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종일 맘 꿀꿀했다. 그리 길지 않은 삼십년 세월을 넘기면서 삼풍 사건, 아현동 가스 폭발, 성수 대교 등등 ... ... 매일 하루 두번 성수 대교를 드나 든다지만 그리 맘 와닫는건... ...? 그런데, 대구 이야기는 한종일 한숨만 쉬게 했다. 얼마나~~~울나라 살기가 힘들었으면, 얼마나~~~울나라 버텨내기 힘들었으면, 살면서 그 업을 자손 몇대 까지 짊어 가라고... ... 하필이면... ...하필이면... ... 내가족 같은 사람들을... 내 삶속에 이다지도 타인 때문에 맘 아파 본적이 첨이다. 꼭! 한마디 하고 싶은건... ... 울나라 돈많아 주체 하지 못하는 양반들... 다타버린 지하철이 남의 일 같으리라. 젠장... 생전 지하철 지하도로 건너는 봤겠지. 십부제?... 집집마다 차가 두대인데 십부제 한들 뭔소용이고... 강제 오부제?... 은행 금리 바닥이어 둘곳 없는 돈, 한대 더 사면 그만, 돈아까와 보험 안들면 그만... 할필요 없다는 소린 절대 아니다. 절대 시행 해야 하는 제도임은 명백 한데... 삐까 뻔쩍한 중형차 빼버리고 삶의 생업으로 달고 다니는 소형 달구지 들은 뭘로 먹고 산다우... 자꾸만 배아지가 뒤틀린다. 아침 열시경이면 할일 없는 나그네들은 절대 아닐 것이고 부지런하고 근면한 생업을 가진 이들 일텐데... 산다는 것이 고달파도 가족이 있다며 행복해 하는 울서민인데... 내차 있어서 지하철 안타 봤다던 양반들 헛소리,헛생각들 안했음 좋겠다. 어떻게 그리 허무하게 다 보낼 수 있는건지... 돈도 많고 명예도 갖고 높은데 있는 양반들... 다 타버린 지하철 이러쿵,저러쿵 외국과 비교하며 힘없는 사람 대타 만들어 눈가리고 아웅 하지 말고 세금 걷어 하나 만들려던 지하철... 그거나 외국지하철과 비교해서 유독 가스 없는 타버리지 않는 끝내주는 지하철 만들껄 "내탓이요" 세번 할줄 아는 양반들 있다면 참 좋겠다. 경기가 안좋다 한들 잘사는 강남은 밤만 되면 다 쏫아져 나온다. 어두운 밤에는 차에 넣는 기름도 활인 되는건지... 몰고 다는 차는 밤에는 기름이 덜먹는 건지... 그네들 덕에 내가 먹고 산다고 하지만, 순간 순간 싫어 질땐 더 많더라. 왜 하필 오늘은 돈많은 양반들 나이 어린 애기들만 데리고 오던지... 잘사는 동네의 지나가는 지하철이 었다면 그렇게 허무하게 다 타버리도록 만들었을까?... 한종일 나오는 뉴스에 아이고,아이고 맘져며지지 않는 소리 하지말고 돈많은 양반들 금일봉씩 성금이나 많이들 내놓았음 쓰겄네. 그 대구 지하철에 나하고 연이 있는 사람이 있는건지 왜 이다지 가슴이 아픈건지... 술이라도 한잔 꺾고 잡은데, 생업 때문에 과음도 못하고...끌끌... 다 가버린 대중이 오빠 마지막도 참으로 안쓰럽게 그어 놓기도 했구... 다 타버린 지하철을 보며 자꾸만 자존심 상하는게... 돈많은 넘들 그런일도 있겠구나 지나가는것도 싫고 미국넘들,일본넘들 특별한 뉴스거리 없었는지, 이라크 맘 대로 안되니까 대구 지하철 뉴스거리로 호들갑 떠는 꼴이라니... 산사람은 살아야 한다지만... 울나라 국민중에 한사람으로써 내식구들과 나를 이나라 높은 양반들께 맡겨도 되는건지... 나는 언제 어디서 내나라 살림하는 사람들 덕에 배신당할지... 속상했다. 하루종일... 하필이면 내식구들이 가장 애용하는 나라 살림에 다 먼곳으로 보내야 했는지... 돈많이 벌어서 부자가 되고 싶은 생각도 없어졌다. 그저 평범하게 열심히 살고 싶은 생각은 들었다. 그치만... 평범하게 살던 이들 아니었던가... 뭐라고 맘 다 쏫아내지 못하겠다. 참 더럽고,후져지는 세상이라는것 밖에는..... 돌아가신 분들께 산좋고 물좋은곳에 안주하시길 명복을 빌며 나두 그만 열낼란다. ☞ 클릭, [대구 지하철 참사] 따뜻한 위로의 말 남기기
ㅡㅡ" 대구 지하철 이야기... ...
하루 종일 맘 꿀꿀했다.
그리 길지 않은 삼십년 세월을 넘기면서
삼풍 사건, 아현동 가스 폭발, 성수 대교 등등 ... ...
매일 하루 두번 성수 대교를 드나 든다지만 그리 맘 와닫는건... ...?
그런데,
대구 이야기는 한종일 한숨만 쉬게 했다.
얼마나~~~울나라 살기가 힘들었으면,
얼마나~~~울나라 버텨내기 힘들었으면,
살면서 그 업을 자손 몇대 까지 짊어 가라고... ...
하필이면... ...하필이면... ... 내가족 같은 사람들을...
내 삶속에 이다지도 타인 때문에 맘 아파 본적이 첨이다.
꼭! 한마디 하고 싶은건... ...
울나라 돈많아 주체 하지 못하는 양반들...
다타버린 지하철이 남의 일 같으리라.
젠장...
생전 지하철 지하도로 건너는 봤겠지.
십부제?...
집집마다 차가 두대인데 십부제 한들 뭔소용이고...
강제 오부제?...
은행 금리 바닥이어 둘곳 없는 돈, 한대 더 사면 그만, 돈아까와 보험 안들면 그만...
할필요 없다는 소린 절대 아니다.
절대 시행 해야 하는 제도임은 명백 한데...
삐까 뻔쩍한 중형차 빼버리고
삶의 생업으로 달고 다니는 소형 달구지 들은 뭘로 먹고 산다우...
자꾸만 배아지가 뒤틀린다.
아침 열시경이면 할일 없는 나그네들은 절대 아닐 것이고
부지런하고 근면한 생업을 가진 이들 일텐데...
산다는 것이 고달파도 가족이 있다며 행복해 하는 울서민인데...
내차 있어서 지하철 안타 봤다던 양반들 헛소리,헛생각들 안했음 좋겠다.
어떻게 그리 허무하게 다 보낼 수 있는건지...
돈도 많고 명예도 갖고 높은데 있는 양반들...
다 타버린 지하철 이러쿵,저러쿵 외국과 비교하며 힘없는 사람 대타 만들어 눈가리고 아웅 하지 말고
세금 걷어 하나 만들려던 지하철... 그거나 외국지하철과 비교해서
유독 가스 없는 타버리지 않는 끝내주는 지하철 만들껄
"내탓이요" 세번 할줄 아는 양반들 있다면 참 좋겠다.
경기가 안좋다 한들 잘사는 강남은 밤만 되면 다 쏫아져 나온다.
어두운 밤에는 차에 넣는 기름도 활인 되는건지...
몰고 다는 차는 밤에는 기름이 덜먹는 건지...
그네들 덕에 내가 먹고 산다고 하지만,
순간 순간 싫어 질땐 더 많더라.
왜 하필 오늘은 돈많은 양반들 나이 어린 애기들만 데리고 오던지...
잘사는 동네의 지나가는 지하철이 었다면
그렇게 허무하게 다 타버리도록 만들었을까?...
한종일 나오는 뉴스에 아이고,아이고 맘져며지지 않는 소리 하지말고
돈많은 양반들 금일봉씩 성금이나 많이들 내놓았음 쓰겄네.
그 대구 지하철에 나하고 연이 있는 사람이 있는건지
왜 이다지 가슴이 아픈건지...
술이라도 한잔 꺾고 잡은데, 생업 때문에 과음도 못하고...끌끌...
다 가버린 대중이 오빠 마지막도 참으로 안쓰럽게 그어 놓기도 했구...
다 타버린 지하철을 보며 자꾸만 자존심 상하는게...
돈많은 넘들 그런일도 있겠구나 지나가는것도 싫고
미국넘들,일본넘들 특별한 뉴스거리 없었는지,
이라크 맘 대로 안되니까 대구 지하철 뉴스거리로 호들갑 떠는 꼴이라니...
산사람은 살아야 한다지만...
울나라 국민중에 한사람으로써
내식구들과 나를 이나라 높은 양반들께 맡겨도 되는건지...
나는 언제 어디서 내나라 살림하는 사람들 덕에 배신당할지...
속상했다.
하루종일... 하필이면 내식구들이 가장 애용하는 나라 살림에
다 먼곳으로 보내야 했는지...
돈많이 벌어서 부자가 되고 싶은 생각도 없어졌다.
그저 평범하게 열심히 살고 싶은 생각은 들었다.
그치만...
평범하게 살던 이들 아니었던가...
뭐라고 맘 다 쏫아내지 못하겠다.
참 더럽고,후져지는 세상이라는것 밖에는.....
돌아가신 분들께 산좋고 물좋은곳에 안주하시길 명복을 빌며
나두 그만
열낼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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