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러 팬분들이 소녀시대 맹공격 하시는데

장원경2008.05.25
조회22,351

읽으시기 전에

확실하게 읽고 그에 맞는 정당하게 반박할 수 있는 내용으로 댓글 달아주셨으면 고맙겠네요

말도 안되는 평소에 갖고있던 악감정, 괜히 이유없이 싫다는 이유로  댓글 다는 당신들의 생각은

배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일히 생각없이 다는 몇몇 분들에게 설명해주기도 이제 귀찮네요...

 

 

 

 

 

뭐 특별히 소녀시대 팬이거나 한건 아닌데

 

좀 기가 차서....

 

일단 많은 부분 망언이라 불리우는 것들이

 

방송에서나온, 방송컨셉에 따라 하는건데 넘 앞뒤 몽땅 짤라먹고 인터넷에 일파만파 커진듯...

 

가수 문희준씨를 비롯해 많은 오해성 악성댓글을 경험한 가수들이 당했던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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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과거일을 이렇게 들추는것이 그렇게 좋은게 아니라는거 잘 압니다.

그렇지만 위의 예들 보면서 이분들이 정식으로 공개 사과한다거나 대국민 사과발표문 냈나요?

 

이제와서 그런 사과를 하라는것도 아닙니다.

 

정식적으로 법을 어기신 분들도 별다른 말씀 없는 상태에서

 

전진씨를 비하했다는 행동을 하고 그로인해 전진씨 팬들로부터 무수한 악의성 댓글을 달고,

 

결국 전진측 공식적인 입장에서는 아무런 내색도 안보인 상황에서 결국 정식사과까지했어요.

 

써니양도 생방송중에 정식으로 사과의 말씀 드렸구요.

 

 

 

"소녀시대가 좋아요 원더걸스가 좋아요?" 라는 질문에 의식한다....

 

방송에서 이런 질문을 받을 때 의식한다라는 느낌이 언제 있었나요...

 

원더걸스는 신경도 안쓴다구요... 그건 순전히 색안경 쓰고 보시는 분들의 의견이라 생각되네요

 

혹여, 의식한다는 느낌이 있다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요즘 동시에 한 시대를 장식하고 있는, 내용상으로나 표면상으로나 비슷한 두 여고생 그룹이

 

모든 언론매체에서 라이벌이라 치켜세우고 있는 마당에,

 

오히려 신경도 안쓴다는게 상대에 대한 예의가 없는게 아닐까요

 

 

 

또, 수영양의 [18만 대군이 두렵지 않으십니까?] 라는 발언.

 

이런 문화(혹은 말투)가 왜 생겼는지는 아세요?

 

동방신기, 혹은 슈퍼주니어의 일부다수 무개념 팬여러분 덕택에

 

방송가에서 이런식의 컨셉이 생긴거죠, 그후로 주욱 인기가 좀 있다하는 배우나 가수분들에

 

대한 태도는 계속 이런식이었구요.  

 

 

 

이프로사건도 너무 앞뒤 내용 모르시고 캡쳐로만 운운하신거고

 

두산베어스 선수들의 뒷담화와 외국인이 준 음료 대기실에 두고간 사건,

 

윤아가 만원의행복 pd에게 싸가지없게 대한 사건.........................

 

방송에 나지 않은 그런 사적인 얘기를 어떻게 알죠...?? 

 

그저 아니꼽게 바라보시다가 그런 신빙성없는 소문 듣고 오시고 그렇게 맹공하시면...

 

이거 뭐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꼬투리 잡을 수 있겠네요

 

 

태연양이 라디오 방송중에 븅~ 이라고 말한고 자기말이 맞다고 우기는데 결국 틀렸다는거....

 

그건 방송을 들어보면 아시겠지만, 서로 내기를 하자는 형식인 퀴즈 게임이고,

 

답에대한 힌트를 주기 위한 대본입니다...- -(정답이 붕우유신) 븅~ 그 장면은 꽁트의 일부고.

 

혹여 꽁트가 아닌 상황에서 븅~ 이라고 말했다는 이유로 욕을 먹어야 한다면....

 

다른 일부 욕을 컨셉으로 갖고 계신 연예인들

 

혹은 영화나 드라마에서 나오는 장면을보면 뭐라해야 하나요...

 

그 분들은 충분이 연예계 생활하고 나이가 있으니 괜찮다는 소리는 마십시오.

 

나이가 있으면 욕해도 괜찮고 어리면 안됩니까. 그분들은 선배가 없나요?

 

 

 

그리고 소녀시대 팬들이 이런저런 악의성 댓글을 다신거....

 

이건 제가 뭐라 할 부분이 아니네요...

 

소녀시대 팬이건, 신화,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등등 모든 가수의 팬들분 중 다수가 그렇게

 

어리고, 또 심한 악플러 입니다. 계속해서 그런식으로 맞대응 하다보면 끝이 없을거구요.

 

그 부분은 누가 먼저 잘못했냐를 따져야 하는게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물론 이 사건의 시초가 된 파니양의 댄스.

 

[막 새로 컴백한 전진씨의 댄스부분을

너무 익살스럽게 방송에서 표현했단 점......

마치 몸개그라도 펼쳣다는 느낌으로 댄스 후에 즐거워하던 점]

 

잘했다는것이 전혀 아닙니다. 물론 잘못했고, 그로인해 수많은 악성댓글을 경험했습니다.

 

결국 소속사측끼리간의 공식적인 사과문과 그에대한 답변까지 받았고,

 

팬들에게도 방송중에 공식적인 사과를 드렸습니다. (뭐 영상 올려드릴까요)

 

그런데도 계속해서 이 사건으로 욕을 먹어야 한다는게 어이없을 뿐입니다.

 

 

 

 

이로서 사건은 가라앉아야 하지만, 이때다 싶어 평소에 소녀시대분들을 아니꼽게 바라보시던

 

타가수의 팬 분들이 예전의 일을 가지고 너도나도 달려들어 공격성 댓글을 다시는거 같네요...  

 

 

 

 

그리고 다른분들도 말씀하시지만

 

악의성 댓글을 다실라면 로그인 후에 정정당당히 얘기하시는건 어떨까요

 

 

ps. 처음과는 다르게 글 내용이 많이 길어졌는데...

 

몇몇 분들 끝까지 읽으실지나 의문입니다...

 

 

 

 

 

내용추가좀 할께요....

 

많은 분들이 수영양의 "18만대군이 두렵지 않으십니까?" 이발언으로 말이 많고,

 

슈퍼주니어분들은 직접적으로 말한적이 한번도 없다구요...?

 

 

평소 강인씨가 라디오방송 친친에서 하는 말씀

 

"엘프여러분 일어나세요! 들고 일어나세요! 앉아계시지마시고 일어나세요"

 

 

이특씨가 방송 러브파이터에서 하는 말씀 

 

일반인 게스터가 이특씨에게 뭐라 하면

 

"아 엘프들이 무섭지 않으신가요?"

 

 

농담이라고 넘어갈 생각 마십시오. 수영양도 같은상황이라 할 수 있으니까요

 

신인이라 욕먹을 만한 행동이다. 그런소리도 마찬가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