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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도영
2008.05.26
조회
36
오랜만에 홀가분한 기분.
나를 똘똘 감싸두었던
잡념들과 질투심, 자죄감
다 떨처버린듯한 이느낌
그래. 이제 난 다른사람이 되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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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홀가분한 기분.
나를 똘똘 감싸두었던
잡념들과 질투심, 자죄감
다 떨처버린듯한 이느낌
그래. 이제 난 다른사람이 되볼래.