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와 벌화가 난 체육교사가 학생들에게 벌칙으로 누워서 자전거 페달 밟기를 시켰다.그런데 한 녀석이 가만히 있었다. 교 사: 야, 너는 왜 가만히 있어?.....학 생: 예, 저는 지금 내리막길을 가고 있거든요.
죄와 벌!!
화가 난 체육교사가 학생들에게 벌칙으로 누워서 자전거 페달 밟기를 시켰다.
그런데 한 녀석이 가만히 있었다.
교 사: 야, 너는 왜 가만히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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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 생: 예, 저는 지금 내리막길을 가고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