.....

아무것도 먹기싫고 보기싫고....

아무것에도..흥미를잃어가....헤어지고나니

 이젠 맘이 나보고" 알겠니?"하느거야

니가 너무 많이사랑해서 그사랑을 잘표현하지못해서

 힘들었던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